'왕가슴 모델' 하젤, 월드컵 스트립 화제

--2006.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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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젤이 영국 월간지 주 매거진(Zoo Magazine) 6월호에서 잉글랜드 축구 유니폼을 입은 채 섹시하고 탄력있는 몸매를 자랑했다. 이번 화보의 컨셉트는  '월드컵 스트립'. 월드컵 성공 개최를 위해 과감하게 옷을 내어 던진다는 것이다. 여기에 11명의 하젤이 섹시한 의상을 입고 그라운드에 선다는 이벤트까지 덧붙였다.

하젤은 이전부터 축구와 인연이 깊었다. 올 초 조 콜(첼시)을 유혹하다 톡톡히 망신을 당했다. 평소 연모하던 조 콜을 파티 후 자신의 집으로 유혹해 밀회를 즐기다 남자친구에게 덜미가 잡혔다. 게다가 최근에는 조 콜이 아닌 크리스티아누 호나우두(맨체스터)에게 추파를 던지기도 했다.

하젤은 정말 축구를 좋아하는 것일까, 아니면 축구의 또 다른 매력(?)에 푹 빠진 것일까. 그 속 마음은 알 수 없지만 축구 선수 스캔들과 이번  '월드컵 스트립' 화보를 고려하면 후자에 가까운 듯 하다.

'왕가슴 모델' 하젤, 월드컵 스트립 화제

'왕가슴 모델' 하젤, 월드컵 스트립 화제

여자가 봐도 이쁘고 섹시한 완벽한 몸매네요

부럽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