악취만 풍기는 지방자치 민선을 계속 해야 할 것인가?

윤종술2006.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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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악취만 풍기는 지방자치 민선을 계속 해야 할 것인가?

 

먼저 음력으로 午未月은 한달반 남았다 ! .....


지방자치 제도는 원래 西洋제도이다.

서양과 동양은 성격도 풍습도 정 반대적인 현상인대 요즘은 서방세계의 모든 제도가 우수하다고 받아들이는 우를 범하고 있으며 좋은 것과 나쁜 것을 골라 동서양의 적절한 조화로 더욱 발전을 시켜야 좋을 것이다.


前에는 시장 군수의 임명제때는 감사제도가 확실하고 승진을 해야 하니까 몸조심하며 부조리를 조금해 먹는 수준이었으며 정년 다된 시장군수가 조금 더 부정을 저지르는 수준이었다.

경찰은 일부 못된 경찰 제외한 경찰들은 범인들 잡느라 퇴근시간이 따로 없을 정도였다.


현제는 요즘 감사는 문제가 생기면 자체장이 전화 한통이면 해결 되며 전국에서 대선자금 및 금번 선거자금 및 다음 선거자금 마련코자 어떻한 방법으로 자금회수를 할까하는 방법만을 찾으며 차입금으로 청사 신축과 수시로 자기편 아닌 사람들은 생업을 박살내면서 다수에게 손을 벌리는 현상이다.

청사 신축으로 호주머니 챙기고 차입금상환은 누가 갚아야하는지 국민들은 별생각이 없는 것 같다.

요즘 경찰은 범죄 신고를 해도 범죄현장에 늦게 출동하거나 출동하고도 눈치만 보면서 또한 출동하면 상황이 끝날 때 까지 기다려 연행한다.


또한 민주화를 한다고 떠들어 놓고서 자기들 배속만 채우느라 민생은 뒷전이고 모든 것이 자기편 위주다.

이것이 그들이 말하는 민주화요 그들 스스로가 정당하다고 외치는 십여년의 지방자치시대의 형국이며 국민들은 실업과 생업이 박살이나 거리로 내 몰면서 오직 이것은 민주화로 가는 과정에서 발생하는 과도기적 현상이란다.


통일되고서 북쪽도 민선하면 통치가 될 것인가?  정치권 및 기타 비자금을 국세청으로 일원화해서 전부 회수하면 통일비용이 전액 충당될 수 있을 것인가?

십년이면 강산도 변한다는 말이 있다. 그러나 지금은 변화가 하도 빨라서 조금 한눈을 팔면 뒤따라가기가 힘든 디지털시대이다.

세상은 계속 발전해 가는 대 정치는 거꾸로 가는 것이다.


유신시대의 모토는 국민이 모두 새마을 운동으로 잘살아 보세다.

그때 민주화 세력들은 무조건 정부정책에 반대하며 대도 조세형과 조폭 놈들을 시켜 작업을 시키며 정보를 빼냈다.

민주화 세력인 김영삼이가 집권한 후로는 민주화로 집권한 정통성의 명분으로 은행도 망할 수 있다는 소문과 국민들이 먹고 살만해서 말을 안 들어서 큰일이 났다는 소문을 내면서 경제 주체를 바꾸는 일이었다.

이 말은 국민 모두가 다 아는 사실일 것이다.


난 금융기관에 근무하면서 무슨 말인지도 몰랐으며 그때까지 농민들이 제일 못살았어도 본인이 대부계를 보았지만 농협중앙회 창립 후 대출한 건들이 대손상각으로 손실이 난 사례가 한 건도 없었다.

농민들은 장기 연체건은 있어도 인플레와 먹고 살려고 열심히 일해서 연체이자까지 다 갚는다.

그때는 기획을 보면 연체대출이 좀 있어야 결산하기가 수월하다 왜냐면 다 갚으니까?

문제는 위에서 오다 받은 대출건과 직장에 높은 지위의 사람과 연결된 노무직과 청경들이 알선한 대출 및 농촌공단 건들이 장기연체와 문제였다.


正道 기타 글은 브로그 참조 : 1. http://blog.chosun.com/yj9646

                             2. http://myblog.moneta.co.kr/yj5288

                                3. http://kr.blog.yahoo.com/yj52888/folder/3.html

                             4. http://ublog.sbs.co.kr/un1159

姓 名 :


가. 姓

* 尹 : 二加一橫二人立(隱秘歌), 二人橫三 (十二月綠:世論視, 多會仙中:賽四三, 有一人:無用出世智將)



나. 名 :

* 鍾 : 불亞宗佛(生初之樂, 弄弓歌, 勝運論, 末中運)



* 述 : 十八卜術出世知(弄弓歌, 桃符神人, 甲乙歌 )



다.기타 : 격암유록格庵遺錄 원문 참조나 역사학자들께 문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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桃下地 奄宅曲阜 正 성명: 윤종술 배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