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는 서울 고속 터미널을 빠져나와 20분을 달려 왔을까... 갑자기 내가 앉아있는 뒷쪽에서 갑자기 들려오는 시끌벅적한 소리에 놀라 돌아보니 어떤 젊은 신사분이 술을 먹어서 인지 눈을 게슴츠레 뜨고 있으면서 차안 통로에 막 오바이트를 하고있었습니다. 차안에 역겨운 냄새는 진동을 했고 급기야 손님들은 차세워라!! 문을 열어라!! 화를 내며 뒷쪽으로 가는분차에서 내리는 분 등.. 정신이 없는데 우리 기사아저씨가 명찰을 보니 이렇게 써있더군요..
""""영업1팀 108기 이성실"""
차를 차도 옆으로 안전한 곳에 세워 놓으시고 사태를 파악하신후 이떻게 청소도구가 없으신지 차에에 있던 신문지를 가지고 그곳으로 가시더니 주섬주섬 아주 정성스럽게 그것도 몇번씩을 훔쳐내시면서 싫다는말 한마디안하시고 그저 웃으시며 청소하시는 모습에 너무 감사하고 좋으신분 같아 이렇게 몇자적어봅니다.
일주일에 한번씩 서울~광주을 다니는 사람으로서 2년 넘게 금호고속을 타봤지만 이러게
친절하고 마음 착하신 분을 뵙고 보니 정말 그분을 비롯 금호고속 모든 분들께 감사 드리고 싶습니다.. 쉽지만은 않을 행동을 그렇게 친절하게 하셨던 그분께 수고 하셨습니다. 말한마디 못하고 광주도착해서 잠결에 잠이 덜깨서 그냥 와버렸습니다. 이름만큼 성실하신 그분께 다시 한번 감사드리고 항상 건강하시고 안전운전 하시고 행복하시길 빌겠습니다.
(...그때 젊은 신사분 그렇게 했으면 본인이 좀 치우시지 그냥 바라만 보고 있던 모습 너무
친절한 기사아저씨..(감동입니다.)
6월 7일 서울발 광주행(23:40)분 금호고속 버스에서 있었던일. ....
차는 서울 고속 터미널을 빠져나와 20분을 달려 왔을까... 갑자기 내가 앉아있는 뒷쪽에서 갑자기 들려오는 시끌벅적한 소리에 놀라 돌아보니 어떤 젊은 신사분이 술을 먹어서 인지 눈을 게슴츠레 뜨고 있으면서 차안 통로에 막 오바이트를 하고있었습니다. 차안에 역겨운 냄새는 진동을 했고 급기야 손님들은 차세워라!! 문을 열어라!! 화를 내며 뒷쪽으로 가는분차에서 내리는 분 등.. 정신이 없는데 우리 기사아저씨가 명찰을 보니 이렇게 써있더군요..
""""영업1팀 108기 이성실"""
차를 차도 옆으로 안전한 곳에 세워 놓으시고 사태를 파악하신후 이떻게 청소도구가 없으신지 차에에 있던 신문지를 가지고 그곳으로 가시더니 주섬주섬 아주 정성스럽게 그것도 몇번씩을 훔쳐내시면서 싫다는말 한마디안하시고 그저 웃으시며 청소하시는 모습에 너무 감사하고 좋으신분 같아 이렇게 몇자적어봅니다.
일주일에 한번씩 서울~광주을 다니는 사람으로서 2년 넘게 금호고속을 타봤지만 이러게
친절하고 마음 착하신 분을 뵙고 보니 정말 그분을 비롯 금호고속 모든 분들께 감사 드리고 싶습니다.. 쉽지만은 않을 행동을 그렇게 친절하게 하셨던 그분께 수고 하셨습니다. 말한마디 못하고 광주도착해서 잠결에 잠이 덜깨서 그냥 와버렸습니다. 이름만큼 성실하신 그분께 다시 한번 감사드리고 항상 건강하시고 안전운전 하시고 행복하시길 빌겠습니다.
(...그때 젊은 신사분 그렇게 했으면 본인이 좀 치우시지 그냥 바라만 보고 있던 모습 너무
얄밉고 미웠습니다. 반성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