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기 타령~

엄마가 되고파..2006.06.09
조회418

결혼한지 7개월 된 새댁입니다..

신랑이랑 제가 워낙 아기를 조아하는데다.. 신랑은 장남(30).. 전 장녀(28)..

양가 어르신들을 포함.. 주위 모든사람들이 울 부부만 보면 아기 타령입니다..ㅠ,ㅠ

저보다 늦게 결혼한 친구들도 배가 불러오는 소식이 여기저기 들리는데.. 요즘 들어 넘 불안한거 있죠..

병원에가서 가임기간을 받아야 하는건가요..??

결혼전 부인과 검사를 했는데요.. 난소 난항증인가?? 배란이 잘 안된다 그러더라구요..

근데 결혼전과 달리 결혼후엔 생리주기도 정확하고 그래서 별 걱정안하고 있었건만..

 

예비 맘들~ 노하우.. 부탁 드려요.. 아님 꼬쟁이라도..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