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쇼를 하는군..

2006.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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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처럼 걍 무시하시오~

그런 인간들 절대 안 변합니다. 어디 무서워서 만나겠소.

나 아는 동생 몇일전에 여친한데 헤어지자고  말하니 그 여자 약먹었소. 진짜 죽을 생각이라면 조용히 약먹고 죽었겠지. 근데 그 여친 남친한데 할 얘기 있다고 전화해서 오라하고  그 사이 약을 먹었다더군. 지금 그여친 병원에 입원해 있는데 남자애는 지금 잔뜩 쫄아있소. 생쇼를 하는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