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치겟다 정말

정옥희2006.06.10
조회2,851

내가 입사한 날은 5일

전체 월급낧은 10일....그러니까 오늘..

여기 일한지는 두달...

사장이 선거에 낙선하고..굳이 할일이 없어서 사직을 결정했어요,,,

그래서 5일날 그만두겟다고 미리 말을 했고..사장이 그때는 알겠다고 하더니..

그만두는날 당일날, 회계마감도 해야하고 10일까지만 봐달라고 하더라구여..

그래서 이사람이 5일은 걍 써먹을라고 수쓰는가? 하고 생각은 했지만.,.

동네 어른이고 안주더라도 해주자고...하고 오늘이 되었는데...

퇴근시간이 넘도록 코배기도 않보여서 전화했더니..

월급달라는 소리는 대놓고 못하고...

"사장님 저 퇴근할까요?"

했더니.,.."응 퇴근해라..."

헐...그만두는날인거 뻔히 알면서.,..황당홰서 잠깐 있엇더니..끊어버리는...

다시 제차 몇차례 전화하니까 아예

받을 생각을 않하네여

어떻헐꺼요?

사장이 올때까지 기다릴까여?

약속이 있ㄴ느데 월급을 못받아서 나가도 못하거ㅗ..젠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