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상 저만 바라만 봐준다던 여자...

^^2006.06.10
조회349

항상 저만 바라만 봐준다던 여자.. 그런여자가 있었는데...

 

이젠 다른 남자 품에서 행복해하는 모습을 봐야 합니다...

 

너무 보기 싫은데.. 나도 모르게 그 사람 사진이라도 보고싶어서... 홈피들어가면..

 

나 없이도 항상 행복하게 웃음 짓는 그녀 얼굴... 내 품이 아닌 다른사람품에서.. 행복해하는 그녀 사진을...

 

처음엔 화두 나구.. 술도 마시구 그랬지만.. 그래도 행복하다니..

 

그것만으로 다행이네요.... 그 사람 생각나면 그 사람 더 욕하는 제자신이... 바보 같습니다...

 

이젠 잊을때도 됬는데... ^^ 다른 사랑이 아직 오지 않아서 그런가봅니다~ ^^

 

빨랑 빨랑 사랑이오기를.... 다른 사랑이 오기를... 다른 사람에게서 그사람찾지 않길.. 바라네요...항상 저만 바라만 봐준다던 여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