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러다가 회사에서 짤리지 싶습니다. ㅋㅋ 요새 급한일이 없긴 하지만 허구헌날 웹서핑이네요. ^^;; 11월 29일 예식 예정인 예비신부입니다. 아직 다섯달이나 남았죠. *ㅡㅡ* 예식장 계약도 겨우 6월 6일날 했어요. ㅎㅎ 그런데 제가 워낙에 성격이 급해놔서 눈이 뻘개져갔고는 신혼여행 알아봐야지~ 집은 알아봐야하지 않나 혼자 안절부절입니다. ㅡ_ㅡ; 올해가 쌍춘년이라 워낙에 결혼하는 사람들이 많아 놓으니 더 그렇네요... 집도 잘 구할수 있을지... 전세값 폭등하진 않을지.. ㅡㅡ;; 저희 엄마는 9월부터 구해도 충분하다는데... 모든 가을, 겨울 신부들 생각이 그렇지 않겠어요? 아니. 가을 신부들은 지금 구하고 있겠군요... 헉.... 그렇담... 슬슬 알아봐야 할 듯도 싶은데... 그렇다고 지금 알아놔서 집 구해놓자니... 멀쩡한 집 비워놓기도 아깝고. ㅡ_ㅡ; 저희 엄마께선 절대~ 먼저 들어가 산다는건 있을수 없다!!를 외치시고... (한달정도면 모를까... 그 이상은 절대 싫으시답니다.... 저보고 급하시다는 저희 엄마... 밤마다 아빠와 하객수 세고 폐백음식 고르십니다... ㅡㅡ 괜히 그 엄마에 그 딸이겠어요? ^^;;) 신혼여행도 빨리 예약해놓으면 좋지 않나요? 되려 맘만 이래저래 바뀌고 안 좋은가... ㅡㅡ;;; 경험자님들의 조언 부탁드려요. ㅠ.ㅠ 아. 그리고 혹시 애완동물(고양이나 개)데리고 신혼집 차리시는 분들 계신가요? ㅡㅡ;; 전 제가 기르는 고양이 두마리에 남친이 기르는 고양이가 한마린데... 집 구할때 이걸 이실직고 하고 구해야 하나... 아님 걍 모르는척 은근슬쩍 들어가 살아야 하나 고민이네요. 어떤 집주인들은 펄펄 뛴다던데... ㅡㅡ;;;; (서러우면 집 사야 되요. 훌쩍. ㅠㅠ)
성질 급한 예비신부... 이래저래 안절부절입니다. ^^;;
이러다가 회사에서 짤리지 싶습니다. ㅋㅋ
요새 급한일이 없긴 하지만 허구헌날 웹서핑이네요. ^^;;
11월 29일 예식 예정인 예비신부입니다.
아직 다섯달이나 남았죠. *ㅡㅡ*
예식장 계약도 겨우 6월 6일날 했어요. ㅎㅎ
그런데 제가 워낙에 성격이 급해놔서 눈이 뻘개져갔고는
신혼여행 알아봐야지~ 집은 알아봐야하지 않나 혼자 안절부절입니다. ㅡ_ㅡ;
올해가 쌍춘년이라 워낙에 결혼하는 사람들이 많아 놓으니 더 그렇네요...
집도 잘 구할수 있을지... 전세값 폭등하진 않을지.. ㅡㅡ;;
저희 엄마는 9월부터 구해도 충분하다는데... 모든 가을, 겨울 신부들 생각이 그렇지 않겠어요?
아니. 가을 신부들은 지금 구하고 있겠군요... 헉....
그렇담... 슬슬 알아봐야 할 듯도 싶은데...
그렇다고 지금 알아놔서 집 구해놓자니... 멀쩡한 집 비워놓기도 아깝고. ㅡ_ㅡ;
저희 엄마께선 절대~ 먼저 들어가 산다는건 있을수 없다!!를 외치시고...
(한달정도면 모를까... 그 이상은 절대 싫으시답니다.... 저보고 급하시다는 저희 엄마...
밤마다 아빠와 하객수 세고 폐백음식 고르십니다... ㅡㅡ 괜히 그 엄마에 그 딸이겠어요? ^^;;)
신혼여행도 빨리 예약해놓으면 좋지 않나요? 되려 맘만 이래저래 바뀌고 안 좋은가... ㅡㅡ;;;
경험자님들의 조언 부탁드려요. ㅠ.ㅠ
아. 그리고 혹시 애완동물(고양이나 개)데리고 신혼집 차리시는 분들 계신가요? ㅡㅡ;;
전 제가 기르는 고양이 두마리에 남친이 기르는 고양이가 한마린데...
집 구할때 이걸 이실직고 하고 구해야 하나...
아님 걍 모르는척 은근슬쩍 들어가 살아야 하나 고민이네요.
어떤 집주인들은 펄펄 뛴다던데... ㅡㅡ;;;; (서러우면 집 사야 되요. 훌쩍.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