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제가 만나고 있는 남자는 25살입니다. 특례병이라서 결기도에 있고 , 집은 인천이에요, 저는 22살입니다, 대구에서 대학교를 다니고 있고, 집은 울산입니다. 지금 만난 이남자는 우연히 게임하다가 알게 되었습니다, 접속할때마다 인사정도 나누는 사이였습니다. 그러나 한 3개월후쯤, 시간도 남고해서 이런저런 얘기들을 나눴습니다. 그러던중, 고3때 만난여자가 있었고 20살때 약혼을 했었다. 그러다 그 여자가 백혈병에 결러서 22살때 그여자는 하늘나라로 갔다. 그뒤로 여자를 안만났다. 처음에는 무슨 영화같은 얘기냐면서 속으로 생각했습니다, 하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그가 한 얘기는 거짓이 아니었습니다.. 참 아픔을 가진 사람이구나,, 그렇게 생각하고 , 그렇게 시간이 좀 더 흐르면서 폰번호와 싸이 일촌 맺으면서 하루에 몇번씩 전화도 하고 , 문자도 하면서 지냈습니다, 올해, 2월, 친구의 대학졸업식이 끝나고 친구들이랑 술먹고 놀자고 약속잡아놓고, 오빠한데 연락을 했죠, " 오빠, 나 오늘 친구 졸업식이라서 저녁에 가서 놀꺼다~" "재미있겠다, 나두 가면 안돼??" 어짜피 친구들한데는 얘기를 종종했었기에 친구들두 많이 궁금해 했기에 "시간되면와~" 그렇게 그날저녁 오빠는 차를 끌고 네비게이션 하나만 믿고 왔습니다.. 차 문을 열고 딱 얼굴을 본순간, 생각외로 괜찮았습니다..(얼굴만보고 판단하면 안되지만 전부터 연락하면서 정말 좋은사람같다고 생각했기에..) 저녁을 먹으러 갔는데, 친구들한데 소개 시켜주면서, 식사가 나올동안 얘기를 하는데. 꽤 머리에 든것도 많고, 예의바르고, 정말 이제까지 만난사람과는 정말 다르더군요, 친구들이랑 뻘쭘하지 않게 얘기도 많이 하고, 정말 분위기 좋았습니다,, 그러다 술먹고, 찜질방가고,, 그다음날 가까운 바다 갔다가 오빠는 회사로 올라갔습니다., 친구들이 하나같이 " 진짜 괜찮은거 같어.." " 잘해봐~" "진짜 맘에 든다야~" 거의 얘들은 제가 만난사람과는 달라서, 잘되라고 빌어주었습니다,, 그렇게 2일정도 연락을 하다가 사귀자는 분위기가 나왔습니다... 그때 오빠가 하는말, " 이렇게 전화로 얘기하는거 말고, 만나면 정식으로 얘기할래,," 그 후 한달후 제가, 오빠있는곳 까지 올라갔습니다. 그날저녁, 이런저런 얘기하다가, 사귀자고 하더군요,, 그렇게 흔쾌이 사귀었습니다.. 처음에 싸이에서 제 사진을 보고 "이여자다!!" 이렇게 생각했다나요, 어떻게든 잡고싶었답니다.. 종종 결혼얘기도 하다가, 4월달쯤부터 결혼얘기도 나오고했습니다,, 정말 능력있고, 배운거많고, 집안도 괜찮고, 머 하나 나쁜게 없었습니다. 정말 22년만에 부모님께도 만나는 사람있는데, 결혼을 목적으로 둘것같다, 그런식으로 얘기를 하니깐 부모님은 좀 놀라셨나봅니다, 어머니는 저보고 " 남자를 많이 만나봐야하는데.." 그래서 전, 엄마, 나 이런얘, 저런얘들도 만나보고했는데, 지금 만나는 오빠, 정말 좋아,,, 자초지종 모든걸 다 말씀드렸습니다. 그런데 어느순간부터 죽은 그 언니랑 오빠가 약혼했다는것, 둘이 관계 했다는것, 정말 모든게 다 복잡하게 다가오더군요,, 다른것은 다 좋은데 약혼,.. 이미 그언니는 하늘나라에 있지만, 그래도 그 점은,, 저에게는 이해하기 힘든 부분이었습니다, 혹시나 저를 만나면서 그 언니 생각할까봐... 그언니 마음에 두고있을까봐, 정말 놓치고 싶지않은 사람이기에 더더욱 그런생각이 머릿속을 맴돌더군요, 그러다 우연히 세이클럽이랑 피망을 오빠아뒤로 들어갔는데. 비번찾기 질문에 " 사랑하는 사람은?" 이렇게 되어있고, 정답은 정말, 죽은언니도, 나도 아닌... 오빠가 20살때 취업나가서 만난 친구이름이었습니다. 정말 머리가 멍해지고, 심장이 너무 떨렸습니다.. 그래서 전화해서 물으니깐 그때 그 친구랑 같이가서 만들었는데 장난으로 그랬다.. 오빠싸이에 그여자랑 일촌명이 다른사람들은 그냥 머, 그런데 영원한 친구였거든요, 그 언니, 4년전에 임신하고 애인한데 차였을때 오빠가 돈 다 대줘서 낙태수술시키고, 친구 간호하고 했답니다... 그냥 대수롭지 않게 생각했었는데,, 정말 그때, 그언니랑 떨어져 있었을때 그친구랑, 바람폈는지, 암튼 그런일이 저랑 있을때도 일어날까봐, 정말 오만생각이 다들고 해서, 그냥 헤어지자고 했습니다, 아직 시작을 별로 안했으니깐, 이쯤에서 헤어지자고,, 그러더니, 그 친구한데서 전화와서 " 우린아무사이도 아니다, 연락도 자주안한다, 몇달에 한번이다. 나 , 결혼했고, 얘도있다, 다시는 연락안할테니 한번만 용서해달라..." 나한데는 아무런 해가 안되지만 , 죽은언니가 참 안타깝게 느껴지더군요,,, 그러다 오빠가, 회사도 결석하고 대구로 내려와서는, 정말 진짜 아니라고,, 용서해달라고,, 그러더군요, 그래서 정말 어머니도 살아가면서 심한일도 많을껀데 그냥 지나가라구,, 그래서 저도 마음잡고, 다시 이쁜사람 키워나갈려구 했습니다.. 그런데 한달이 지난 지금에서야 안 사실이지만, 그여자 결혼할 남자는 있고, 얘도 없고 결혼도 아직 안했고, 그렇더라구요,,, 오빠는 니가, 정말 좋아서 그친구랑 그런 거짓말을 했다, 너 잡고싶어서 그랬다, 이젠 연락 안한다. 그러는데... 죽은 언니일도 그렇고 제가 너무 욕심이 지나친건지.... 오빠를 미친듯 좋아해서 그런지.. 괜히 그 죽은 언니가 부럽네요,,, 이나영닮아서 아주 이쁘던데, 전에 사진보니깐.... 이런문제들, 전에 만난얘들의 과거가 이것보다 심해도 그냥 지나쳤는데.. 결혼을 예상하고있어서 그런지 좀 많이 힘듭니다.... 아, 후에 안 사실이지만, 그 죽은언니는 오빠가 서울에서 재수할때 오빠의 아주 가장 절친한 친구랑 바람이 났었데요,, 갈때까지 갔고,, 친구랑 그 언니 엄청 때렸다네요,,, 그래서 오빠는 그때 느낀에 내가 이 여자한데 너무 못해서 바람폈나하고,,, 그 언니 죽을때 엄청 많이 울고, 2~3년을 폐인처럼 살다가,, 저 만나구서, 잊고서, 좋아졌다구 하는데 오빠네 어머님이 오빠가 약혼할때 엄청 반대하셨다던데... 집안이 콩가루 집안에., 오빠네 집 돈보구서 결혼시킬려구요,, 그 언니두 오빠한데 관계 먼저 접근해서 한거고,, 엄청 동네에서 알아주는 싸가지였다는데... 어휴, 모르겠습니다.. 어떻게 해야할지... 요즘 왜이렇게 복잡한 일이 많은지... 답답한 하루네요... 정말이지, 잊고싶은데 머릿속에 맴돕니다.... 그래서 이굴을 적으면서 머릿속에서 지워야지...하면서,, 적었습니다.... 하하, 저 참 나쁜여자죠?? 그런일들이 다 부럽다니....
오빠의 과거가 머릿속에서 안떠납니다...
지금 제가 만나고 있는 남자는 25살입니다.
특례병이라서 결기도에 있고 , 집은 인천이에요,
저는 22살입니다, 대구에서 대학교를 다니고 있고, 집은 울산입니다.
지금 만난 이남자는 우연히 게임하다가 알게 되었습니다,
접속할때마다 인사정도 나누는 사이였습니다.
그러나 한 3개월후쯤, 시간도 남고해서 이런저런 얘기들을 나눴습니다.
그러던중, 고3때 만난여자가 있었고 20살때 약혼을 했었다. 그러다 그 여자가 백혈병에 결러서
22살때 그여자는 하늘나라로 갔다. 그뒤로 여자를 안만났다.
처음에는 무슨 영화같은 얘기냐면서 속으로 생각했습니다,
하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그가 한 얘기는 거짓이 아니었습니다..
참 아픔을 가진 사람이구나,, 그렇게 생각하고 , 그렇게 시간이 좀 더 흐르면서 폰번호와 싸이 일촌
맺으면서 하루에 몇번씩 전화도 하고 , 문자도 하면서 지냈습니다,
올해, 2월, 친구의 대학졸업식이 끝나고 친구들이랑 술먹고 놀자고 약속잡아놓고, 오빠한데 연락을
했죠, " 오빠, 나 오늘 친구 졸업식이라서 저녁에 가서 놀꺼다~"
"재미있겠다, 나두 가면 안돼??"
어짜피 친구들한데는 얘기를 종종했었기에 친구들두 많이 궁금해 했기에 "시간되면와~"
그렇게 그날저녁 오빠는 차를 끌고 네비게이션 하나만 믿고 왔습니다..
차 문을 열고 딱 얼굴을 본순간, 생각외로 괜찮았습니다..(얼굴만보고 판단하면 안되지만
전부터 연락하면서 정말 좋은사람같다고 생각했기에..)
저녁을 먹으러 갔는데, 친구들한데 소개 시켜주면서, 식사가 나올동안 얘기를 하는데.
꽤 머리에 든것도 많고, 예의바르고, 정말 이제까지 만난사람과는 정말 다르더군요,
친구들이랑 뻘쭘하지 않게 얘기도 많이 하고, 정말 분위기 좋았습니다,,
그러다 술먹고, 찜질방가고,, 그다음날 가까운 바다 갔다가 오빠는 회사로 올라갔습니다.,
친구들이 하나같이 " 진짜 괜찮은거 같어.." " 잘해봐~" "진짜 맘에 든다야~"
거의 얘들은 제가 만난사람과는 달라서, 잘되라고 빌어주었습니다,,
그렇게 2일정도 연락을 하다가 사귀자는 분위기가 나왔습니다...
그때 오빠가 하는말, " 이렇게 전화로 얘기하는거 말고, 만나면 정식으로 얘기할래,,"
그 후 한달후 제가, 오빠있는곳 까지 올라갔습니다.
그날저녁, 이런저런 얘기하다가, 사귀자고 하더군요,,
그렇게 흔쾌이 사귀었습니다.. 처음에 싸이에서 제 사진을 보고 "이여자다!!"
이렇게 생각했다나요, 어떻게든 잡고싶었답니다..
종종 결혼얘기도 하다가, 4월달쯤부터 결혼얘기도 나오고했습니다,,
정말 능력있고, 배운거많고, 집안도 괜찮고, 머 하나 나쁜게 없었습니다.
정말 22년만에 부모님께도 만나는 사람있는데, 결혼을 목적으로 둘것같다,
그런식으로 얘기를 하니깐 부모님은 좀 놀라셨나봅니다,
어머니는 저보고 " 남자를 많이 만나봐야하는데.."
그래서 전, 엄마, 나 이런얘, 저런얘들도 만나보고했는데, 지금 만나는 오빠, 정말 좋아,,,
자초지종 모든걸 다 말씀드렸습니다.
그런데 어느순간부터 죽은 그 언니랑 오빠가 약혼했다는것,
둘이 관계 했다는것, 정말 모든게 다 복잡하게 다가오더군요,,
다른것은 다 좋은데 약혼,.. 이미 그언니는 하늘나라에 있지만, 그래도 그 점은,,
저에게는 이해하기 힘든 부분이었습니다, 혹시나 저를 만나면서 그 언니 생각할까봐...
그언니 마음에 두고있을까봐, 정말 놓치고 싶지않은 사람이기에 더더욱 그런생각이 머릿속을
맴돌더군요, 그러다 우연히 세이클럽이랑 피망을 오빠아뒤로 들어갔는데.
비번찾기 질문에 " 사랑하는 사람은?" 이렇게 되어있고, 정답은 정말, 죽은언니도, 나도 아닌...
오빠가 20살때 취업나가서 만난 친구이름이었습니다.
정말 머리가 멍해지고, 심장이 너무 떨렸습니다..
그래서 전화해서 물으니깐 그때 그 친구랑 같이가서 만들었는데 장난으로 그랬다..
오빠싸이에 그여자랑 일촌명이 다른사람들은 그냥 머, 그런데 영원한 친구였거든요,
그 언니, 4년전에 임신하고 애인한데 차였을때 오빠가 돈 다 대줘서 낙태수술시키고,
친구 간호하고 했답니다...
그냥 대수롭지 않게 생각했었는데,, 정말 그때, 그언니랑 떨어져 있었을때 그친구랑,
바람폈는지, 암튼 그런일이 저랑 있을때도 일어날까봐, 정말 오만생각이 다들고 해서,
그냥 헤어지자고 했습니다, 아직 시작을 별로 안했으니깐, 이쯤에서 헤어지자고,,
그러더니, 그 친구한데서 전화와서 " 우린아무사이도 아니다, 연락도 자주안한다, 몇달에 한번이다.
나 , 결혼했고, 얘도있다, 다시는 연락안할테니 한번만 용서해달라..."
나한데는 아무런 해가 안되지만 , 죽은언니가 참 안타깝게 느껴지더군요,,,
그러다 오빠가, 회사도 결석하고 대구로 내려와서는, 정말 진짜 아니라고,, 용서해달라고,,
그러더군요, 그래서 정말 어머니도 살아가면서 심한일도 많을껀데 그냥 지나가라구,,
그래서 저도 마음잡고, 다시 이쁜사람 키워나갈려구 했습니다..
그런데 한달이 지난 지금에서야 안 사실이지만, 그여자 결혼할 남자는 있고, 얘도 없고
결혼도 아직 안했고, 그렇더라구요,,,
오빠는 니가, 정말 좋아서 그친구랑 그런 거짓말을 했다,
너 잡고싶어서 그랬다, 이젠 연락 안한다. 그러는데...
죽은 언니일도 그렇고 제가 너무 욕심이 지나친건지.... 오빠를 미친듯 좋아해서 그런지..
괜히 그 죽은 언니가 부럽네요,,, 이나영닮아서 아주 이쁘던데, 전에 사진보니깐....
이런문제들, 전에 만난얘들의 과거가 이것보다 심해도 그냥 지나쳤는데..
결혼을 예상하고있어서 그런지 좀 많이 힘듭니다....
아, 후에 안 사실이지만, 그 죽은언니는 오빠가 서울에서 재수할때 오빠의 아주 가장 절친한 친구랑
바람이 났었데요,, 갈때까지 갔고,, 친구랑 그 언니 엄청 때렸다네요,,,
그래서 오빠는 그때 느낀에 내가 이 여자한데 너무 못해서 바람폈나하고,,,
그 언니 죽을때 엄청 많이 울고, 2~3년을 폐인처럼 살다가,, 저 만나구서, 잊고서, 좋아졌다구 하는데
오빠네 어머님이 오빠가 약혼할때 엄청 반대하셨다던데... 집안이 콩가루 집안에.,
오빠네 집 돈보구서 결혼시킬려구요,, 그 언니두 오빠한데 관계 먼저 접근해서 한거고,,
엄청 동네에서 알아주는 싸가지였다는데...
어휴, 모르겠습니다.. 어떻게 해야할지... 요즘 왜이렇게 복잡한 일이 많은지...
답답한 하루네요...
정말이지, 잊고싶은데 머릿속에 맴돕니다....
그래서 이굴을 적으면서 머릿속에서 지워야지...하면서,, 적었습니다....
하하, 저 참 나쁜여자죠??
그런일들이 다 부럽다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