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여 늘 톡즐겨보다가 이렇게 글을 쓰게 되었네요... 올해 25살된 청년입니다...지금까지 살면서 제대로 된 연애한번 못했습니다 많은여자를 만난건 아니지만 만나면 오래가질 못했습니다 용기도 없고 어리버리해서 고백도 못하고 끝나는게 다지요.. 그런데 이틀전에 채팅해서 어떤 여자를 만났습니다... 2살연상인데...우째 연락처를 받아서 그날 저녁이 둘이서 영화를 보개되었습니다 처음봤을때부터 서로 너무 편하게 느꼈는지 계속 만나오던 사이처럼... 어색하지도 않고..그랬습니다 머 그여자분이 대충 츄리닝에 모자쓰고 화장도 안했습니다 담날 이사한다고 짐싼다고 그랬거든요 그래서 제가 괜찮타고 대충하고 나오라고 했습니다 그날은 영화만 보고 헤어졌습니다 담날 밤에 술먹고 싶다고 문자보내니 전화가 오더군요.. 그래서 누나혼자사는 집근처에서 소주한잔하고 누나집에가서 녹차한잔 하고 집에 갈려고 했습니다 머 여자혼자사는데 남자가 마음대로 가면 안되는걸 알지만.. 그누나도 절 편하게 생각하고 나도 편하게 생각해서 그랬을거라고 생각합니다.. 암튼 누나집에가서 녹차마시면서 고스톱치고 침대에 누워서 같이 티비를 봤습니다... 누나는 집에 안가냐고 물어보지도 않고 저도 간다고 말하지도 않고 계속 같이 티비를 봤습니다 그러다가 관계를 가졌습니다... 나중에 누나가 나좋냐고 하길래 편해서 좋다고 했습니다.. 누나도 내가 좋은거 같다고 그랬구요...그래서 내가 좀더 만나보고 서로 좋으면 사귀자고 했는데 누나도 흔퀘히 동의했습니다... 아까 통화했는데..전에살던 집이 남자랑 같이 동거했던집입니다... 남자부모님이 반대가 심하셔서 2월달부터 서로 각방쓰고...이틀전에 집나와서 이사한거지요... 근데 아까 통화하면서 누나가 하는말이 동거하면서 애들 한번 지웠다고 하더군요... 저는 그누나가 좋은데 애를 한번 지웠다는게 맘에 걸리네요... 머 저도 그렇게 깨끗하게 산건아닙니다... 사랑하지도 않은여자가 술먹고 자고 그랬으니깐요... 누나는 아무렇지도 않은듯이 말했어요 애한번 지웠다고.... 저는 짐까지 연애한번 못해본 순수청년입니다... 몸은 더러워졌지만 마음만은 깨끗하다고 생각합니다... 저 어떻게 할까요...놓치고 싶진않은...계속 좋아지고 있는데... 애지운게 맘에 걸려서...그냥 아무렇지 않은듯이 계속 만날까요?.. 많은 조언부탁드립니다...악플도 환영합니다^^
애들 한번 지웠답니다...
안녕하세여 늘 톡즐겨보다가 이렇게 글을 쓰게 되었네요...
올해 25살된 청년입니다...지금까지 살면서 제대로 된 연애한번 못했습니다
많은여자를 만난건 아니지만 만나면 오래가질 못했습니다
용기도 없고 어리버리해서 고백도 못하고 끝나는게 다지요..
그런데 이틀전에 채팅해서 어떤 여자를 만났습니다...
2살연상인데...우째 연락처를 받아서 그날 저녁이 둘이서 영화를 보개되었습니다
처음봤을때부터 서로 너무 편하게 느꼈는지 계속 만나오던 사이처럼...
어색하지도 않고..그랬습니다 머 그여자분이 대충 츄리닝에 모자쓰고 화장도 안했습니다
담날 이사한다고 짐싼다고 그랬거든요 그래서 제가 괜찮타고 대충하고 나오라고 했습니다
그날은 영화만 보고 헤어졌습니다
담날 밤에 술먹고 싶다고 문자보내니 전화가 오더군요..
그래서 누나혼자사는 집근처에서 소주한잔하고 누나집에가서 녹차한잔 하고
집에 갈려고 했습니다 머 여자혼자사는데 남자가 마음대로 가면 안되는걸 알지만..
그누나도 절 편하게 생각하고 나도 편하게 생각해서 그랬을거라고 생각합니다..
암튼 누나집에가서 녹차마시면서 고스톱치고 침대에 누워서 같이 티비를 봤습니다...
누나는 집에 안가냐고 물어보지도 않고 저도 간다고 말하지도 않고
계속 같이 티비를 봤습니다 그러다가 관계를 가졌습니다...
나중에 누나가 나좋냐고 하길래 편해서 좋다고 했습니다..
누나도 내가 좋은거 같다고 그랬구요...그래서 내가 좀더 만나보고 서로 좋으면 사귀자고 했는데
누나도 흔퀘히 동의했습니다...
아까 통화했는데..전에살던 집이 남자랑 같이 동거했던집입니다...
남자부모님이 반대가 심하셔서 2월달부터 서로 각방쓰고...이틀전에 집나와서 이사한거지요...
근데 아까 통화하면서 누나가 하는말이 동거하면서 애들 한번 지웠다고 하더군요...
저는 그누나가 좋은데 애를 한번 지웠다는게 맘에 걸리네요...
머 저도 그렇게 깨끗하게 산건아닙니다...
사랑하지도 않은여자가 술먹고 자고 그랬으니깐요...
누나는 아무렇지도 않은듯이 말했어요 애한번 지웠다고....
저는 짐까지 연애한번 못해본 순수청년입니다...
몸은 더러워졌지만 마음만은 깨끗하다고 생각합니다...
저 어떻게 할까요...놓치고 싶진않은...계속 좋아지고 있는데...
애지운게 맘에 걸려서...그냥 아무렇지 않은듯이 계속 만날까요?..
많은 조언부탁드립니다...악플도 환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