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애를 낳을때는 이 세상에서 내가 제일 행복한 여자인줄 알았죠 하지만 지금 ......정말 죽고싶을정도로 내 자식은 나쁜 자식이 되어버렸죠 글쎄요 사춘기인지 아님 요즘 애들이 다 빠져버리는 컴퓨터 게임때문인지.... 정말 모르겠어요 ...내가 이러고도 살아야 되는지...참을려고 참을려고 해도 버릇없는 내아들자식 때문에 생과 사를 왔다 갔다 합니다.... 몇시간이고 해대는 게임.... 공부는 아예 절대로 안하고 학원이라도 한군데 억지로 보내고 있지만 3시간 정도 하는 학원을 보낼려고 ..깨우는 순간부터 짜증과 욕설... 물론 남들이사 포기하라고 하겠지만 ...내가 포기해버리면 사회 악이 될것같아 공부도 너무 안하면 학교도 가기 싫을것 같아서 억지로 지지않고 보냅니다.... 내 입속으로... 그리고 내 가슴속으로 ...하는 저만의 욕이 있읍니다... 나쁜자식 ...천벌받을것이다...너가 뿌린만큼 받을것이다 가장 가까운 가족..특히 엄마에게 이런 나쁜 행동을 하면 너는 분명히 그 이상의 죄갚음을 겪을것이라고...정말 치가 떨린다..이 자식아 라고요 참고로 저의 아들은 이제 중3에 올라가고 누나는 서울에서 학교다니고 애들아빠는 멀리 떨어져 직장을 다니고 있지요....애들 앞에서 싸운꼴도 보인적 없고 엄마 아빠 술,담배도 안하고 부자는 아니지만 부족함없이 애들을 열심히 키워왔는데 ...주변에서는 아주 열심히 애들 뒷바라지 하면서 산다고 나쁜 소리는 안 듣는 편이에요....다른분들도 다 자식을 위해서 힘쓰시겠지만요..... 이제는 아들 있다는 집들 하나도 부럽지 않아요 .....딸낳고 아들 낳아다고 기뻐한때가 엊그제인것 같은데 참고로 내 주변 사람들 아들때문에 몸서리를 치는 집들이 아주 많아요.... 컴퓨터 게임을 못하게 하면 엄마를 때리고...(중1) 어떤애는 아빠있을때는 조금 얌전한척 하다가 (아빠가 무섭게 때리니까) 아빠가 나가신뒤에는 여동생과 엄마를 무시하고 소리지르고 엄마한테 반말로 이름부르고 (중3)....세상에 정신병자라 할 정도로 이상한 애들이 너무 많이 생겼어요.... 일단 애들이 집에 있는 엄마들을 무시하고 욕하고 고래 고래 소리지르고....거의 공통적인것 같아요 컴퓨터 앞에 앉으면 3시간 은 기본 5-6-7--8시간등 어떤애는 아침부터 밤까지.... 특히 요즘은 방학이라 거의 하루내 하는 애들이 ...많대요...그런애들 특징은 친구한명도 없이 게임만 하는거죠 다행히 우리애는 친구가 많은지 나가는 시간도 많아요....키크고 얼굴이 곱상하게 잘 생겨서 여자애들도 많은것 같아요.... 저는 여자가 100명이 넘드라도 신경쓰지 않아요....내말을 듣지도 않으니까 알고 있는척도 안해요 (아들이 자고 있을때 휴대폰 문자 수신을 살짝 봤어요....어떤 상태인지는 알아야 되겠기에 어휴! 정말 정말 힘들어요....살살 구슬러서 일요일마다 교회엔 잠깐 가죠 ....그리고 교회끝난뒤에 밤 늦게 까지 돌아다니면서 놀려고.... 차라리 그게 편해요 ...많이 부딪치지 않아야 나에게 큰소리치지 않으니까 차라리 나은것 같아요... 그런데 친구들하고는 사이가 아주 좋은것 같아요... 거꾸로 된 세상 ..엄마가 한마디 하면 두마디 세마디 더크게 소리치고....두 눈 치켜뜨고 고래고래 소리지르고 거의 게임때문이죠.....게임하면서 노래 들으면서 (크게 틀어놓고)....저는 혼자 있을때는 곰곰 생각해봅니다 도데체...뭐가 어디에서부터 잘못됬는지...내가 무엇을 잘못했는지...저애를 어떻게 대해야 되는지를요.... 아직 어리니까 ...철들겠지 싶기도 하고...그렇지만 분명한것은 요즘애들(특히 컴퓨터 게임 세대들은 결코 키우기가 싶지는 않을것이라고 생각되어짐....아빠가 학교 교사라도 별반 다를것이 없는집이 많은것 같아요 여러분 고백할께요....정말 참기 힘들정도로 싸가지 없이 굴때는 온몸을 줄로 꽁꽁 묶어서 어두운 헛간속에 밥도 주지 않고 가두어 두고 싶어요.....죽지 않을 정도로 ...뉘우칠수만 있다면.... 죄송해요...내가 아주 나쁜 생각인줄은 알고 있어요....가능하지도 않은 일이고.... 어떻게 하면 철이 들까요....공부 잘하는 것은 기대하지 않고 ...가까운 가족이 중요하다는것을 느낄수 있을까요 정말 슬픈 사실이네요 ...내가 내 아들때문에 이 새벽 이 시간에 .....이런 글을 올리게 되다니.... 부끄럽기도 하고 ...참고 또 참고 또 노력하고 ...게임을 덜 하도록 비디오도 2년이 넘도록 거의 2-3일 간격으로 빌려다 주고 만화책도 많이 빌려다 주었죠....일단 제일 심하게 행동할때가 게임을 그만 두라그러면 ...더 심해요 새벽까지 잠을 못 자고 지키죠... 그렇지 않고 내가 자 버리면 새벽까지 지칠때까지 하니까 기어히 그만 두게하고 자는것 보고 저가 잡니다....저가 바보일까요.....(기본 3-4시간은 합니다.때때로 하루에 10시간도 되겠지요...들랑거리면서 하니까요) 그냥 내 버려둘까요....그러면 안 되겠죠...절대 지 맘대로 살도록 포기하지 않을거에요... 우리 아들은 이러는 내가 싫을수도 있겠죠..........말만 하면 간섭이 싫다..상관하지 말아라....신경쓰지 말아라 그러면 내가 그러죠...자식 포기하는 부모 보았느냐고...너를 위해서 싫겠지만 애기한다고..(왜 너가 게임시간을 조절하지 못하느냐고 하면 그냥 하루내 해도 간섭하지 말래요. 참고 : 컴퓨터는 거실 식탁 자리에 있읍니다...내 실수가 하도 자기 방에 넣어달라고 그러길래 작년에 몇달 넣어준적이 있는데...그 때 게임에 푹 빠져 버린것 같아요... 여러분 ....고민입니다...
미치겠어요 ...엄마 노릇이 힘들어서....
그 애를 낳을때는 이 세상에서 내가 제일 행복한 여자인줄 알았죠
하지만 지금 ......정말 죽고싶을정도로 내 자식은 나쁜 자식이 되어버렸죠
글쎄요 사춘기인지 아님 요즘 애들이 다 빠져버리는 컴퓨터 게임때문인지....
정말 모르겠어요 ...내가 이러고도 살아야 되는지...참을려고 참을려고 해도 버릇없는 내아들자식
때문에 생과 사를 왔다 갔다 합니다....
몇시간이고 해대는 게임.... 공부는 아예 절대로 안하고 학원이라도 한군데 억지로 보내고 있지만
3시간 정도 하는 학원을 보낼려고 ..깨우는 순간부터 짜증과 욕설...
물론 남들이사 포기하라고 하겠지만 ...내가 포기해버리면 사회 악이 될것같아 공부도 너무 안하면
학교도 가기 싫을것 같아서 억지로 지지않고 보냅니다....
내 입속으로... 그리고 내 가슴속으로 ...하는 저만의 욕이 있읍니다...
나쁜자식 ...천벌받을것이다...너가 뿌린만큼 받을것이다 가장 가까운 가족..특히 엄마에게
이런 나쁜 행동을 하면 너는 분명히 그 이상의 죄갚음을 겪을것이라고...정말 치가 떨린다..이 자식아 라고요
참고로 저의 아들은 이제 중3에 올라가고 누나는 서울에서 학교다니고 애들아빠는 멀리 떨어져 직장을 다니고
있지요....애들 앞에서 싸운꼴도 보인적 없고 엄마 아빠 술,담배도 안하고 부자는 아니지만 부족함없이
애들을 열심히 키워왔는데 ...주변에서는 아주 열심히 애들 뒷바라지 하면서 산다고 나쁜 소리는 안 듣는 편이에요....다른분들도 다 자식을 위해서 힘쓰시겠지만요.....
이제는 아들 있다는 집들 하나도 부럽지 않아요 .....딸낳고 아들 낳아다고 기뻐한때가 엊그제인것 같은데
참고로 내 주변 사람들 아들때문에 몸서리를 치는 집들이 아주 많아요....
컴퓨터 게임을 못하게 하면 엄마를 때리고...(중1) 어떤애는 아빠있을때는 조금 얌전한척 하다가 (아빠가
무섭게 때리니까) 아빠가 나가신뒤에는 여동생과 엄마를 무시하고 소리지르고 엄마한테 반말로 이름부르고
(중3)....세상에 정신병자라 할 정도로 이상한 애들이 너무 많이 생겼어요....
일단 애들이 집에 있는 엄마들을 무시하고 욕하고 고래 고래 소리지르고....거의 공통적인것 같아요
컴퓨터 앞에 앉으면 3시간 은 기본 5-6-7--8시간등 어떤애는 아침부터 밤까지....
특히 요즘은 방학이라 거의 하루내 하는 애들이 ...많대요...그런애들 특징은 친구한명도 없이 게임만 하는거죠
다행히 우리애는 친구가 많은지 나가는 시간도 많아요....키크고 얼굴이 곱상하게 잘 생겨서 여자애들도
많은것 같아요.... 저는 여자가 100명이 넘드라도 신경쓰지 않아요....내말을 듣지도 않으니까 알고 있는척도
안해요 (아들이 자고 있을때 휴대폰 문자 수신을 살짝 봤어요....어떤 상태인지는 알아야 되겠기에
어휴! 정말 정말 힘들어요....살살 구슬러서 일요일마다 교회엔 잠깐 가죠 ....그리고 교회끝난뒤에 밤 늦게
까지 돌아다니면서 놀려고.... 차라리 그게 편해요 ...많이 부딪치지 않아야 나에게 큰소리치지
않으니까 차라리 나은것 같아요... 그런데 친구들하고는 사이가 아주 좋은것 같아요...
거꾸로 된 세상 ..엄마가 한마디 하면 두마디 세마디 더크게 소리치고....두 눈 치켜뜨고 고래고래 소리지르고
거의 게임때문이죠.....게임하면서 노래 들으면서 (크게 틀어놓고)....저는 혼자 있을때는 곰곰 생각해봅니다
도데체...뭐가 어디에서부터 잘못됬는지...내가 무엇을 잘못했는지...저애를 어떻게 대해야 되는지를요....
아직 어리니까 ...철들겠지 싶기도 하고...그렇지만 분명한것은 요즘애들(특히 컴퓨터 게임 세대들은 결코
키우기가 싶지는 않을것이라고 생각되어짐....아빠가 학교 교사라도 별반 다를것이 없는집이 많은것 같아요
여러분 고백할께요....정말 참기 힘들정도로 싸가지 없이 굴때는 온몸을 줄로 꽁꽁 묶어서 어두운 헛간속에
밥도 주지 않고 가두어 두고 싶어요.....죽지 않을 정도로 ...뉘우칠수만 있다면....
죄송해요...내가 아주 나쁜 생각인줄은 알고 있어요....가능하지도 않은 일이고....
어떻게 하면 철이 들까요....공부 잘하는 것은 기대하지 않고 ...가까운 가족이 중요하다는것을 느낄수 있을까요
정말 슬픈 사실이네요 ...내가 내 아들때문에 이 새벽 이 시간에 .....이런 글을 올리게 되다니....
부끄럽기도 하고 ...참고 또 참고 또 노력하고 ...게임을 덜 하도록 비디오도 2년이 넘도록 거의 2-3일 간격으로
빌려다 주고 만화책도 많이 빌려다 주었죠....일단 제일 심하게 행동할때가 게임을 그만 두라그러면 ...더 심해요
새벽까지 잠을 못 자고 지키죠... 그렇지 않고 내가 자 버리면 새벽까지 지칠때까지 하니까
기어히 그만 두게하고 자는것 보고 저가 잡니다....저가 바보일까요.....(기본 3-4시간은 합니다.때때로 하루에 10시간도 되겠지요...들랑거리면서 하니까요)
그냥 내 버려둘까요....그러면 안 되겠죠...절대 지 맘대로 살도록 포기하지 않을거에요...
우리 아들은 이러는 내가 싫을수도 있겠죠..........말만 하면 간섭이 싫다..상관하지 말아라....신경쓰지 말아라
그러면 내가 그러죠...자식 포기하는 부모 보았느냐고...너를 위해서 싫겠지만 애기한다고..(왜 너가 게임시간을 조절하지 못하느냐고 하면 그냥 하루내 해도 간섭하지 말래요.
참고 : 컴퓨터는 거실 식탁 자리에 있읍니다...내 실수가 하도 자기 방에 넣어달라고 그러길래 작년에
몇달 넣어준적이 있는데...그 때 게임에 푹 빠져 버린것 같아요...
여러분 ....고민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