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독교로 일어난 모든 일을 증오한다

비수2006.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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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가 태어난지 어언 2006년 째이다. 항상 사랑을 실천하라고 가르쳤던 그로 인해 세계의 모든 평화는 깨져버렸다. 물론 예수가 태어나지 않았어도 또 어떤 종교에 의해서 살육과 전쟁이 반복됐을테지만.. 기독교 즉 카톨릭이라는 당시에는 없었던 희귀한 종교의 등장으로 모든사람들은 빠르게 현혹되어 갔다. 마치 중국의 황건적의 교주 장각의 삶과 비슷하다고 할수있다. 일단 당시 가장후퇴되어있던 기술인 의학을 이용해서 빠르게 사람들을 현혹시켜갔다. 앉은뱅이를 일어서게 한다던지, 장님을 다시 보게 한다던지.. 당시 의학이란 개념자체가 거의 없었던 시절이기 때문에 이런 얘기는 급속도로 전파되어갔다고 생각한다. 내가 생각하기로는 좀 아프다는 사람은 거의 예수에게 찾아갔을 것이다. 내가 그랬다고해도 마찬가지였을것이고.. 지푸라기라도 잠는 심정이랄까? 의학이 발달한 지금도 미신을 찾는사람이 부지기수이지않은가? 몇몇사람이 치유되었다고하자..그를따르는 무리는 엄청나게 불어났다. 본래 소문의 특성상 한가지를 얘기하면 천가지..만가지로 부풀려지기마련이다. 세가 엄청나게 늘어나자 그는 이념을 도입하기 시작했다. 그 후 그를 가장 위대한존재로 만드는일이 일어났으니..십자가를 등에 맨일이다.. 박수 칠때떠나라고 했던가..? 십자가에서의 그의 죽음으로 인해 그것도, 가장 선풍적인 인기를 끌었을때.. 그는 드디어 진정한 신격화가 될수 있었다. 수많은 검증되지 않은 성경들이 제작되고..죽은자는 말이 없으니.. 아무튼 예수 사후  3일만에 다시 부활하는데 성공하였으나..이후2000년이 넘도록 부활할 생각을 안하고 있으니..유렵의 거의 90%가 넘는 전쟁,살육은 카톨릭 우리말로 기독교 때문이다. 희대의 사기꾼 예수가 세상에서 가장 희대의 살인마가 되어버린것이다. 물론 이에 대해 반박할수 있겠다. 하지만 현실적인 사실만을 따져볼때 예수가 위대하다는 것은 우리가 알수가 없다. 그의 사상이 위대한 것이지. 하지만 그로인해 발생된 모든 전쟁, 살육은 사실로 엄연히 존재한다. 
예수가 진정한 신이요 인간의 어버이라면, 자기의 존재를 인간에게 알려서는 안되었다. 자신의 수억 수십억이 넘는 자식들을 죽음으로 내몰뿐이었다. 

 현재의 예를 들어 우리나라 기독교의 천태만상은 어떠한가.. 우리국민의 냄비근성특성상 가히 종교에대한 열의는 대단하다. 물론 이부분에 대해서는 기독교만 그런것은 아니다. 대표적인 불교도 마찬가지다. 종교는 돈에 얽히면 순수성이 무너진다. 물론 자본주의 세계에서 어쩔수없겠지만..마약과도 같은것이니..그러나 불교는 일단 지리적으로나 심리적으로 현실에서 조금 동떨어져있다. 그리고 불교에선 시주라고 하며 막말하면 돈이 필요하니 적선을 해달라고 부탁한다 그러나 생활 깊숙히 파고든 기독교는 아예 조항으로 만들어 돈을 내야 예수에 가까운것처럼 포장해버렸다. 생활에 깊숙히 파고드니 돈에 더욱 민감할수밖에없다. 그러니 그렇게 전파를 할수밖에..신도=돈 이기때문이다. 교회의 진정한 존립의 의의이다. 돈.. 신도들은 구매자요 목사들은 판매자다.
제발 기독교인들은 초심으로 돌아가기바란다. 그리고 다시한번 예수의 가르침만은 마음속으로 깨달았으면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