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친구랑 만난지 4년째에요,.. 제가 고1때 부터 사겼죠.. 같은학교 선후배 사이였는데 오빠가 사귀자고 해서 어린마음에 사귀게 됬어여 지금은 내 첫사랑이자 마지막 사랑이 되었죠 군대도 갔다오고 열심히 기다려서 이번 1월에 제대해서 잘 사귀고 있었어요 서로 집안 식구들한테 결혼한다고 허락도 받고 근데 28살에 하기로 했어요 ^^;; 서로 돈좀 모으고 그럴려고 근데 서로에 대한 집착은 정말 주위 사람들이 심하다 할정도로 특히 남자친구가 정말 심해요 의처증 말기라고 부르져 .. 저는 치마입는걸 무척 좋아해요 근데 길이가 다 짧은거죠.. 집에 옷장을 열면 치마만 20개가 넘게 있을정도로.... 근데 남자친구때문에 입지를 못해요 그만큼 내여자 다른사람들한테 치마입고 이쁜모습 보여주기 싫데요.. 내허벅지가 섹시해서 안된데요.. 그래서 남자친구 만날땐 항상 바지를 입어요... 만나기로 약속도 안했는데 일끝나고 갑자기 어디어디 술집으루 오라할때 그날 치마를 몰래 입었는데 그런날엔 꼭 옷가게로 바로가서 바지하나를 사서 갈아입고 간답니다.. 그리고 서로 핸드폰에 전화가 오면 귀를 맞데고 통화하는걸 같이 듣습니다.. (친구랑 통화할때도 ..) 그래도 서로 사랑해서 이런거라 좋게 생각을 해요. 집착은 대략 이정도이구여.. 요즘들어 다른날 보다 너무 많이 싸워요 .. 오빠가 나한테 조금이라도 잘못하면 좋게 넘어갈수 있는건데도 내마음속에선 화가 너무 많이 나고 오빠 또한 그래요.. 어제도 새벽에 전화통화 3시간동안 이런저런예기 행복하고 좋은 예기하다가 결국은 또 싸웠어요 서로 고치자 하는데도 안되고 계속 싸우게되여. 이제는 거히 밥먹듯이 하루에 그러케 싸우니깐은 힘들고 지쳐가기 시작했어요.. 근데 우리 이제 앞으로 어떡해 하면 좋냐 ... 정말 너무 힘들다.. 근데 헤어질 생각하면 가슴이 너무 아파 손끝이 저려오고..자신도 없구여 저렇게 말하고 싸움은 종료되여 .. 둘다 성격이 좋은 편이 아니라 정말 성격이 너무 안맞아요 .. 그래도 맞춰 갈려고 하는데 그게 잘 되지가않네요 .. 이럴때 어떡해 해야 되나요.. 고등학교때는 오빠가 무슨말만 하면 네 알아써요 그랬는데 오빠 군대가있고 내가 힘들구 하니깐은 성격이 아주 나쁘게 변하고 이제는 같이 데들고 싸우고 그러는 식이에요.. 할말이 너무 많다보니 내용이 정리가 안되네요';; 싸우는게 이제는 힘든데 서로 알면서도 싸우니 .. 방법좀 갈켜 주세요 ㅎ
연인사이에 집착과 다툽 ...............
남자친구랑 만난지 4년째에요,..
제가 고1때 부터 사겼죠.. 같은학교 선후배 사이였는데
오빠가 사귀자고 해서 어린마음에 사귀게 됬어여
지금은 내 첫사랑이자 마지막 사랑이 되었죠 군대도 갔다오고 열심히 기다려서 이번 1월에 제대해서 잘 사귀고 있었어요 서로 집안 식구들한테
결혼한다고 허락도 받고 근데 28살에 하기로 했어요 ^^;; 서로 돈좀 모으고 그럴려고
근데 서로에 대한 집착은 정말 주위 사람들이 심하다 할정도로
특히 남자친구가 정말 심해요 의처증 말기라고 부르져 ..
저는 치마입는걸 무척 좋아해요 근데 길이가 다 짧은거죠..
집에 옷장을 열면 치마만 20개가 넘게 있을정도로.... 근데 남자친구때문에 입지를 못해요
그만큼 내여자 다른사람들한테 치마입고 이쁜모습 보여주기 싫데요..
내허벅지가 섹시해서 안된데요..
그래서 남자친구 만날땐 항상 바지를 입어요...
만나기로 약속도 안했는데 일끝나고 갑자기 어디어디 술집으루 오라할때
그날 치마를 몰래 입었는데 그런날엔 꼭 옷가게로 바로가서
바지하나를 사서 갈아입고 간답니다..
그리고 서로 핸드폰에 전화가 오면 귀를 맞데고 통화하는걸 같이 듣습니다..
(친구랑 통화할때도 ..) 그래도 서로 사랑해서 이런거라 좋게 생각을 해요.
집착은 대략 이정도이구여..
요즘들어 다른날 보다 너무 많이 싸워요 ..
오빠가 나한테 조금이라도 잘못하면 좋게 넘어갈수 있는건데도
내마음속에선 화가 너무 많이 나고 오빠 또한 그래요..
어제도 새벽에 전화통화 3시간동안 이런저런예기 행복하고 좋은 예기하다가
결국은 또 싸웠어요 서로 고치자 하는데도 안되고 계속 싸우게되여.
이제는 거히 밥먹듯이 하루에 그러케 싸우니깐은
힘들고 지쳐가기 시작했어요..
근데 우리 이제 앞으로 어떡해 하면 좋냐 ... 정말 너무 힘들다..
근데 헤어질 생각하면 가슴이 너무 아파 손끝이 저려오고..자신도 없구여
저렇게 말하고 싸움은 종료되여 .. 둘다 성격이 좋은 편이 아니라
정말 성격이 너무 안맞아요 .. 그래도 맞춰 갈려고 하는데
그게 잘 되지가않네요 .. 이럴때 어떡해 해야 되나요..
고등학교때는 오빠가 무슨말만 하면 네 알아써요 그랬는데 오빠 군대가있고 내가 힘들구
하니깐은 성격이 아주 나쁘게 변하고 이제는 같이 데들고 싸우고 그러는 식이에요..
할말이 너무 많다보니 내용이 정리가 안되네요';;
싸우는게 이제는 힘든데 서로 알면서도 싸우니 ..
방법좀 갈켜 주세요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