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나 우리집을 무시하고 얼마나 내가 하찮게 보였으면 사사건건 간섭에~ 나한테 그런식으로 말할까 걍 그날은 펑펑 울어버렷어요~ 저희 엄마는 내가 버젓이 살아잇는데 왜 그렇게 간섭이 심하냐고 난리시고~ 홀어머니밑에서 컷지만 배울만큼 배웟고 어디가도 빠지는 인물두 아니거든요,, , 돈이 없어서 혼수를 몬해가는것두아니고..어머니가 학원을 하셔서 어렵게 살고하는건 없엇거든요~
환갑날 용돈100마넌을 준비햇네요... 드리려니 형님이 우릴불르네요 얼마하냐고 100만원 드린다니 적게 내라네요 항상 그런식으로 자긴 칭찬 받구 친척들은 저희 남편을 꾸지람 하세요 너는 형줌 본받아라~~~제게 그러시네요 너거 형님은 가정교육을 잘받앗다 참잘한다라고...
겨우 조용해갈무렵 남편이 노래방에 갔네요.아가씨불러서 놀앗다네요.. 대판싸우고 시누랑 통화를 하는데...뭔일인가 묻길래 야길햇죠 이래서 싸웠다...그러니 시누가 그러네요 그런건 이해해야한다 나는 내남편보고 그런데가서 아가씨 가슴도 쪼물딱 거리라고 일부러 가라는데;;; 이러네요... 저 그말듣고 정이 완전 떨어져 버렷네요 팔은 안으로 굽는게 맞구요 암만 좋아도 시자는 다 같다는걸 확실히 알앗어요~~
자주는아니라도 일주일에 전화 한통화씩 드리구요. 생신이나 어머님 뵐날있음 용돈이며 선물이며 애들 입학한다면 용던두 주구요... 시아주버님 생일이면 선물두 챙기고 딴에는 열심히 하려는 새댁입니다~~ 옆에 가족들이 힘이되어 주질않고 도움안되더라도 남편과 악착같이 돈모아서 꼭 잘살꺼네요...결혼을 하면서 느낀거네요 돈문제루 다투게되면요 시댁이 항상 끼어잇네요~ 어쩜 양쪽부모가 그리다를까 싶네요. 저희 엄만 한푼이라도 아끼라고 뭐든 사다주시고 사위 몸아
프다면 곰국두해주시구하는데 시어머니는 버릇나빠진다고 해주지말라고 하시네요....
그래도 평생 봐야할 사람이니 형님하고 사이좋게 지내보려고 전화해서 형님 용던은 얼마나 드리나요 선물은 뭘루 할까요 제가 할일음나요? 저두 뭐 준비해갈까요 ~많이 힘드시죠 죄송해요~등등 항상 상의 하려고하고 돈드는게 있음 반반 하고싶은데 자기네들 잘한다 소리듣구싶어서 그런것두 싫어라하고 저는 너무힘드네요..
미워하지말자고 다짐하고 항상 어머님이나 친척들앞에서 형님자랑을 합니다~~~형님 너무 맛잇어요~~형님너무 잘하세요~~~ 형님같은 며느리 없을꺼예요 등등~~~ 기분좋게 띄워두 보고,,,해봐두....항상 멀게 거릴두세요~~.
제가 이제 어케해야하나요~~~~ 뭐든 제가 미워보이나봐요...저 어머님께 애교부리거나 형님보다 시댁에 잘하거나 그런일 음어든요....일부러 살갑게 하려고 앵겨붙어두 너무 형님과 동서 차이를 둬버리네요 항상 여쭤 봐요 형님 이거 할까요~ 형님 설겆이는 막내인 제가 하는거죠 제몫이죠 제가할께요(설겆이5번중4번은 제가합니다.동서는 형님의 보조니까요~불평이거나 그런거는 음어요)~~~ 형님~~형님~~~휴...시댁가면 종일 졸졸 따라다니며 물어보고 같이하고...그런데 항상 거릴두시네요 나이차이는4살이네요~~~
결혼후 시누한테 들은 야기지만 질투가 심하다네요 어머님이 비슷한 옷을 사서 형님과저를 주셧는데 색이 다르다고 투덜거렷다네요 시누가 딸이닌가 어머님이 시누를 더 챙기면 그런걸로도 질투를;;;
저는 혼자 컷지만 눈치가 없는것도아니고 밥얻어먹구 앉아잇거나 하지도 않아요
뭘 도와드릴까요? 저리가잇어라~~그러시면 수저라도 들구와서 놓고 먹구나믄 치우는거 도와드리구
글타고 부끄럼두 음구요 ㅡ,ㅡ 내숭도 음어요
너무 싹싹하거나 학벌이나 혼수 외모 이런것들이 미움을 사는요인에 들어가는지 설마설마 물어봅니다~~ 그리고 어떻게 해야할까요~~~누가 야기줌 해주세요
첫설날 제딴에는 어머님드릴선물. 형님댁. 시누댁. 아이들 .선물하며 용돈. 이모님댁선물 ,큰집선물. ,이모님댁딸이 아기낳앗대서 아기옷까지 챙기라는시누말에 옷까지 챙겨서, 다 챙겨갓?드랫죠~ 아이들은 봉투에 용돈넣어서 주구...그런데 첫 결혼 첫명절 형님이 제게 꾸깃꾸깃 급하게 주머니서 꺼내3마넌 주시더라구요 너무 서운햇어요...자꾸 하나하나 가슴에 남으려구하네요
본래 막내며느리는 그런 대접 받으며 사는건가요? 그래두 제겐 한분인형님이고 형님에겐 제가 하나뿐인 동서인데 난 잘지낼수 있을꺼라 생각햇는데 이젠 자신이 없어지내요
형님!!!뭐가 불만인가요~~내가더 울고싶다
남편과저는 5년열애 끝에 작년 말에 결혼한 신혼부부입니다~
아직 둘다 20대구요^^ 아기두 음네요
남편 2남1녀중 막내~ 저는 홀어미 밑에 큰 외동딸...
5년 교제하면서 시댁에가서 일도도와주구^^ 형님 될분과 밥도 차려보고
시누와 싸이두 하고 집에 돈이 많아 부유하진 않지만 혼자큰 저는 너무 이상적인 가족이라
별걱정없이 결혼을 추진햇네요~
띠리리~~형님될분의 전화 시청 관공서는 알아봤냐고 물으시네요....저는 그래서 식장에서 할껀데요
그리야길햇죠~ 그랫더니 제가 사는지역에 젤싼 예식장을 인터넷을통해 알아보고는 제게 전활 다시하시네요~거기가보라고 고마운마음에 갔엇죠~ 그런데 너무 엉망이라 걍 제가 하고싶었던곳에 하게되었네요~ 그때부터 형님과 저는 어긋나더군요~ 2틀이 멀다하게 전화와서는 한복은 햇냐? 한복20만원 짜리도 좋더라(본인은 150만원짜리 하셧어요) 시계두 필요음더라~~~ 보석 그거 안하게된다 좋은거 필요음더라~~ 사사건건 안좋은 야기만 줄줄 늘어놓으시네요~~신혼여행두 해외 왜가노 말두안통하는데~~하루는 정말 돈만 잇음 어머님 댁에 도와드리는건데~~ 한복 맞추구온날 다시가서 싼거하라네요~ 오빠와저 두루마기까지 2벌 100만원줬거든요 그런데 비싸다고 다시 맞추래요..가구는 어떤거 할꺼냐고하네요~ 좋은거하지말고 장농30마넌짜리 좋다고 자기랑 같이가자네요~ 끝내는 형님뜻대로 되는게 없으니~ 저한테 그러시데요 "내 동생 같으면 내맘대로 하는데~ 빠릿빠릿한 아이들은 지가 다알아서 하는데" 그말듣고 저 엄청 울엇네요~
얼마나 우리집을 무시하고 얼마나 내가 하찮게 보였으면 사사건건 간섭에~ 나한테 그런식으로 말할까 걍 그날은 펑펑 울어버렷어요~ 저희 엄마는 내가 버젓이 살아잇는데 왜 그렇게 간섭이 심하냐고 난리시고~ 홀어머니밑에서 컷지만 배울만큼 배웟고 어디가도 빠지는 인물두 아니거든요,, , 돈이 없어서 혼수를 몬해가는것두아니고..어머니가 학원을 하셔서 어렵게 살고하는건 없엇거든요~
그렇다고 형님네가 결혼한다고 저희 한테 돈을10원보태준거두음구 뭘하나 사주신거두 음는데...
절 힘들게하드라구요~ 저희남편 집에서400받고 벌은돈1500이랑 대출2000받아서 집구해왓더라구요
저는 가전가구 이바지 상차림 시부모 드릴이불 반상기 예단700보내구 꾸밈비200보내구 식장비 반반 에 그런데 시댁에서 예단비700을 그대로 다하시려구 하시는거예여~그래서 저희오빠가 보통 얼마쓰고 얼마 다시돌려보낸다고 설득설득해서 400이다시왓는데 그일로 시댁분들 기분이 별로엿나봐요 그래서 저희 엄마가 다시200을 더보내면서 차비하시라고 햇어요~ 휴 ...시어머니 간소하게 하시자고 해놓고 이것도 좀햇으면 저것도 좀 햇으면 하는바람에 저희 막내인데 상차림200들여서 햇네요~
저 꾸밈비300받고 남푠200해주구...시골이라 돈이 잇는것두아니고 전 돈보고 시집간거두 이니었으닌
까요 나이20대고 젊으니 모으면 되겟다 싶엇어요~
결혼하자마자 버는돈을 생활비랑 용돈빼고 다 적금넣엇어요~ 미용실도 안가고 옷도 안사입고...
그런데 가족들은 쓸꺼 쓰면서 사람할 도리는하고 살라네요.
누구하나 돈은 많이 벌엇나 집은 어케 구하냐~등등~~물어본사람아무두 없네요~
남편은 막내이고 자기 장가가는데 어떻게 커피잔하나 안사주냐고 많이 서운해하고.... 자긴 밥통해주구 햇다네요...그런데 해준거 없으면서 이래라 저래라 말은 많고.....
설날시댁가서 종일 설겆이하고 팔아파 잇는데 형님이 저한테 그러네요~ 어머님 오늘 너무 수고 많으셧다 그치? 이러네요 방안에만 잇으신분이 뭘 하셧다고 수고하셧다는말인지... 또그러네요 사랑은 내리사랑이라 사랑이 저한테 갈까 겁난다고 하네요~ 저는 그랫어요 저는 형님이 사랑받는게 당연하다고 저두 그런것 싫다고...아기낳으면 젤 작은아기라 사랑받겟네? 이러네요... 그러면서 나두 아기가질까 이러네요....;;; 시아주버님 저희 한테 그러네요 너거는 우리보다 잘하면 안돼 ;;;;
환갑날 용돈100마넌을 준비햇네요... 드리려니 형님이 우릴불르네요 얼마하냐고 100만원 드린다니 적게 내라네요 항상 그런식으로 자긴 칭찬 받구 친척들은 저희 남편을 꾸지람 하세요 너는 형줌 본받아라~~~제게 그러시네요 너거 형님은 가정교육을 잘받앗다 참잘한다라고...
겨우 조용해갈무렵 남편이 노래방에 갔네요.아가씨불러서 놀앗다네요.. 대판싸우고 시누랑 통화를 하는데...뭔일인가 묻길래 야길햇죠 이래서 싸웠다...그러니 시누가 그러네요 그런건 이해해야한다 나는 내남편보고 그런데가서 아가씨 가슴도 쪼물딱 거리라고 일부러 가라는데;;; 이러네요... 저 그말듣고 정이 완전 떨어져 버렷네요 팔은 안으로 굽는게 맞구요 암만 좋아도 시자는 다 같다는걸 확실히 알앗어요~~
자주는아니라도 일주일에 전화 한통화씩 드리구요. 생신이나 어머님 뵐날있음 용돈이며 선물이며 애들 입학한다면 용던두 주구요... 시아주버님 생일이면 선물두 챙기고 딴에는 열심히 하려는 새댁입니다~~ 옆에 가족들이 힘이되어 주질않고 도움안되더라도 남편과 악착같이 돈모아서 꼭 잘살꺼네요...결혼을 하면서 느낀거네요 돈문제루 다투게되면요 시댁이 항상 끼어잇네요~ 어쩜 양쪽부모가 그리다를까 싶네요. 저희 엄만 한푼이라도 아끼라고 뭐든 사다주시고 사위 몸아
프다면 곰국두해주시구하는데 시어머니는 버릇나빠진다고 해주지말라고 하시네요....
그래도 평생 봐야할 사람이니 형님하고 사이좋게 지내보려고 전화해서 형님 용던은 얼마나 드리나요 선물은 뭘루 할까요 제가 할일음나요? 저두 뭐 준비해갈까요 ~많이 힘드시죠 죄송해요~등등 항상 상의 하려고하고 돈드는게 있음 반반 하고싶은데 자기네들 잘한다 소리듣구싶어서 그런것두 싫어라하고 저는 너무힘드네요..
미워하지말자고 다짐하고 항상 어머님이나 친척들앞에서 형님자랑을 합니다~~~형님 너무 맛잇어요~~형님너무 잘하세요~~~ 형님같은 며느리 없을꺼예요 등등~~~ 기분좋게 띄워두 보고,,,해봐두....항상 멀게 거릴두세요~~.
제가 이제 어케해야하나요~~~~ 뭐든 제가 미워보이나봐요...저 어머님께 애교부리거나 형님보다 시댁에 잘하거나 그런일 음어든요....일부러 살갑게 하려고 앵겨붙어두 너무 형님과 동서 차이를 둬버리네요 항상 여쭤 봐요 형님 이거 할까요~ 형님 설겆이는 막내인 제가 하는거죠 제몫이죠 제가할께요(설겆이5번중4번은 제가합니다.동서는 형님의 보조니까요~불평이거나 그런거는 음어요)~~~ 형님~~형님~~~휴...시댁가면 종일 졸졸 따라다니며 물어보고 같이하고...그런데 항상 거릴두시네요 나이차이는4살이네요~~~
결혼후 시누한테 들은 야기지만 질투가 심하다네요 어머님이 비슷한 옷을 사서 형님과저를 주셧는데 색이 다르다고 투덜거렷다네요 시누가 딸이닌가 어머님이 시누를 더 챙기면 그런걸로도 질투를;;;
저는 혼자 컷지만 눈치가 없는것도아니고 밥얻어먹구 앉아잇거나 하지도 않아요
뭘 도와드릴까요? 저리가잇어라~~그러시면 수저라도 들구와서 놓고 먹구나믄 치우는거 도와드리구
글타고 부끄럼두 음구요 ㅡ,ㅡ 내숭도 음어요
너무 싹싹하거나 학벌이나 혼수 외모 이런것들이 미움을 사는요인에 들어가는지 설마설마 물어봅니다~~ 그리고 어떻게 해야할까요~~~누가 야기줌 해주세요
첫설날 제딴에는 어머님드릴선물. 형님댁. 시누댁. 아이들 .선물하며 용돈. 이모님댁선물 ,큰집선물. ,이모님댁딸이 아기낳앗대서 아기옷까지 챙기라는시누말에 옷까지 챙겨서, 다 챙겨갓?드랫죠~ 아이들은 봉투에 용돈넣어서 주구...그런데 첫 결혼 첫명절 형님이 제게 꾸깃꾸깃 급하게 주머니서 꺼내3마넌 주시더라구요 너무 서운햇어요...자꾸 하나하나 가슴에 남으려구하네요
본래 막내며느리는 그런 대접 받으며 사는건가요? 그래두 제겐 한분인형님이고 형님에겐 제가 하나뿐인 동서인데 난 잘지낼수 있을꺼라 생각햇는데 이젠 자신이 없어지내요
5년동안 결혼안햇어도 아이들 양말이며 핀이며 용돈두 한번씩주구 형님 생일이라 선물도 드려봤지만,., 아직 한번두 생일이라 축하말 들은적없고 선물 받아본적없네요 나이4살 차이인데....너무 답답 하고 솔직히 이젠 짜증나요 시댁에는 잘하는 큰며느리 너밖에 없다하시지만 제게는 빵쩜 짜리 형님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