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드보카드의 속셈

최근필2006.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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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시작되는 월드컵

설레임과 기대로 심장의 박동이 벌써부터 빨라진다

13일 밤 10시 토고와의 첫 경기

 

그동안 대표선수들은 많은 땀과 열정을 그라운드에 쏟았다

 

2002년 우리는 그 누구도 예상못했던 월드컵 4강의 신화를 이루어냈다

 

향후 몇년간이 될지 모르지만 당분간은 도달하기 어렵다는 것을 우리는 다 알고 있다

 

외국에서 열린 월드컵에서 단  1승도 올리지못한 현실을 또한 다 알고 있다

 

그런데도 우리의 기대는 4강이다.

 

그러나 아드보카드 감독의 속셈은 어디에 있는지 알 수 가없다

 

단 몇개월 사이에 여기저기 광고출연, 전쟁터에 나가지도 않은 사람이 자서전 출간

 

자기 소신에 의한 것인 아닌듯한 2002년 맴버위주의 선수선발(당시 코치진이 그대로임)

 

해외파 점검이라는 명분의 지나치게 잦았던 외국나들이

 

벌써 외국(러시아) 구단과의 계약설

 

자기는 한국에서 왕같은 대접을 받았다는 말  등 등

 

혹시 돌아오지 못할 것에 대비해서 짐을 다 싸가지고 가지는 않았는지 궁금하다.

 

패인을 말 할때 선수들의 컨디션이 좋지 않았다고 한다.

 

감독은 선수들의 컨디션을 좋게 만들어야 되고 컨디션을 잘 파악해서 컨디션이 좋은 선수들로

 

선발 출장을 시켜야 하는데  결국 컨디션이 좋지 않은데도 불구하고 무리하게 출전시켰다는 말이다

 

선수의 컨디션은 더 나빠지게 되겠지

 

컨디션이 좋으면 이기고 나쁘면 진다면 감독이 하는 일이 없다는 예기다.

 

혹시 2002년 당시의 코치진이 감독의 역활을 하고 있는지 의문이 간다

 

어쨌든 23인의 태극전사여 그대들 뒤에 7000만국민과 1000만 해외동가 있다오  화이팅!!!!!!!!

 

 http://www.korealist.net  생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