엉덩이도 작은데, 진짜로 뼈밖에 없는 몸이 되서리.. 속옷을 입어도, 봉제선이 눌려서 아프고, 땀이라도 많이 흘리면 얼마나 쓰라린지.. 그래서, 어느날 부턴지, 속옷을 뒤집어 입게 되었는데.. 옛날부터 그랬던건 아니고, 결혼하고 나서였나봐요..
쭉,, 모르던 우리 남푠.. 어느 날 뒤집어 입은 팬티 보고, 눈 돌아갔습니다. 설명 암만해도 영 납득이 가지 않는 표정이였지만, 후로도 계속 그러니, 납득을 했는지 말았는지..
모 메이커에서 청바지를 샀었는데,, 청바지 안쪽에 싸이즈와 메이커가 수 놓아져 있는 꼬리표가 있었답니다. 이것이 밖으로 서 있는 식으로 디자인 되어 있는거라, 어떨때 보면 허리선 위로 삐죽이 나오게 되어 있었는데.. 첨엔 이것도 웃기더니만,, 후엔 신경도 안쓰고 입게 되었지요..
문제는 팬티의 안쪽 봉제선에 물려서 하얗게 붙은 꼬리표가 있는데, 이걸 뒤집어 입으니, 요즘 청바지 밑위가 무진 짧아졌잖아요.. 그 꼬리표가 가끔 보이기도 한다는걸 저만 몰랐던거지요..
울 삼실 사람들은, 내가 무슨 팬티 입는지.. 다 알아 버렸을까나?? 허긴,,,거기 무슨 글씨가 있다고 해도, 그걸 읽을만큼 눈이 좋은 사람이 아무도 없네요.. 여자 속옷 메이커를 남자들이 어찌 알겠어요..ㅋ
팬티 뒤집어 입는 여자
엉덩이도 작은데,
진짜로 뼈밖에 없는 몸이 되서리..
속옷을 입어도,
봉제선이 눌려서 아프고,
땀이라도 많이 흘리면 얼마나 쓰라린지..
그래서,
어느날 부턴지,
속옷을 뒤집어 입게 되었는데..
옛날부터 그랬던건 아니고,
결혼하고 나서였나봐요..
쭉,,
모르던 우리 남푠..
어느 날 뒤집어 입은 팬티 보고,
눈 돌아갔습니다.
설명 암만해도 영 납득이 가지 않는 표정이였지만,
후로도 계속 그러니,
납득을 했는지 말았는지..
모 메이커에서 청바지를 샀었는데,,
청바지 안쪽에 싸이즈와 메이커가 수 놓아져 있는 꼬리표가 있었답니다.
이것이 밖으로 서 있는 식으로 디자인 되어 있는거라,
어떨때 보면 허리선 위로 삐죽이 나오게 되어 있었는데..
첨엔 이것도 웃기더니만,,
후엔 신경도 안쓰고 입게 되었지요..
문제는 팬티의 안쪽 봉제선에 물려서 하얗게 붙은 꼬리표가 있는데,
이걸 뒤집어 입으니,
요즘 청바지 밑위가 무진 짧아졌잖아요..
그 꼬리표가 가끔 보이기도 한다는걸 저만 몰랐던거지요..
울 삼실 사람들은,
내가 무슨 팬티 입는지..
다 알아 버렸을까나??
허긴,,,거기 무슨 글씨가 있다고 해도,
그걸 읽을만큼 눈이 좋은 사람이 아무도 없네요..
여자 속옷 메이커를 남자들이 어찌 알겠어요..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