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쪽에 아는 누나가 있습니다. 저는 서울이구요.. 어찌저찌하다가 알게된 누나인데... 자주 만나면서도 이성으로 한번 느낀점이 없던 그런 누나입니다. 사실 객관적으로 보면 친구들은 안사귀고 뭐하냐고 할 정도로 이쁘게 생겻습니다. 저랑 관심분야가 같아서 자주 만나서 술도 먹고 자주 이야기도 나누고 그랫습니다. 자주 통화해도 그냥 친구 같은 그런느낌 있자나요..^^ 근데 하루는 저희 동네에 일이 있다고 일 끝나고 놀러가도 되냐는 겁니다. [참고로 저 오피스텔에 혼자 살거든요.] 농담반 진담반으로 '우리집은 절대 출입금지'라고 으름장도 놓고 그렇게 웃으면서 만나기 전날에 통화하고 끊었습니다. 물론 전 담날 만난다는 생각도 안하고 있었죠. 근데 다음날 전화가 오는 겁니다. 제 오피스텔에 정확한 위치를 물어보더군요 그래서 제가 포장마차에서 술이나 한잔 하자고 했더니 이것저것 먹을꺼 샀다면서 집 구경 온다는 겁니다. 뭐 별일 있겟거니 싶어서 오라고 했습니다. 그떄까지 그 누나는 저한테 남자 였으니까요 ㅋ [참고로 저 여친 있거든요]ㅋㅋ 누나가 집에 맥주 사가지고 와서 테레비 보면서 한 잔 걸쳣습니다. 갑자기 피곤하다더니 이불 깔고 눕더라구요 [[침대가 없음 ㅡㅡ;;] 약간 어이가 없어가지고 집에가서 자라고 막 머라고 햇더니 택시비 아깝다고 배째라고 누워버리는 겁니다. 그래서 계속 그러면 덮쳐버린다고 햇더니.. 머라는줄 아십니다.. 덮치면 좋지..이럽니다..아놔.. 자다가 가겟지 싶어서...전 쇼파에 누워서 테레비 깜빡 잠이 들었습니다.. 자다가 장실이 급해서 잠시 일어났더니 제 옆에 누나가 누워서 자는 겁니다.. [참고로 쇼파가 좀 커요 ㅡㅡ;;] 남자분들 아시겟지만 본능에 충실하고 싶을때가 자주 있지 않습니까... 혼자 갈등 진짜 마니햇습니다. 이누나가 저 시험 하는거 같기도 하고..별 생각이 다들었습니다. 안되겟다 싶어서 담배한대 물고 집 밖으러 니갔습니다.. 솔직히 갑자기 맘이 진정이 안되더군요...여친생각도 조낸 나고.. 다시 집에 들어갓습니다. 그 누나 뭐하고 있었는지 ..아십니까.. 눈 말똥말똥 뜨고 쇼파에 앉아서 테레비 보고있는겁니다.. 실실 쪼개면서 ㅋ 안자고 있었던거에요... 저 순간 조낸 열 받아서 막 머라고 그랫습니다.. 그니까 대뜸한다는 소리가 맘에든답니다. 사귀어 보자고 하네요.. 아무여자랑 안 잘것 같다고 맘에 든다네요.. 더 웃긴건 제 여친도 그 누나가 알고 있습니다.. 근데 상관없답니다.. 자기가 훨씬 잘해줄수 있다고.... 진짜 누나가 아니라 형처럼 친구처럼 대하던 사람이었는데.. 지금 진짜 황당합니다.. 결국 잠자리는 같이 안했는데... 1달째 겁나 괴롭힙니다.. 전화안받으면 찾아오고...저도 형 같이 생각했던 사람이라 이런것 떄문에 연락안하고 싶진 않은데... 제 입장하고 는 이제 틀린가 봅니다. 3일전에는 제 여친한데 말한답니다. 뭐라말할지는 모르겟지만... 경찰에 신고해버릴까요?ㅡㅡ? [친구들은 누나랑 사귀라고 합니다=종합적으로 볼떄 저한테 훨씬 좋다고 하네요] 뭐가 조은건지는 몰겟지만.. 아..하여간 머리가 터질것 같아요..어쩌죠..
진짜 친한 누나인데..미치겟음
경기도 쪽에 아는 누나가 있습니다.
저는 서울이구요..
어찌저찌하다가 알게된 누나인데...
자주 만나면서도 이성으로 한번 느낀점이 없던 그런 누나입니다.
사실 객관적으로 보면 친구들은 안사귀고 뭐하냐고 할 정도로 이쁘게 생겻습니다.
저랑 관심분야가 같아서 자주 만나서 술도 먹고 자주 이야기도 나누고 그랫습니다.
자주 통화해도 그냥 친구 같은 그런느낌 있자나요..^^
근데 하루는 저희 동네에 일이 있다고 일 끝나고 놀러가도 되냐는 겁니다.
[참고로 저 오피스텔에 혼자 살거든요.]
농담반 진담반으로 '우리집은 절대 출입금지'라고 으름장도 놓고 그렇게 웃으면서 만나기 전날에
통화하고 끊었습니다.
물론 전 담날 만난다는 생각도 안하고 있었죠.
근데 다음날 전화가 오는 겁니다.
제 오피스텔에 정확한 위치를 물어보더군요
그래서 제가 포장마차에서 술이나 한잔 하자고 했더니
이것저것 먹을꺼 샀다면서 집 구경 온다는 겁니다.
뭐 별일 있겟거니 싶어서 오라고 했습니다.
그떄까지 그 누나는 저한테 남자 였으니까요 ㅋ
[참고로 저 여친 있거든요]ㅋㅋ
누나가 집에 맥주 사가지고 와서 테레비 보면서 한 잔 걸쳣습니다.
갑자기 피곤하다더니 이불 깔고 눕더라구요
[[침대가 없음 ㅡㅡ;;]
약간 어이가 없어가지고 집에가서 자라고 막 머라고 햇더니 택시비 아깝다고 배째라고 누워버리는
겁니다.
그래서 계속 그러면 덮쳐버린다고 햇더니..
머라는줄 아십니다..
덮치면 좋지..이럽니다..아놔..
자다가 가겟지 싶어서...전 쇼파에 누워서 테레비 깜빡 잠이 들었습니다..
자다가 장실이 급해서 잠시 일어났더니 제 옆에 누나가 누워서 자는 겁니다..
[참고로 쇼파가 좀 커요 ㅡㅡ;;]
남자분들 아시겟지만 본능에 충실하고 싶을때가 자주 있지 않습니까...
혼자 갈등 진짜 마니햇습니다.
이누나가 저 시험 하는거 같기도 하고..별 생각이 다들었습니다.
안되겟다 싶어서 담배한대 물고 집 밖으러 니갔습니다..
솔직히 갑자기 맘이 진정이 안되더군요...여친생각도 조낸 나고..
다시 집에 들어갓습니다.
그 누나 뭐하고 있었는지 ..아십니까..
눈 말똥말똥 뜨고 쇼파에 앉아서 테레비 보고있는겁니다..
실실 쪼개면서 ㅋ
안자고 있었던거에요...
저 순간 조낸 열 받아서 막 머라고 그랫습니다..
그니까 대뜸한다는 소리가 맘에든답니다.
사귀어 보자고 하네요..
아무여자랑 안 잘것 같다고 맘에 든다네요..
더 웃긴건 제 여친도 그 누나가 알고 있습니다..
근데 상관없답니다..
자기가 훨씬 잘해줄수 있다고....
진짜 누나가 아니라 형처럼 친구처럼 대하던 사람이었는데..
지금 진짜 황당합니다..
결국 잠자리는 같이 안했는데...
1달째 겁나 괴롭힙니다..
전화안받으면 찾아오고...저도 형 같이 생각했던 사람이라 이런것 떄문에 연락안하고 싶진 않은데...
제 입장하고 는 이제 틀린가 봅니다.
3일전에는 제 여친한데 말한답니다.
뭐라말할지는 모르겟지만...
경찰에 신고해버릴까요?ㅡㅡ?
[친구들은 누나랑 사귀라고 합니다=종합적으로 볼떄 저한테 훨씬 좋다고 하네요]
뭐가 조은건지는 몰겟지만..
아..하여간 머리가 터질것 같아요..어쩌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