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지검 강력부(이삼 부장검사)는 14일 연예계비리와 관련해 해외 체류중인 것으로 알려진 이수만씨와 서세원씨에 대해 인터폴(INTERPOL·국제형사경찰기구)에 수배를 의뢰했으며 외교통상부를 통해 이들의 여권을 무효화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로써 현재 미국에 체류중으로 알려진 서세원과 이수만은 국제 경찰에 쫓기는 국제적인 수배자로 전락하고 말았으며, 이들이 미국에서 '주차위반' 딱지만 떼어도 신원조회로 인해 곧바로 강제 추방당할 수도 있습니다.
서울지검이 인터폴에 수배를 의로한 까닭은 어떻게 해서든지 이 두사람을 불러들이기 위한 것.
과거 외교경로를 통한 범죄인 인도는 절차가 복잡하고 시간이 오래 걸릴 뿐만 아니라 소재확인 후에도 제3국으로의 도주가 가능하였지만 인터폴은 회원국 통신망을 이용한 신속 한 수사로 수배자를 단기간내 송환할 수 있습니다.
현재 이 두사람이 미국에 머물고 있는것으로 확인되었는데, 한·미 범죄인 인도조약의 경우 우리 수사기관 이 법무부장관 외교통상부장관의 승인을 얻은뒤 미국 국무부장관의 승인을 얻어야 도피사범의 인도가 가능합니다. 그러나 인터폴을 통해 범죄인 인도를 시도할 경우 상대국 인터폴과 수사기관의 협조만 받아내면 즉시 송환이 가능한 것.
이수만은 자신이 대주주로 있는 SM엔터테인먼트에서 주금가장납입 형식으로 회사 공금 11억원을 횡령한 혐의로 검찰로부터 지난해 10월 지명수배당됐으며, 서세원은 '서세원프로덕션'을 운영하면서 영화 홍보를 위해 방송사 PD 등에게 금품을 건넨 혐의로 지명수배 당했습니다.
서세원,이수만..안돌아온다더니..결국엔...........
서세원 이수만...안돌아오더니 결국엔...
결국 이수만과 서세원이 국제적인 수배자로 전락하고 말았습니다.
서울지검 강력부(이삼 부장검사)는 14일 연예계비리와 관련해 해외 체류중인 것으로 알려진 이수만씨와 서세원씨에 대해 인터폴(INTERPOL·국제형사경찰기구)에 수배를 의뢰했으며 외교통상부를 통해 이들의 여권을 무효화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로써 현재 미국에 체류중으로 알려진 서세원과 이수만은 국제 경찰에 쫓기는 국제적인 수배자로 전락하고 말았으며, 이들이 미국에서 '주차위반' 딱지만 떼어도 신원조회로 인해 곧바로 강제 추방당할 수도 있습니다.
서울지검이 인터폴에 수배를 의로한 까닭은 어떻게 해서든지 이 두사람을 불러들이기 위한 것.
과거 외교경로를 통한 범죄인 인도는 절차가 복잡하고 시간이 오래 걸릴 뿐만 아니라 소재확인 후에도 제3국으로의 도주가 가능하였지만 인터폴은 회원국 통신망을 이용한 신속 한 수사로 수배자를 단기간내 송환할 수 있습니다.
현재 이 두사람이 미국에 머물고 있는것으로 확인되었는데, 한·미 범죄인 인도조약의 경우 우리 수사기관 이 법무부장관 외교통상부장관의 승인을 얻은뒤 미국 국무부장관의 승인을 얻어야 도피사범의 인도가 가능합니다.
그러나 인터폴을 통해 범죄인 인도를 시도할 경우 상대국 인터폴과 수사기관의 협조만 받아내면 즉시 송환이 가능한 것.
이수만은 자신이 대주주로 있는 SM엔터테인먼트에서 주금가장납입 형식으로 회사 공금 11억원을 횡령한 혐의로 검찰로부터 지난해 10월 지명수배당됐으며, 서세원은 '서세원프로덕션'을 운영하면서 영화 홍보를 위해 방송사 PD 등에게 금품을 건넨 혐의로 지명수배 당했습니다.
(그루넷 편집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