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플은 절대 사절.... 여기가 아닌거같은데 그냥 올릴꼐요.. 약간 술좀마셨거든요 ^^;; 제나이 23살 난생처음 "스키장"이란 곳에가서 그곳에서 일을 시작했죠.. 군대전역하고 두어달 놀다가... 막상 접한일이.. 스키장.... 처음에는 아무것도몰라서 욕도먹고 그랬지요... 첨하는일 다그렇찮아요.. 그러다 어느날.. 같이 일하는 친구들이 여자들이랑 어쩌다 쪼인이된거에요.. 스키장서일하면.. 밖에나오기힘들거든요.. 그러다 그여자를 만나게됐어요.. 서로 무관심한척.. 그자리서 재미있게놀고. 저희는 다음날 다시 일을하게되서.. 다시 내려오고.. 정말 재미있게 놀았답니다.. 그러다가.. 제가 사랑에 빠진거죠... 처음에는 좋았어요... 그때만난날 같이 잼나게 놀고.. 제가 서울 올라가서 만나서.. 정말 너무너무 좋았어요.. 남자랑 여자랑 생각하는데 다르잔아요.. 남자는 성행위를 하기위해 사랑을하고 여자는 사랑을 얻기위해 성행위를 한다고...(나쁘게 보진 말아주세요 인터넷에 많음._) 근데 저는 그게 아닌가봐여.. 그떄 만날때.. 저는 너무너무 좋았거든요.. 한번의 만남... 거기서부터 우리는 시작한거였지요... 저 일하는동안 매일 연락하고.. 너무너무 좋았거든요.. 나중에 알고보니깐 남자친구가 있다고 하더라고요.. 저는 누가 좋으면 그런거 안따지는데...제가 일끝날떄쯤 그니깐 2월말.. 그쯤되니깐 연락이 안되더라고요 전화도 씹구 문자도씹고.. 마음아펐지요.. 사랑이란이름에.. 제가 다시 속은건가하고. 전 사랑에 아파본적이 있거든요..정말 답답하더라고요.. 자꾸 지우려 할수록 가슴 한켠에서 울컥거리는(맞나??) 지우려 하면 할수록 더더욱 생각이 나더라고요..그러다 핸폰이 고장나서 A/S 를 하게됐거든여.. 전화번도?? 다날라갔어여 제가 잘못해서 ... 거기서도 잘못하구... 미리 옮기지 못한 제 잘못이죠..쩝.. 그냥 싫타고 연락한번 해주면 그게 더 편할지도 모르겠지요.. 그순간은 아푸더라도... 근데 연락도 안되고 하니깐.. 계속 계속... 생각이 나더라고요.. 그러다 새벽에 전화가 오더라고요.. 누구냐고.. 누구냐고.. 했는데 뚜뚜뚜... 허.. 머지 이거.. 번호보니깐.. 기억이 나더라고요.. 원래 번호를 제가 잘 못외우거든여.. 기억이 나니깐.. 더더욱 생각이 나더라구요.. 잊으려 하면할수록.. 그러다가 오늘.. 완전히 끝났네요.. 어쩌다 된 연락에서.. 내가 싫타고.. 자기도 답답하다고.. 다 미안하다고..진작에 말하면 얼마나 좋아.. 지금까지 안아퍼도 됐을텐데... 머 처음부터가 잘못됀 사랑이라는 분들도 계실테고.. 머 여자분이 나쁘다는 사람도 계실테고 제가 나쁘다는 분도 계실텐데.. 정말.. 정말.. 사랑한다면.... 다 덮을수있는거 아닐까요?? 완전히 끝났는데.. 가슴한켠이 아푸네요.. 얼마나 답답하면 이런데다가 글을 쓰는지... 찌질이 같이.. 리플은 절대 사절입니다.. 진짜 사랑이 다시 하고싶네요.. 모든 상처를 덮어줄수있는....
23살의사랑.... 리플 절대 사절.. PLZ
리플은 절대 사절....
여기가 아닌거같은데 그냥 올릴꼐요.. 약간 술좀마셨거든요 ^^;;
제나이 23살 난생처음 "스키장"이란 곳에가서 그곳에서 일을 시작했죠..
군대전역하고 두어달 놀다가... 막상 접한일이.. 스키장....
처음에는 아무것도몰라서 욕도먹고 그랬지요... 첨하는일 다그렇찮아요..
그러다 어느날..
같이 일하는 친구들이 여자들이랑 어쩌다 쪼인이된거에요..
스키장서일하면.. 밖에나오기힘들거든요..
그러다 그여자를 만나게됐어요..
서로 무관심한척.. 그자리서 재미있게놀고.
저희는 다음날 다시 일을하게되서.. 다시 내려오고..
정말 재미있게 놀았답니다..
그러다가.. 제가 사랑에 빠진거죠...
처음에는 좋았어요... 그때만난날 같이 잼나게 놀고..
제가 서울 올라가서 만나서..
정말 너무너무 좋았어요.. 남자랑 여자랑 생각하는데 다르잔아요..
남자는 성행위를 하기위해 사랑을하고
여자는 사랑을 얻기위해 성행위를 한다고...(나쁘게 보진 말아주세요 인터넷에 많음._)
근데 저는 그게 아닌가봐여.. 그떄 만날때.. 저는 너무너무 좋았거든요..
한번의 만남... 거기서부터 우리는 시작한거였지요...
저 일하는동안 매일 연락하고.. 너무너무 좋았거든요..
나중에 알고보니깐 남자친구가 있다고 하더라고요..
저는 누가 좋으면 그런거 안따지는데...제가 일끝날떄쯤 그니깐 2월말..
그쯤되니깐 연락이 안되더라고요 전화도 씹구 문자도씹고..
마음아펐지요.. 사랑이란이름에.. 제가 다시 속은건가하고.
전 사랑에 아파본적이 있거든요..정말 답답하더라고요..
자꾸 지우려 할수록 가슴 한켠에서 울컥거리는(맞나??) 지우려 하면 할수록
더더욱 생각이 나더라고요..그러다 핸폰이 고장나서 A/S 를 하게됐거든여..
전화번도?? 다날라갔어여 제가 잘못해서 ... 거기서도 잘못하구...
미리 옮기지 못한 제 잘못이죠..쩝..
그냥 싫타고 연락한번 해주면 그게 더 편할지도 모르겠지요..
그순간은 아푸더라도... 근데 연락도 안되고 하니깐.. 계속 계속...
생각이 나더라고요.. 그러다 새벽에 전화가 오더라고요..
누구냐고.. 누구냐고.. 했는데 뚜뚜뚜... 허.. 머지 이거..
번호보니깐.. 기억이 나더라고요.. 원래 번호를 제가 잘 못외우거든여..
기억이 나니깐.. 더더욱 생각이 나더라구요.. 잊으려 하면할수록..
그러다가 오늘.. 완전히 끝났네요.. 어쩌다 된 연락에서.. 내가 싫타고..
자기도 답답하다고.. 다 미안하다고..진작에 말하면 얼마나 좋아..
지금까지 안아퍼도 됐을텐데... 머 처음부터가 잘못됀 사랑이라는 분들도 계실테고..
머 여자분이 나쁘다는 사람도 계실테고 제가 나쁘다는 분도 계실텐데..
정말.. 정말.. 사랑한다면.... 다 덮을수있는거 아닐까요??
완전히 끝났는데.. 가슴한켠이 아푸네요..
얼마나 답답하면 이런데다가 글을 쓰는지... 찌질이 같이..
리플은 절대 사절입니다..
진짜 사랑이 다시 하고싶네요..
모든 상처를 덮어줄수있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