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교도 힘들게 들어 갔었고, 병역특례도 힘들게 되었었습니다.. 7년여의 생활을 힘들게 하고 난 지금은.. 무었이 내게 남아 있는지 모르겠군요.. 그래서 나이 서른을 넘기기 전에 필리핀에 1년에 다녀 왔습니다.. 어머님께서 계신 일본에 일년정도 어머니 일 도와 드릴 겸 해서 일본어 공부 할려고 했습니다.. 한국에 혼자 계신 아버님이 눈에 밟히네요.. 어릴때부터 서로 말 한마디 없으시던 아버지.. 제가 모시면서 한국에서 살고 싶네요.. 아버지를 버리고 일본에 가든.. 제 생각만 하고 필리핀에 취직을 하든.. 아버지를 모시고 한국에 살든.. 어떻게 하든.. 후회는 같을 것 같습니다.. 아버지를 모시고 살겠다고 결정을 하고.. 술 한잔 먹고 와서, 이 글을 씁니다.. 모든 분들.. 힘내세요.. ^^
인생은 이렇게 결정이 되는군요..
대학교도 힘들게 들어 갔었고, 병역특례도 힘들게 되었었습니다..
7년여의 생활을 힘들게 하고 난 지금은..
무었이 내게 남아 있는지 모르겠군요..
그래서 나이 서른을 넘기기 전에 필리핀에 1년에 다녀 왔습니다..
어머님께서 계신 일본에 일년정도 어머니 일 도와 드릴 겸 해서 일본어 공부 할려고 했습니다..
한국에 혼자 계신 아버님이 눈에 밟히네요..
어릴때부터 서로 말 한마디 없으시던 아버지..
제가 모시면서 한국에서 살고 싶네요..
아버지를 버리고 일본에 가든..
제 생각만 하고 필리핀에 취직을 하든..
아버지를 모시고 한국에 살든..
어떻게 하든..
후회는 같을 것 같습니다..
아버지를 모시고 살겠다고 결정을 하고..
술 한잔 먹고 와서, 이 글을 씁니다..
모든 분들.. 힘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