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친구가 어릴적 남자에게 심한짓을 당한적이 있어요 차츰 잊혀져 갈때쯤 저를 만났죠 현재 지방에서 따로 올라와 살고 있는데 최근에 심한짓한 사람이 잡혀 그일로 온갖 전화와 시달림으로 힘들어 하고 있어요 그래서 지금 다니는 직장도 그만두고 모든걸 정리하고 지방에 내려간다네요 ...미안하단 말과 함께 . 우린 헤어졌어요 편안하게 해달래요 이겨내자고 해도 오히려 말도 차가워지네요... 마음은 아니란걸 알기에 지켜주고 힘이 되어주고 보살펴 주고 싶지만 그녀에겐 제가 힘이 되어주질 못한가봐요 아무래도 남자를 싫어하게 된것일수도.. 헤어진지 5일째 입니다. 지금 당장 그녀가 사는집앞에 가서 이겨내자고 말하고 싶어요 지금도 잊으려 해도 잊을수 없고 무척이나 사랑하는데 그녀가 과연 받아줄지. 괜히 상처만 더주는게 아닐까 힘이 드네요.. 마음은 당장이라도 달려가고 싶어요 ㅜㅜ
여자분들도 이렇때 헤어지는게 상책?
여자친구가 어릴적 남자에게 심한짓을 당한적이 있어요 차츰 잊혀져 갈때쯤 저를 만났죠
현재 지방에서 따로 올라와 살고 있는데 최근에 심한짓한 사람이 잡혀 그일로
온갖 전화와 시달림으로 힘들어 하고 있어요
그래서 지금 다니는 직장도 그만두고 모든걸
정리하고 지방에 내려간다네요 ...미안하단 말과 함께 . 우린 헤어졌어요 편안하게 해달래요
이겨내자고 해도 오히려 말도 차가워지네요...
마음은 아니란걸 알기에 지켜주고 힘이 되어주고 보살펴 주고 싶지만
그녀에겐 제가 힘이 되어주질 못한가봐요
아무래도 남자를 싫어하게 된것일수도..
헤어진지 5일째 입니다. 지금 당장 그녀가 사는집앞에 가서 이겨내자고 말하고 싶어요
지금도 잊으려 해도 잊을수 없고 무척이나 사랑하는데 그녀가 과연 받아줄지.
괜히 상처만 더주는게 아닐까 힘이 드네요.. 마음은 당장이라도 달려가고 싶어요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