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고 사람이 많아서 부비부비 되니 이놈의 땀이 눈치 더나더라구요 옆사람들한테 미안하게 시리
전 구로역에서 내리는 관계로 (구로역 은 문이 오른쪽으로 열립니다 아시는 분은 아실듯)
항상 타는 순간 오른쪽 문으로 붙습니다. 왜냐하면 사람이 많아서 내리기 힘들기 때문이죠
그날도 어김없이 문앞으로 그런데 여학생들 이 자리 잡고 있어서 문근처가운데쯤에 서있었죠
여학생들 참 치마 입었으면 조심좀 하지 치마입고 문앞에 3명이서 쪼그려 안아 있더군요
다음역 에서 사람들이 우르르 으 압사 당하기 직전 (ㅡ.,ㅜ) 어떤 한여자분 많은사람들을 파혜치고
제옆쪽 비좁은틈으로 습니다 그때 까지 아무일 없었습니다.
구로역으로 다와가는 순간 여자분 당당히 핸드폰 꺼내더니 (슬라이드 폰으로 기억) 가방에 집어넣다 떨어트립니다. 학생들 쪼그려 않아 있는 쪽으로 저 줏어 주고 싶었지만 사람이 많아서 움직이기 힘들었고 여학생들 앉아있는 쪽이라 뻘쭘 했지요(학생들쪽으로 사람들 안밀리게 막아주느라 힘들었어요
학창시절이 떠올라 힘들꺼란 생각에 쪼그린 자리남아 편하게 가게 해주고싶어서 ,,,)
문제는 여기서 부터 시작입니다 그여자쪽 학생들 근처라 공간 좀있었습니다.
여러분 그런상황에 핸드폰 떨어지면 어떻게 주우시겠습니까??
그여자 당당하게 타이트한 아주 밀착된 바지에 짧은 티입구 살갖 다들어내며 엉덩이를
제 거시기 쪽으로 들이대며 허리 숙임 자세로 핸드폰을 줍는겁니다
o 대충 이런 자세라 해야 하나요 --; 완죤 민망함에 극치 입니다.
O--l l 저 피하고 싶었으나 사람많은 관계로 못피했습니다 얼굴이 화끈 달아 오르는것 같드라구요
그러나 그여자 다음 행동 더 퐝당 했습니다 저를 어이없게 째려 보는겁니다.
마치 내가 일부러 들이 대거나 자기가 추행 당했다고 생각한건지 너무 어이 없어서 저도 째려봤습니다. 잘못 생각안하고 조심성 없이 행동한 것도 모잘라 선량한 사람을 변태로 몰다니 서럽습니다.
전철안에 변태 남자만의 잘못?
20대 건장한 청년 입니다 톡을 보다 전철에 관한얘기 를 자주 보다 이렇게 올립니다.
1탄.
직장이 서울인 관계로 항시 아침 마다 지옥철 1호선 을 타고 다니지요.
5월 중순인가 말경일 겁니다. 어김없이 사람은 만원 으~ --;; 더워서 땀은 삐질삐질
나고 사람이 많아서 부비부비 되니 이놈의 땀이 눈치 더나더라구요 옆사람들한테 미안하게 시리
전 구로역에서 내리는 관계로 (구로역 은 문이 오른쪽으로 열립니다 아시는 분은 아실듯)
항상 타는 순간 오른쪽 문으로 붙습니다. 왜냐하면 사람이 많아서 내리기 힘들기 때문이죠
그날도 어김없이 문앞으로 그런데 여학생들 이 자리 잡고 있어서 문근처가운데쯤에 서있었죠
여학생들 참 치마 입었으면 조심좀 하지 치마입고 문앞에 3명이서 쪼그려 안아 있더군요
다음역 에서 사람들이 우르르 으 압사 당하기 직전 (ㅡ.,ㅜ) 어떤 한여자분 많은사람들을 파혜치고
제옆쪽 비좁은틈으로 습니다 그때 까지 아무일 없었습니다.
구로역으로 다와가는 순간 여자분 당당히 핸드폰 꺼내더니 (슬라이드 폰으로 기억) 가방에 집어넣다 떨어트립니다. 학생들 쪼그려 않아 있는 쪽으로 저 줏어 주고 싶었지만 사람이 많아서 움직이기 힘들었고 여학생들 앉아있는 쪽이라 뻘쭘 했지요(학생들쪽으로 사람들 안밀리게 막아주느라 힘들었어요
학창시절이 떠올라 힘들꺼란 생각에 쪼그린 자리남아 편하게 가게 해주고싶어서 ,,,)
문제는 여기서 부터 시작입니다 그여자쪽 학생들 근처라 공간 좀있었습니다.
여러분 그런상황에 핸드폰 떨어지면 어떻게 주우시겠습니까??
그여자 당당하게 타이트한 아주 밀착된 바지에 짧은 티입구 살갖 다들어내며 엉덩이를
제 거시기 쪽으로 들이대며 허리 숙임 자세로 핸드폰을 줍는겁니다
o 대충 이런 자세라 해야 하나요 --; 완죤 민망함에 극치 입니다.
O--l l 저 피하고 싶었으나 사람많은 관계로 못피했습니다 얼굴이 화끈 달아 오르는것 같드라구요
그러나 그여자 다음 행동 더 퐝당 했습니다 저를 어이없게 째려 보는겁니다.
마치 내가 일부러 들이 대거나 자기가 추행 당했다고 생각한건지 너무 어이 없어서 저도 째려봤습니다. 잘못 생각안하고 조심성 없이 행동한 것도 모잘라 선량한 사람을 변태로 몰다니 서럽습니다.
내가 처다 보자 그여자 눈돌립디다 저 화났지만 내릴려구 앞에 처다보는데 제 옆에서 레이저
팍팍 쏘아저 처다보니 그여인네 저또 째려봅니다 저 지은죄 없기에 저도 눈에서 가시광선 쏘아내니
그여자 또 딴데 봅니다 문열리는 순간 저 씩씩 거리 면서 내렸지요 .
너무 억울해 그날 저희집 에 식구들 모아 놓고 내가 잘못한거냐고 자초지종 얘기하니 우리 식구들
다 쓰러졌습니다 제가 모션까지 취해주며 설명 을 했거든요 그러더니 하는말 그여자 정신 나간거 아냐
물론 사람마도 틀릴수도 있겠죠 그다음 부터 저희집 항시 저나갈때 이런말 합니다
"오늘은 변태 되지 말구 조심히 다녀와" 저 정말 일주일이 무섭습니다 출퇴근 시간 생각하면
차 가지고 다니고 싶습니다 물론 회사에서 차지원 해주지요 하지만 요새 기름값비싸고
차막힐꺼 예상하면 맨날지각에 회사 에서 지각으로 찍히고 저도지각 안할려면 더욱 일찍 일어나야 하기에 피로 누적으로 졸음 운전 할까봐 전철이용합니다.
여자분들 자신 들만 당한다고 생각하나여? 모든 잘못에는 일방적인게 거의 없습니다.
자신들의 잘못도 생각 하세요 지하철 이나 전철에 살짝 스치 기만 해도 이런 비연태~ ^-_- 이런 시선
무섭습니다.-_- 선량한 사람이 더많습니다 그리고 사람많은 전철에 우연치 않게 밀착 될수 있습니다
제발 자신들이 피해자란 생각 버리세요 남자도 당한다구요~ 물론 즐기는 변태 쉐리들 땜에
제가 이런글 써도 욕은 하겠지만요 이상 1탄~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