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도 이글들을 보다 보니 제 사랑 얘기를 하고 싶습니다... 제 나이는 23살이고요 평범한 남자 입니다... 때는 2002년 축구 열기 대단했던 때죠... 저는 악기를 했는데 여름캠프라는 곳을 가게 되었지요 거기엔 저의 레슨선생님 제자도 여럿있었습니다 다른 지역에 아이들과도 많이 친해지고 정도 많이 들었죠 한 여자아이가 반주를 맞추는데 실수를 많이 하여 눈물을 흘리더라고요... 우는 모습을 싫어 하던저는 화장실을 가 휴지를 갖다주며 울지말라고 달래주었죠 아무런 마음 없이 하지만 그녀는 저의 자상함 마음에 좋아했나 봅니다... 그 때 저는 연락하던 누나가 있었습니다 하지만 그녀가 내게 먼저 사랑한다고 사귀고 싶다고 하더군요... 여자가 그런말하기가 참힘이 들텐데 넘 착하고 순진하고 절 많이 좋아해주는거 같아 힘들게 사귀자고 했습니다... 같은 레슨선생님 밑에서 몰래 연얘하느라 힘든시간을 보냈습니다... 지역도 멀어서 만나기도 힘들고 그때 제가 고3이라 대학이라는 벽때문에 연락만 하고 마음만 애뜻햇죠... 제 여자친구는 제가 너무 보고 싶다고 서울에서 만나고 서울 뜬눈으로 밤을 세우며 데이트도 하고 집으로 돌아가며 가기 싫다며 울곤 했습니다... 입시때 그녀는 대학을 붙고 저는 대학에 떨어 지게 되었습니다... 그때 너무 힘든데 그녀가 옆에 있어주니 힘이 되더라고요... 고3때 부터 성관계를 가지긴 햇지만 임신같은건 하지 않았습니다... 근데 제가 재수하면서 입시때 저 여자친구의 임신사실을 알았죠... 첨엔 당황해서 연락도 않하고 했는데 혼자 많이 생각해보니 나도 그녀를 너무 많이 사랑하고 그녀도 절 너무 많이 사랑해줘서 악기를 그만두는 한이 있더라도 그녀를 책임 져야 겠구나 라는 생각에 암것도 없는 저희는 20살에 아기를 가졌습니다... 알콩달콩 너무 잼있게 시간은 흘러 갔습니다... 하지만 그행복도 오래 가진 않더군요... 저희 집은 사정이 안조아 아버지 혼자 살고 어머니 혼자 사시고 형은 군대 가있을때입니다 근데 정확히 5월5일때 아버지 한테 연락이 왔습니다... 엄마가 죽었다고... 내가 그토록 사랑했던 엄마가 죽었다고... 정신을 놓은쳐 엄마집을 찾아가보니 싸늘한 엄마의 체온만 느낄수 있었습니다... 장례식을 치루는데 이런 생각밖에 않들더군요... '엄마 미안해 우리 동거해서 애기까지 낳았다고... 장례식을 치룬후 아버지께 모든 얘기를 말했습니다 저는 동거하고 아기 까지 낳았다고요... 아버지는 제가 욕을 하고 나가라고 하셧습니다... 당연히 그럴줄 알았죠 전 죄인이니까... 집으로 돌아간후 참 힘들었습니다... 술취한체 전화온 아버지가 매일 저에게 너때문에 엄마가 죽은거라고 너같은놈은 없어져야 한다고... 너무 힘들어도 제 여자친구랑 아이랑 셋이 펑펑 울고 푸니까 그남아 괜찮았습니다... 저는 사랑만 있으면 행복하다고 생각했습니다 하지만 집안 문제가 있더군요... 저희집은 가난한 집이고 여자친구의 집은 부자쪽에 속하는 집안이였습니다... 반대도 심했고 아버지는 절 쓰레기라 생각 하고 점점 그런걸 보니 성격도 이상해지는것입니다... 여자친구와 싸우다 그만 손찌검을 해버린것입니다... 제 여자친구는 울면서 아이와 친정집에 갔습니다... 너무 미안했는데...차마 연락을 못햇습니다 지금 여자친구와 저와 사는집은 작은쪽방... 하지만 그녀의 집은 대궐같은 집... 며칠후 그녀가 먼저 제가 전화해서 미안했다며 전화를 합니다...저도 미안해서 울며 돌아오라고 했습니다 그녀도 내일 올라간다고 했습니다... 하지만 친정에서 제가 손찌검을 했다는 소식을 알고 절대 않보낸다고 하더군요...욕을 마구 해대며 제가 젊은나이라 흥분을 못이겨 그녀의 친정에 모라고 하고 저는 집을 비우고 아버지의논을 드리려고 집에 갔습니다... 그때 그 친정집에서 짐을 다 내놓고 보증금과 이것저것 다 빼갔더군요... 그후 몇달간 그녀와 연락이 끊겼습니다... 반년이 지나 그녀에게 연락이 왔습니다... 그녀는 제게 아이는 뺏기고 자기는 집을 도망쳐 나왔다고 합니다... 돈이 없어서 그런데 10만원만 붙여달라고 그럼니네 집에 갈테니... 그러나 저는 연락처가 그녀에게 필요하다고 생각하여 폰도 사고 올때 넉넉하게 오라고 50만원을 붙여줬습니다... 그러나 기다려도 기다려도 그녀는 제가 돌아오질 않네요... 넘 답답해 싸이에 글을 남겨보니 답은 우리 사이는 끝났어...라고요 하지만 저는 그녀에게 그말을 직접듣고 싶습니다 믿지 못하겠고...저는 그래서 그녀를 기다렸습니다 기다리다 보니 2년이라는 시간이 흘럿고 저는 그녀를 잊었다고 생각햇습니다 하지만 저는 다가와서 사귀자는 여자를 그녀생각때문에 사귀지도 못하고 사귄다 하더라도 1주일안에 꼭 헤어지더라고요... 지금은 가슴깊은곳에 상처가 되었습니다 상처를 없애 보려고 술도 먹고 폐인같이 6개월이라는 시간을 보내고 그래도 그 상처는 치유되지 않더군요... 앞으로 어떻게 사랑을 해야 할지... 답답하고 미치겠네요
그녀를 기다리는 나
안녕하세요...
저도 이글들을 보다 보니 제 사랑 얘기를 하고 싶습니다...
제 나이는 23살이고요 평범한 남자 입니다...
때는 2002년 축구 열기 대단했던 때죠...
저는 악기를 했는데 여름캠프라는 곳을 가게 되었지요
거기엔 저의 레슨선생님 제자도 여럿있었습니다
다른 지역에 아이들과도 많이 친해지고 정도 많이 들었죠
한 여자아이가 반주를 맞추는데 실수를 많이 하여 눈물을 흘리더라고요...
우는 모습을 싫어 하던저는 화장실을 가 휴지를 갖다주며 울지말라고 달래주었죠
아무런 마음 없이 하지만 그녀는 저의 자상함 마음에 좋아했나 봅니다...
그 때 저는 연락하던 누나가 있었습니다
하지만 그녀가 내게 먼저 사랑한다고 사귀고 싶다고 하더군요...
여자가 그런말하기가 참힘이 들텐데
넘 착하고 순진하고 절 많이 좋아해주는거 같아
힘들게 사귀자고 했습니다...
같은 레슨선생님 밑에서 몰래 연얘하느라 힘든시간을 보냈습니다...
지역도 멀어서 만나기도 힘들고 그때 제가 고3이라 대학이라는 벽때문에
연락만 하고 마음만 애뜻햇죠...
제 여자친구는 제가 너무 보고 싶다고 서울에서 만나고 서울 뜬눈으로 밤을 세우며
데이트도 하고 집으로 돌아가며 가기 싫다며 울곤 했습니다...
입시때 그녀는 대학을 붙고 저는 대학에 떨어 지게 되었습니다...
그때 너무 힘든데 그녀가 옆에 있어주니 힘이 되더라고요...
고3때 부터 성관계를 가지긴 햇지만
임신같은건 하지 않았습니다...
근데 제가 재수하면서 입시때 저 여자친구의 임신사실을 알았죠...
첨엔 당황해서 연락도 않하고 했는데
혼자 많이 생각해보니 나도 그녀를 너무 많이 사랑하고 그녀도 절 너무 많이 사랑해줘서
악기를 그만두는 한이 있더라도
그녀를 책임 져야 겠구나 라는 생각에
암것도 없는 저희는 20살에 아기를 가졌습니다...
알콩달콩 너무 잼있게 시간은 흘러 갔습니다...
하지만 그행복도 오래 가진 않더군요...
저희 집은 사정이 안조아 아버지 혼자 살고 어머니 혼자 사시고 형은 군대 가있을때입니다
근데 정확히 5월5일때 아버지 한테 연락이 왔습니다...
엄마가 죽었다고...
내가 그토록 사랑했던 엄마가 죽었다고...
정신을 놓은쳐 엄마집을 찾아가보니 싸늘한 엄마의 체온만 느낄수 있었습니다...
장례식을 치루는데 이런 생각밖에 않들더군요...
'엄마 미안해 우리 동거해서 애기까지 낳았다고...
장례식을 치룬후 아버지께 모든 얘기를 말했습니다
저는 동거하고 아기 까지 낳았다고요...
아버지는 제가 욕을 하고 나가라고 하셧습니다...
당연히 그럴줄 알았죠 전 죄인이니까...
집으로 돌아간후 참 힘들었습니다...
술취한체 전화온 아버지가 매일 저에게
너때문에 엄마가 죽은거라고
너같은놈은 없어져야 한다고...
너무 힘들어도 제 여자친구랑 아이랑 셋이 펑펑 울고 푸니까
그남아 괜찮았습니다...
저는 사랑만 있으면 행복하다고 생각했습니다
하지만 집안 문제가 있더군요...
저희집은 가난한 집이고 여자친구의 집은 부자쪽에 속하는 집안이였습니다...
반대도 심했고 아버지는 절 쓰레기라 생각 하고
점점 그런걸 보니 성격도 이상해지는것입니다...
여자친구와 싸우다 그만 손찌검을 해버린것입니다...
제 여자친구는 울면서 아이와 친정집에 갔습니다...
너무 미안했는데...차마 연락을 못햇습니다
지금 여자친구와 저와 사는집은 작은쪽방...
하지만 그녀의 집은 대궐같은 집...
며칠후 그녀가 먼저 제가 전화해서 미안했다며
전화를 합니다...저도 미안해서 울며 돌아오라고 했습니다
그녀도 내일 올라간다고 했습니다...
하지만 친정에서 제가 손찌검을 했다는 소식을 알고
절대 않보낸다고 하더군요...욕을 마구 해대며
제가 젊은나이라 흥분을 못이겨 그녀의 친정에 모라고 하고
저는 집을 비우고 아버지의논을 드리려고 집에 갔습니다...
그때 그 친정집에서 짐을 다 내놓고 보증금과 이것저것 다 빼갔더군요...
그후 몇달간 그녀와 연락이 끊겼습니다...
반년이 지나 그녀에게 연락이 왔습니다...
그녀는 제게 아이는 뺏기고 자기는 집을 도망쳐 나왔다고 합니다...
돈이 없어서 그런데 10만원만 붙여달라고 그럼니네 집에 갈테니...
그러나 저는 연락처가 그녀에게 필요하다고 생각하여
폰도 사고 올때 넉넉하게 오라고 50만원을 붙여줬습니다...
그러나 기다려도 기다려도 그녀는 제가 돌아오질 않네요...
넘 답답해 싸이에 글을 남겨보니 답은
우리 사이는 끝났어...라고요 하지만 저는 그녀에게 그말을 직접듣고 싶습니다
믿지 못하겠고...저는 그래서 그녀를 기다렸습니다
기다리다 보니 2년이라는 시간이 흘럿고
저는 그녀를 잊었다고 생각햇습니다
하지만 저는 다가와서 사귀자는 여자를 그녀생각때문에 사귀지도 못하고
사귄다 하더라도 1주일안에 꼭 헤어지더라고요...
지금은 가슴깊은곳에 상처가 되었습니다
상처를 없애 보려고 술도 먹고 폐인같이 6개월이라는 시간을 보내고
그래도 그 상처는 치유되지 않더군요...
앞으로 어떻게 사랑을 해야 할지...
답답하고 미치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