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도 다가오고 하니.. 필요한 물건도 많고 그동안 고마웠던 지인분들께 선물도 할겸.. 백화점을 찾았습니다. 일찍 퇴근하고 마음먹고 백화점에 들러 이곳저곳 둘러보고 필요한 것들이랑 선물세트 몇개를 보았습니다. 추석대목이란 말이 실감이 나더군요. 전국 각지의 여러 제품들은 물론이고 질 좋은 한우에서부터 싱싱한 생선들까지... 벌써부터 백화점은 추석이더라고요. 그렇게 여기저기 둘러보며 필요한 것들을 사고는 집에 갔습니다. 아내가 제가 사온 물건들을 하나하나 꼼꼼히 뜯어보더군요. 추석에 선물할 물건들 같은 경우야 추석 전에 사야 하는거니까 어쩔 수 없다지만.. 그것 외에 집에서 필요한 물건들은 왜샀냐고 구박을... 그런 물건들은 오히려 추석이 지난 후에 싸진다고 하더라구요. 생각을 해보니 제가 학창시절 할인마트에서 아르바이트를 할때 추석 전에는 북적북적하던 마트가 추석연휴 기간 동안에는 잘 안되었던 것이 생각이 나더군요. 선물세트같은 것들도 추석 전에야 잘 팔리지 추석연휴에는 그 전에 날개돋힌듯 팔리던 물건들도 아무 소용이 없게 되더라 이겁니다. 그런데 이번 연휴는 기간이 조금 길다보니.. 아마도 백화점이나 대형할인마트들은 바짝 긴장하고 있을 듯도 하네요. 연휴 동안에는 매출이 그닥 좋지 못할테니까요. 그래서 연휴가 끝나고 난 후에는 연휴동안 재미를 못본 장사를 만회하기 위해 온갖 마케팅을 펼치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추석 후에는 더 싸지는걸까요?? ^^ 그리고 추석동안에 받은 상품권들도 꽤 될테구요~ 사람들이 말이죠.. 선물로... 그래서 아내 말이 추석 연휴가 지나면 브랜드별로 작은 세일행사가 많다고 합니다. 그럴 때에 사면 무지 이익을 볼 수 있다고 하더군요. 맞는 말인 것 같네요. 그렇죠?? 추석선물이야 추석전에 사야하니 어쩔 수 없고 다른 필요한 생필품이나, 그동안 미뤄왔던 쇼핑할 품목들이 있다면 추석 후에 하면 평소 1벌살 옷도 2벌 살 수 있을 것 같네요~ 그럼 세일하는 백화점들엔 어디어디가 있을까요?? 부리나케 찾아봤습니다. 1월 첫째주 - 겨울 상품 정기세일 3월 마지막 주 - 브랜드 자체 세일 4월 첫째 주 - 봄 상품 정기 세일 6월 마지막 주 - 브랜드 자체 세일과 사은품 증정 행사 7월 첫째 주 - 여름 상품 정기 세일 8월 첫째 주 - 사은품 증정 행사 9월 마지막 주 - 브랜드 자체 세일 10월 첫째 주 - 가을 정기 세일과 사은품 증정 행사 11월 첫째 주 - 사은품 증정 행사 12월 마지막 주 - 브랜드 자체 세일 대형 백화점들은 1월, 4월, 10월, 12월 등 1년에 다섯차례에 걸쳐 정기 세일을 실시해왔고 이 중에 12월 세일을 제외하고는 보통 17일 정도 진행된다고 하네요. 이쯤 가면 싸게 살 수 있겠죠??
백화점은 지금 사면 손해!! 추석 끝나고~!!
추석도 다가오고 하니.. 필요한 물건도 많고
그동안 고마웠던 지인분들께 선물도 할겸.. 백화점을 찾았습니다.
일찍 퇴근하고 마음먹고 백화점에 들러 이곳저곳 둘러보고
필요한 것들이랑 선물세트 몇개를 보았습니다.
추석대목이란 말이 실감이 나더군요.
전국 각지의 여러 제품들은 물론이고
질 좋은 한우에서부터 싱싱한 생선들까지...
벌써부터 백화점은 추석이더라고요.
그렇게 여기저기 둘러보며 필요한 것들을 사고는 집에 갔습니다.
아내가 제가 사온 물건들을 하나하나 꼼꼼히 뜯어보더군요.
추석에 선물할 물건들 같은 경우야 추석 전에 사야 하는거니까
어쩔 수 없다지만.. 그것 외에 집에서 필요한 물건들은 왜샀냐고 구박을...
그런 물건들은 오히려 추석이 지난 후에 싸진다고 하더라구요.
생각을 해보니 제가 학창시절 할인마트에서 아르바이트를 할때
추석 전에는 북적북적하던 마트가
추석연휴 기간 동안에는 잘 안되었던 것이 생각이 나더군요.
선물세트같은 것들도 추석 전에야 잘 팔리지
추석연휴에는 그 전에 날개돋힌듯 팔리던 물건들도
아무 소용이 없게 되더라 이겁니다.
그런데 이번 연휴는 기간이 조금 길다보니.. 아마도 백화점이나 대형할인마트들은
바짝 긴장하고 있을 듯도 하네요.
연휴 동안에는 매출이 그닥 좋지 못할테니까요.
그래서 연휴가 끝나고 난 후에는 연휴동안 재미를 못본 장사를 만회하기 위해
온갖 마케팅을 펼치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추석 후에는 더 싸지는걸까요?? ^^
그리고 추석동안에 받은 상품권들도 꽤 될테구요~ 사람들이 말이죠.. 선물로...
그래서 아내 말이 추석 연휴가 지나면 브랜드별로 작은 세일행사가 많다고 합니다.
그럴 때에 사면 무지 이익을 볼 수 있다고 하더군요.
맞는 말인 것 같네요. 그렇죠??
추석선물이야 추석전에 사야하니 어쩔 수 없고
다른 필요한 생필품이나, 그동안 미뤄왔던 쇼핑할 품목들이 있다면
추석 후에 하면 평소 1벌살 옷도 2벌 살 수 있을 것 같네요~
그럼 세일하는 백화점들엔 어디어디가 있을까요??
부리나케 찾아봤습니다.
1월 첫째주 - 겨울 상품 정기세일
3월 마지막 주 - 브랜드 자체 세일
4월 첫째 주 - 봄 상품 정기 세일
6월 마지막 주 - 브랜드 자체 세일과 사은품 증정 행사
7월 첫째 주 - 여름 상품 정기 세일
8월 첫째 주 - 사은품 증정 행사
9월 마지막 주 - 브랜드 자체 세일
10월 첫째 주 - 가을 정기 세일과 사은품 증정 행사
11월 첫째 주 - 사은품 증정 행사
12월 마지막 주 - 브랜드 자체 세일
대형 백화점들은 1월, 4월, 10월, 12월 등
1년에 다섯차례에 걸쳐 정기 세일을 실시해왔고
이 중에 12월 세일을 제외하고는 보통 17일 정도
진행된다고 하네요.
이쯤 가면 싸게 살 수 있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