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시 교동초등학교 장애우 폭행사건

햐꼬샹2006.06.09
조회836

참. 어이 없는 세상이네요.

선생이면 선생답게 정말 아이가 가방을 뒤지고 과자를 꺼내 먹었다 하더라도.

이건 이렇고 저건 저렇기 때문에 이런 행동은 좋지 않다고 타이르면서 가르쳐야 하는 거 아닙니까

장애를 가진 사람이 왜 다른 일반인들과 차등을 하겠습니까?

 

모두 같은 사람이지만 뭔가 다른 곳이 있으니까 그런 것 아닐까요??

그럼 거기에 맞게 타일러야죠. 일반학생은 때리면 반항이라도 하죠. 장애아는 어찌 하라고요.

학교에서 그나마 선생만 믿고 있던 부모님들 마음은 오죽 하겠습니까??

제 생각은 그 선생이 정신적으로 장애가 있지 싶네요..

이 글을 올리셨던 어머니. 만약 당신이 그렇게 가만 계신다면 또 다른 피해가 나지 않을까요?

 

원하신다면 여기 네티즌분들이 서명운동도 할 수 있지 않겠습니까??

당연코 그 교사 직위 박탈은 물론이며 폭력으로 고소해야 하지 않을까요?

정말 제 아이 였다면. 그래서 대인기피증이 나타난다면...... 정말 암담할것 같네요.

글만 읽었을 뿐인데 이렇게 답답할수가 없습니다.

꼭!! 이기실꺼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