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젯밤에 내방 창문에서 누군가가 서성였다.

난나쁜년2006.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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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나는 너무 무서웠다

 

이불을 뒤집어쓰고 창문쪽으로 다가갔다

 

그리곤 창문을 살짝 열어서 틈으로 보았다.

 

근대 보려고하자 갑자기 환한 빛이 뿜어져 나오면서

 

나는 그자리에서 쓰러졌다

 

깨어보니 아침이었다. 그리고는 전혀 기억나지 않는다.

 

 

 

 

 

 

 

 

내가 본건 과연 무엇일까~~??

 

내 뒤통수에 혹만이 어제 무슨일이 벌어졌는가를

 

알려주고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