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사람이 될수없는 그사람..

설레임 금지령2006.06.11
조회441

애인있는 사람을 좋아하게 되어버렸습니다 .. 3년된 여자친구를 너무도 끔직히 사랑하는 그사람..

너무도 성실하고 다정한 그사람 ..참 좋은 사람이네 .. 그런사람이 애인이면 참좋겠다 ..

그런생각이 점점 그사람을 사랑하게 되어버렸습니다.. 안돼 안돼 하면서도 너무 괜챦은 그사람이기에

쉽게 단념이 되질 않네요 .. 애인있는 사람에게 어떻게 해볼 생각 그런거 없습니다..죄짓는 일이니까요

그러니 더 힘이 드네요 ...차라리 고백이라도 하고 나름의 노력이라도 해보고 차이면 후회라도 생기지않죠 ..기대 그런거 하지 않는데 .. 시작조차 노력조차 해보지 못하고 끝내야만 하는 내사랑이 너무 불쌍해서 ..오늘도 이렇게 마음이 저려옵니다..  포기해야지 단념해야지 하면서도 그사람만 보면 뛰는

내 가슴이 너무도 바보같습니다.. 오늘도 그사람과 그여자 친구가 같이 쓰는 싸이에 들어같습니다..

너무도 행복한 두사람 ..그사람이 사랑하는 그녀가 너무도 부럽네요 .. 저에게도 그사람보다는 아니겠지만 그사람만큼의 좋은 사람이 언제가는 생기겠죠 ... 오늘도 이렇게 최면을 걸면서 하루를 마감합니다 그사람은 내사람이 될수 없는 사람이라고 ......이제 그만 그사람을 마음에서 놓을라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