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러라~~윗분들이2탄^^

일꾼!!2006.06.09
조회78

바로 윗분이 말한다.자재리스트를 달라구....젠장 뭘달란 말인가..뭐 말씀하시는지요.니그거 안했나...

 

도대체뭘 ㅡ.ㅡ;;네안했는데요.당연히 니가 해야 되는거 아니가.?뭐했노..니이리와서 앉아봐라.이러쿵

 

저러쿵..옆에 차장 귀 쫑긋세우구 무표정으로 듣고있다.난아닌데 정말아닌데...억울 ㅜ,.ㅜ내가 월래

 

성격이 억울한일이 있어두 아무말 못한다.빙신처럼..네잘못했습니다.이한마디에 차장 거든다.똑바루

 

 해라구...아이구....어느덧벌써 일한지 7개월이다.구러나 아직 부사수에 막내다.그리 일한지는 오래아

 

니지만...그래두 내가 맡아 하는파트가 있는데   여기저기불려다니구 간섭당하구...미친다.울바루 윗

 

분..자기가 맡아하는파트가있다.자기 하기싫음 나한테 넘긴다.그것두 확실하게 가르쳐안준다.내가 어

 

찌안단말인가.알수도 있다.여기저기 불려다니묜서 욕얻어먹구 무시당하구..ㅎㅎ업체사람들 장난아니

 

다.우리가 조금만한 잘못이라두 발견하묜 그걸 빌미로 사람은근히 무시하구 약점으로 잡는다.사람들

 

은 누구나 그렇겠지만...나두 물론 실수하구 일두 잘못한다.그러나 최소한 내가할일 해야할일들은 나

 

름대로 잘한다구 생각하묜서 열심히 일한다.그래두 나아질 기미가 안보인다.앞으로두 계속 내가 막내

 

로 지내야한다.더중요한건 울바루 윗분 그만두기전까지 내가 부사수란 이름표를 달구살아야한다.사람

 

이 싫음 일못한다던데....말해두 안된다.그때만 알겠다.난중엔 더큰화살이 되어 나에 조그만한 가슴에

 

박힌다.큰 화살이 되어......어떻게 하나..어떻게 해야하나....아무리 돈벌구 먹구 살기 힘들다지만...아

 

~~~일꾼아~~~열심히 힘내서 일해라!!일하자!!!아니일해야먹구 산다!!!!뭐냐뭐냐구 이런데 이런글들

 

을 남겨서 뭘소용이란 말인가...님들에 의견!!생각들...말해주세요.욕이라두 좋으니..다른분들도 이런

 

힘든점 다안구 살아가묜서일하는데...이글을 보시구 재수없었다묜 죄송합니다.열심히 땀흘리묜 고생

 

해서 일하시는 여러분 더욱더 힘내서 열심히 일합시다.아자아자홧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