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단순하게 정일까요? 정때문에 떠난 사람을 잡고.. 떠난 사람땜에 힘들고 그럴까요? 네.. 정일수도 있죠.. 그건 각자가 생각하기 나름이지만.. 저도 짐 4년 다되가거든요.. 님과 비슷한점도 있고.. 그래서 말씀드리는건데요.. 지금 님께서 느끼는 감정이 사랑이 아니고 정이라해도 그건 사랑입니다.. 그 사람에 대한 미련 집착 같은게 아니라면 사랑입니다.. 정이라고 생각한다면 사랑에서 나온 정이겠죠.. 님께서 정말 그 분의 존재성이나.. 그 사람 없이도 잘 살고.. 그 사람을 잊을 자신이 있다면 헤어지는거 안말립니다.. 하지만 지금은 생각이 쉬워도 나중에 님께서 더 힘들어질수도 있습니다.. 낙태.. 그 한 단어에 얽매이지 마시고 님 행복을 따라가세요.. 말처럼 쉬운일은 아니겠지만 그만큼 강해져야 합니다.. 님이 그분에게 느끼는 감정이 정확히 어떤 감정인지.. 그분이 님에게 느끼는 감정이 어떤 감정인지.. 그것부터 정확하게 알아야 하지 않을까요? 두분다 사랑이 아니라면 어쩔수없지만.. 사랑의 감정이 조금이라도 남았다면 조금만 노력하면 되지 않을까요?
힘내세요.. 한가지에 얽매여서 생각하면 한도 끝도 없습니다..
여기서 잠깐 제 얘기좀 할까요?
전 사귄지 4년 다되갑니다.. 이번해 9월이면 4년이죠..
그동안 수도 없이 마니 싸우고.. 헤어질 생각도 수도 없이 마니하고.. 님하고 비슷한 처지라고 보면 되겠네요.. ㅎㅎ
지금도 안싸우는건 아니예요.. 매일 말싸움하고.. 그렇게 싸우면서 지냅니다..
그런데.. 제 남친이 울산이며.. 강원도 경기도를 직업상 몇달씩 머무르는 일이 생기거든요..
저희는 거의 매일 만나는데.. 그렇게 되면 한달에 한번 정도 보게됩니다..
그렇게 만나면.. 저도 모르게.. 심장이 요동치는걸 느끼게 됩니다.. 한번씩 제자신도 이상하다는 생각이 들죠..ㅎㅎ
님.. 지금 상황이 힘들다면.. 도전을 해 보시는건 어떨까요?
사내커플이라 조금 어려울수도 있지만.. 기간을 정해서 근무시간 외에는 사적으로 만나는일 없게..
단순히 연락만 하는거죠.. 글구 연락을 해도 업무상 얘기는 하지 않도록..
이런 도전이 아니라도 님이 생각해보시고 한번 해보세요..
가끔은 떨어져 있는것도 괜찮습니다..
긴장이 좀 풀리신거 같아요..
우선은 그 분 감정이 님에 대한 어떤 감정인지부터 알아보시구요.. 사랑의 감정이 조금이라도 있다면.. 도전을 해보시라는 말이죠.. ㅎㅎ
사랑이 아닌 정으로 사겨보시분 계시나요.....
정말 단순하게 정일까요? 정때문에 떠난 사람을 잡고.. 떠난 사람땜에 힘들고 그럴까요? 네.. 정일수도 있죠.. 그건 각자가 생각하기 나름이지만.. 저도 짐 4년 다되가거든요.. 님과 비슷한점도 있고.. 그래서 말씀드리는건데요.. 지금 님께서 느끼는 감정이 사랑이 아니고 정이라해도 그건 사랑입니다.. 그 사람에 대한 미련 집착 같은게 아니라면 사랑입니다.. 정이라고 생각한다면 사랑에서 나온 정이겠죠.. 님께서 정말 그 분의 존재성이나.. 그 사람 없이도 잘 살고.. 그 사람을 잊을 자신이 있다면 헤어지는거 안말립니다.. 하지만 지금은 생각이 쉬워도 나중에 님께서 더 힘들어질수도 있습니다.. 낙태.. 그 한 단어에 얽매이지 마시고 님 행복을 따라가세요.. 말처럼 쉬운일은 아니겠지만 그만큼 강해져야 합니다.. 님이 그분에게 느끼는 감정이 정확히 어떤 감정인지.. 그분이 님에게 느끼는 감정이 어떤 감정인지.. 그것부터 정확하게 알아야 하지 않을까요? 두분다 사랑이 아니라면 어쩔수없지만.. 사랑의 감정이 조금이라도 남았다면 조금만 노력하면 되지 않을까요?
힘내세요.. 한가지에 얽매여서 생각하면 한도 끝도 없습니다..
여기서 잠깐 제 얘기좀 할까요?
전 사귄지 4년 다되갑니다.. 이번해 9월이면 4년이죠..
그동안 수도 없이 마니 싸우고.. 헤어질 생각도 수도 없이 마니하고.. 님하고 비슷한 처지라고 보면 되겠네요.. ㅎㅎ
지금도 안싸우는건 아니예요.. 매일 말싸움하고.. 그렇게 싸우면서 지냅니다..
그런데.. 제 남친이 울산이며.. 강원도 경기도를 직업상 몇달씩 머무르는 일이 생기거든요..
저희는 거의 매일 만나는데.. 그렇게 되면 한달에 한번 정도 보게됩니다..
그렇게 만나면.. 저도 모르게.. 심장이 요동치는걸 느끼게 됩니다.. 한번씩 제자신도 이상하다는 생각이 들죠..ㅎㅎ
님.. 지금 상황이 힘들다면.. 도전을 해 보시는건 어떨까요?
사내커플이라 조금 어려울수도 있지만.. 기간을 정해서 근무시간 외에는 사적으로 만나는일 없게..
단순히 연락만 하는거죠.. 글구 연락을 해도 업무상 얘기는 하지 않도록..
이런 도전이 아니라도 님이 생각해보시고 한번 해보세요..
가끔은 떨어져 있는것도 괜찮습니다..
긴장이 좀 풀리신거 같아요..
우선은 그 분 감정이 님에 대한 어떤 감정인지부터 알아보시구요.. 사랑의 감정이 조금이라도 있다면.. 도전을 해보시라는 말이죠.. ㅎㅎ
시간을 가지고 생각을 해보세요..
힘내세요... 화이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