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글이 톡이 되었네요... 감사합니당. ㅜㅜ 조회수도 별로없고 댓글도 몇개없어서 톡이 될줄상상도 못했는데 많은 조언 부탁드립니당..... 오빠 맘을 아무리 이해할려고해도 이해할수가 없네요.... 님들 댓글보고 힘내도록 노력할께요^^o ---------------------------------------------------------------- 10월이 되면 오빠랑 만난지 2년이 돼요... 전 26살이구 저랑은 2살차이가 나요.. 만나는동안 헤어진적도 몇번 있었죠... 얼마전에도 한달정도 연락끊고 제가 번호도 바꿔버렸는데 오빠가 먼저 전화가 와서 한 열흘전부터 만나고있었어요.. 제가 오빠를 너무 좋아하는마음에 연락도 많이 기다렸었는데 먼저 전화가 와줘서 너무 행복했어요.. 근데 그것도 잠시.. 3일전에 오빠한테 번호없이 말도 안돼는 이상한 문자가 들어왔대요.. 절 완전 이상한년으로 만드는 그런 문자였죠 이제 전화도 하지말고 자기한테 찾아오지도 말라고 찾아오면 사람들 있건없건 맞을줄 알라고 그러는거에요... 전 너무 황당하고 어이가 없어서 맞더라도 찾아가서 사실이 아니라고 그시간에 멀했는지 폰사진도 보여주고 친구한테도 오빠가 다 확인을 했어요 울며불며 얘기하고 날 제발 믿어달라고 정말 애원하듯이 말해도 오빠는 내가 울며 말하는동안 티비를보면서 웃고있는거에요.....ㅜㅜ 너무 자존심이 상했지만 오빠가 제발 오해만 풀어줬음 하는마음에 자존심이고 뭐고 다 버리고 번호만 알아보쟈고 부탁했어요... 근데 서울에 있는 매형명의로 되어있어서 알아보기힘들다며... 귀찮다고 하기싫다는거에요... 할얘기 다했음 이제그만 가라고 욕까지 하면서 매몰차게 밀어냈습니다.... 나도 문자가 사실이 아니라고 화내고 따지고 싶었지만 눈물밖에 나오질 않았어요.......ㅜㅜ 그러곤 오빠가 절 집에까지 태워줬어요.. 차에 내려서 문열고 서있으면서 전 마지막으로 정말 믿어달라고 사정사정했지만 오빠는 문닫으라고 화만 내는거에요.. 너무 억울해서 이대로 보낼수가 없었거든요.. 계속 울며 서있으니까 갑자기 차를앞으로 확 몰더니 문을 닫고 잠궈버리면서 후진해서 재바르게 가는겁니다.... 그때는 정말 내자신이 비참했어요.... 집에와서 문자를 보냈어요.. 이대로는 억울하고 분해서 못살겠다고 죽어버릴꺼라고.. 내 죽는꼴 보고싶냐고요... 그랬더니 전화와서 죽어라고 하더군요... 니가 죽든말든 상관안한다고.. 정말 냉정했습니다. 어떻게 그런말을 할수가 있는지.. 하루이틀 만난것도 아닌데... 너무너무 힘들어요.......정말 죽고싶은 마음뿐이에요...... 전 어떡하면 좋을까요.......................... 어제 친구들 만나서 얘기했더니 번호를 하나도 안찍으면 폰으로든 컴으로든 문자가 가질 않는다네요.. 계속 회신번호를 입력하라고 뜨고 넘어가질 않는대요... 친구들은 맘이 변해서 오빠혼자 쑈하는걸수도 있다고 하는데... 믿고싶지 않아요........
남친의 자작극?? 조언좀..ㅠㅠ
제글이 톡이 되었네요... 감사합니당. ㅜㅜ
조회수도 별로없고 댓글도 몇개없어서 톡이 될줄상상도 못했는데
많은 조언 부탁드립니당.....
오빠 맘을 아무리 이해할려고해도 이해할수가 없네요....
님들 댓글보고 힘내도록 노력할께요^^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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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이 되면 오빠랑 만난지 2년이 돼요...
전 26살이구 저랑은 2살차이가 나요..
만나는동안 헤어진적도 몇번 있었죠...
얼마전에도 한달정도 연락끊고 제가 번호도 바꿔버렸는데
오빠가 먼저 전화가 와서 한 열흘전부터 만나고있었어요..
제가 오빠를 너무 좋아하는마음에 연락도 많이 기다렸었는데
먼저 전화가 와줘서 너무 행복했어요..
근데 그것도 잠시..
3일전에 오빠한테 번호없이 말도 안돼는 이상한 문자가 들어왔대요..
절 완전 이상한년으로 만드는 그런 문자였죠
이제 전화도 하지말고 자기한테 찾아오지도 말라고
찾아오면 사람들 있건없건 맞을줄 알라고 그러는거에요...
전 너무 황당하고 어이가 없어서 맞더라도 찾아가서 사실이 아니라고
그시간에 멀했는지 폰사진도 보여주고 친구한테도 오빠가 다 확인을 했어요
울며불며 얘기하고 날 제발 믿어달라고 정말 애원하듯이 말해도
오빠는 내가 울며 말하는동안 티비를보면서 웃고있는거에요.....ㅜㅜ
너무 자존심이 상했지만 오빠가 제발 오해만 풀어줬음 하는마음에
자존심이고 뭐고 다 버리고 번호만 알아보쟈고 부탁했어요...
근데 서울에 있는 매형명의로 되어있어서 알아보기힘들다며... 귀찮다고 하기싫다는거에요...
할얘기 다했음 이제그만 가라고 욕까지 하면서 매몰차게 밀어냈습니다....
나도 문자가 사실이 아니라고 화내고 따지고 싶었지만 눈물밖에 나오질 않았어요.......ㅜㅜ
그러곤 오빠가 절 집에까지 태워줬어요.. 차에 내려서 문열고 서있으면서
전 마지막으로 정말 믿어달라고 사정사정했지만
오빠는 문닫으라고 화만 내는거에요.. 너무 억울해서 이대로 보낼수가 없었거든요..
계속 울며 서있으니까 갑자기 차를앞으로 확 몰더니 문을 닫고 잠궈버리면서
후진해서 재바르게 가는겁니다.... 그때는 정말 내자신이 비참했어요....
집에와서 문자를 보냈어요.. 이대로는 억울하고 분해서 못살겠다고
죽어버릴꺼라고.. 내 죽는꼴 보고싶냐고요...
그랬더니 전화와서 죽어라고 하더군요... 니가 죽든말든 상관안한다고..
정말 냉정했습니다. 어떻게 그런말을 할수가 있는지.. 하루이틀 만난것도 아닌데...
너무너무 힘들어요.......정말 죽고싶은 마음뿐이에요......
전 어떡하면 좋을까요..........................
어제 친구들 만나서 얘기했더니 번호를 하나도 안찍으면 폰으로든 컴으로든
문자가 가질 않는다네요.. 계속 회신번호를 입력하라고 뜨고 넘어가질 않는대요...
친구들은 맘이 변해서 오빠혼자 쑈하는걸수도 있다고 하는데... 믿고싶지 않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