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 진짜 돌것드만...이쪽 논에서 개tl키 한 마리 때문에 물 대는걸로 스트레스 받드만은 오늘도 오늘 다른 논에 비료을 삐러 갓제...엄마는 풀약 허러 간다 해갓고 한 말통 물 4개 실고 갓는디 가기전에 엄마랑 한 바탕허고내가 거그 풀약을 해 봐갓고 한말짜리 통으로 6통 들간다고 경운기 차려 줄테니가 경운기로 허랬드만은 풀약이 '작은집 논에 띠 들가면 어쩌게야? 작은 집 논허고 2미터 공간이 있은게 바람을 등에 등지고 허면 충분 헌디 뭔 소린지 결국, 등에 질머지고 허는 약통으로 3시간 꼬박허고 그나마 물 한통이 부족해갓고 논물을 받았는디 다리도 안좋은 양반이 약통 가득 물 받고 약통을 등에 지고선 엉금엉금 기어갓고 겨우 높은데다 약통 올리고 인낫다드만 난 논에 갓드만은 땜물이 내려 온게 물이 다 차갓고 물이 넘쳐야 헌디 물이 위논만 겨우 찼다 집에서 출발할때 아짐네 논에 물도 대 놓고 올라고 생각했는디 본게, 아침에 다른 논 매기 쳐 논곤서 매기을 막아 븐거 같드라고...털레털레 가 봤드만은 막아졌다 본게 물 대는 논도 없는데 왜 막았는지작년에도 친구 에비란 작자가 지그 논 물대는데 거그서 매기 쳐갓고 댄디 또랑으로 물 조금만 흐르게 한 쪽을 터 놓잔게 기여히 지,tl키 논에 물 다 대고 논과 논사이 조그만헌 또랑으로 물이 흐르게 헌다드라고... 그 개 tl키가 그 따위로 경우 없는 시zl데 내가 알았다고 대답허면서 대그빡 까닥 했는디 내가 대그빡 까닥 했다고 기분 더러운가?계속 꼬라지 나갓고 애기허네...나랑 한 5미터 떨어졌는디 나도 계속 대답허면서 대그빡 까닥 해 주고... 쌍늠의 tl키... 등신같은 것이 어디 가서 찍 소리도 못허면서...그날 그 인간 애기 들어본게 에비 친구드라고... 썩어도 준치라고 나이 처 먹어도 꼬라지 더럼고 경우 없긴 마찬가지드만... 낫살이나 처 먹어갓고... 재밌는건 이런 인간도 교회 다닌다남한테 민페 끼치고 교회 가갓고 죄을 사해 주라고 빌고 어쩌거나, 매기 위단 제껴놓고 위논 물고을 텄제...아래논 부터 물을 채우고 아래논 비료 삐면서 위논 채울라 했는디 계속 매기 쳐 논디만 보고 있었구만...매기 쳐 논대 바로 앞이 동네라... 작년에 그 tl키라면 욕이라도 해 블라 했제...그날 아침에 물이 내려 온지 알았드만은 한 방울도 안내려 왔으니가... 아래논 물 다 받고 비료을 한 30분 정도 삐고 있는디 동네서 사람이 내려 오드만... 매기 막으로 가면 짖어 블라고 계속 봤드만은 매기 쳐 논디 지나갓고 논으로 들가드라고... 본게 작년에 그 인간 아니고 다른 양반이드만... 생각해 본게 그 인간 사는 동네 바로 앞에 매기 쳐져갓고 그 인간 집구석서 내려 오는 온갖 잡물 어쩐지 또랑물이 냄새도 더럼드라고 그렇게 한 10분 더 비료을 삐고 있는디 아까치매 매기 쳐 논델 지나간 인간이 매기 쳐논 또랑으로 쏙 들어간다또랑서 나온게 '에!!!!!!!!!!물터!!!!!!!!물!!'꼬라지 나갓고 반말이 티어 나오드만... 물 쫌만 받으면 된게 물 트랬드만은 그 인간은 '좀만 받으면 데 좀만...'이라드만 도망치듯 가버린다한 40미터 떨어졌는데 목소리도 안좋은데 악! 쓰게 만들드라고 이런 개 tl키들이 참말로... 꼬라지 나갓고 매기을 다 제껴 버리러 올라 갈라 했는디 위논 물이 거의 다 찼드라고 좀만 너면 된다는 그 인간은 1시간이 넘도록 집구석서 안나온다 하여간 다혈질 개 시zl들 보면... 재밌는건 제조제 삐어준 아짐이 물 넣고 있었다면 그 인간 찍 소리도 못허고 물 다시 튼다 아짐이 꼬라지가 보통이 아녀갓고... 결국, 그 인간 때문에 물 받느니라 2시간이면 끝날 일을 3시간 동안 집에 들온게 9시가 다 됫구만 조ㅅ 같은 하루가 거의 끝나 가네
에!!!!물 터! 물!!!
오늘 다른 논에 비료을 삐러 갓제...엄마는 풀약 허러 간다 해갓고 한 말통 물 4개 실고 갓는디
가기전에 엄마랑 한 바탕허고
내가 거그 풀약을 해 봐갓고 한말짜리 통으로 6통 들간다고
경운기 차려 줄테니가 경운기로 허랬드만은 풀약이 '작은집 논에 띠 들가면 어쩌게야?
작은 집 논허고 2미터 공간이 있은게 바람을 등에 등지고 허면 충분 헌디 뭔 소린지
결국, 등에 질머지고 허는 약통으로 3시간 꼬박허고 그나마 물 한통이 부족해갓고 논물을 받았는디
다리도 안좋은 양반이 약통 가득 물 받고 약통을 등에 지고선 엉금엉금 기어갓고 겨우 높은데다
약통 올리고 인낫다드만
난 논에 갓드만은 땜물이 내려 온게 물이 다 차갓고 물이 넘쳐야 헌디 물이 위논만 겨우 찼다
집에서 출발할때 아짐네 논에 물도 대 놓고 올라고 생각했는디
본게, 아침에 다른 논 매기 쳐 논곤서 매기을 막아 븐거 같드라고...털레털레 가 봤드만은 막아졌다
본게 물 대는 논도 없는데 왜 막았는지
작년에도 친구 에비란 작자가 지그 논 물대는데 거그서 매기
쳐갓고 댄디 또랑으로 물 조금만 흐르게 한 쪽을 터 놓잔게 기여히 지,tl키 논에 물 다 대고 논과 논사이
조그만헌 또랑으로 물이 흐르게 헌다드라고...
그 개 tl키가 그 따위로 경우 없는 시zl데 내가 알았다고 대답허면서 대그빡 까닥 했는디 내가 대그빡
까닥 했다고 기분 더러운가?계속 꼬라지 나갓고 애기허네...나랑 한 5미터 떨어졌는디 나도 계속
대답허면서 대그빡 까닥 해 주고...
쌍늠의 tl키...
등신같은 것이 어디 가서 찍 소리도 못허면서...그날 그 인간 애기 들어본게 에비 친구드라고...
썩어도 준치라고 나이 처 먹어도 꼬라지 더럼고 경우 없긴 마찬가지드만...
낫살이나 처 먹어갓고...
재밌는건 이런 인간도 교회 다닌다
남한테 민페 끼치고 교회 가갓고 죄을 사해 주라고 빌고
어쩌거나, 매기 위단 제껴놓고 위논 물고을 텄제...아래논 부터 물을 채우고 아래논 비료 삐면서
위논 채울라 했는디 계속 매기 쳐 논디만 보고 있었구만...매기 쳐 논대 바로 앞이 동네라...
작년에 그 tl키라면 욕이라도 해 블라 했제...그날 아침에 물이 내려 온지 알았드만은 한 방울도
안내려 왔으니가...
아래논 물 다 받고 비료을 한 30분 정도 삐고 있는디 동네서 사람이 내려 오드만...
매기 막으로 가면 짖어 블라고 계속 봤드만은 매기 쳐 논디 지나갓고 논으로 들가드라고...
본게 작년에 그 인간 아니고 다른 양반이드만...
생각해 본게 그 인간 사는 동네 바로 앞에 매기 쳐져갓고 그 인간 집구석서 내려 오는 온갖 잡물
어쩐지 또랑물이 냄새도 더럼드라고
그렇게 한 10분 더 비료을 삐고 있는디 아까치매 매기 쳐 논델 지나간 인간이 매기 쳐논 또랑으로
쏙 들어간다
또랑서 나온게 '에!!!!!!!!!!물터!!!!!!!!물!!'꼬라지 나갓고 반말이 티어 나오드만...
물 쫌만 받으면 된게 물 트랬드만은 그 인간은 '좀만 받으면 데 좀만...'이라드만 도망치듯
가버린다
한 40미터 떨어졌는데 목소리도 안좋은데 악! 쓰게 만들드라고
이런 개 tl키들이 참말로...
꼬라지 나갓고 매기을 다 제껴 버리러 올라 갈라 했는디 위논 물이 거의 다 찼드라고
좀만 너면 된다는 그 인간은 1시간이 넘도록 집구석서 안나온다
하여간 다혈질 개 시zl들 보면...
재밌는건 제조제 삐어준 아짐이 물 넣고 있었다면 그 인간 찍 소리도 못허고 물 다시 튼다
아짐이 꼬라지가 보통이 아녀갓고...
결국, 그 인간 때문에 물 받느니라 2시간이면 끝날 일을 3시간 동안
집에 들온게 9시가 다 됫구만
조ㅅ 같은 하루가 거의 끝나 가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