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란 존제는....여러분 조언부탁합니다..

여우비2006.06.11
조회404

안녕하세요..

이렇게라도 한풀이 하고싶고 ////

제가 어떻게 해야하는걸지 갈피를 잡지 못해 조언을 구하고자 글을습니다.//

어떻게 이야기를 해야할까요.

제나이 18입니다.

이이야기에 나오는 여자아이도 저랑 동갑이구요.

그렇죠.

한낮 지긎이 평범한 남자아이가.

할일이 끝나고 집에서 잠시 쉬고있었습니다.

후배놈한태 문뜩전화가 왔고.//

병원으로 빨리 급히 와달라는 전화였죠.

무슨일이 생겼나 하고 단걸음에 달려가보자.

입원실에 한 여자아이가 아무도 돌봐주는 사람없고 차가운 침대위에 배를움켜잡고. 신음하고 울고있었습니다.

이아이는 보살펴줄사람도 없었고. 막 맹장수술을하고 아파하던중이였죠.

토를하고 가래가 들끓는대.

제가 옆에서 처음봤지만 다 받아주었습니다.

알고보니 후배놈이 좋아하던 여자였었죠

어떻게 할지몰라 저를 불렀었던거였어요

밤새 아파하는 아이만 그냥두고 가기 뭐해서 아는분불러 밤세 병간호를 부탁하고.

전 다음날 시내에 나갈일이있어서 나왔습니다.

그리고 그다음날 집에와서 가만생각해보자니 그아이는 찾아줄사람이 없고 말동무 할사람도 없다는걸알았죠 병원에 입원해 혼자있으면 심심하단걸전 뻔히 알고있었습니다 저도 딱히 할일이없어서 말동무나 해줄까하고 찾아가 이이야기 저이야기 해주며 지냈습니다.

그리고 먹을것좀 챙겨갔죠 그리고 예기를 하던도중.

알았습니다.

남자한태 크게 당해 학교에서 심히 매도되는 아이였다는걸요.

그때 문득 제 머릿속에 생각이 든것은.

이아이 믿고 같이 지내도 될거란 생각이였습니다.

저도 여자한태 크게 당해 학교에서 자퇴까지 했죠.

그렇게 서로 믿고 지내던도중.

새벽에 문득전화가 왔죠 나힘들다고 진짜 미칠것같다고 빨리 와주면 안되겠냐는..

그런 이야기를 듣자마자 전 나갈준비를 하는대.

부모님께 혼이났죠 지금 이시간에 나갈꺼면 아예 나가서 들어오지말라는..

그래서 전 차라리 지금혼내라고 했습니다.

부모님께 무지하게 맏고 그 병원으로 한걸음에 달려갔습니다.

달려가며 생각하는건 내가 왜이러지?하는 생각이였죠.

보통 아무리 친해도 여자가 새벽에 전화해서 그런소리를 하면 욕을 하고 처자라고 하지만.

그렇게 못하고 나갔습니다.

나가자 그아이는 말없이 저에게 기대어 잠이 들었습니다.

저는 그자리에서 굳어버려 30분동안 꿈적안했습니다.

그러면서 또 생각나는건 내가 미쳤나 하는 생각입니다.

다른 때같으면 제몸을 만지거나 하는 여자가있으면 여자취급안하고 때리고 앞으로 얼굴 볼생각을 하지 않았거든요.

그리고 30분이 지나자 일어나 하는 이야기가.

남자한태 기대어 잔것중 가장 편하고 기분좋았다는겁니다.

그리고 나서 다음날 부터 일이꼬이기 시작합니다.

후배놈의 친구가 그여자아이를 좋아한다고 사귀자고 했다는겁니다 그래서 사귀었다는겁니다.

그 후배놈은 후배놈친구와 아주 오랜친구이였죠 더욱 문제되는것은.

후배놈이 그 여자아이를 좋아한다는것을 알면서 친구놈은 그렇게 사귀었다는겁니다.

그리고 그날 일이꼬이기 시작합니다.

제동생놈이 생일이였는대.

술을 사달라는것입니다. 다른떄같으면 후둘겨팼지만.

생일이고 자주 얼굴 못보는 동생이라 사줍니다.

사주러 갔는대 후베놈친구는. ......

다른 여자를 무릎위에 앉혀.

히히덕 거리고 있더군요......

저는 말문이 막혀.

아무말도 못하고 멍하니 다시 그 아이가 입원해있는곳으로 갔습니다.

그러나 제 친구놈이 그 여자아이한태 예기해줬줘.xxx여자 무릎에 앉혔더라.

요즘 잘나가나봐?

그소리 듣자마자 여자아이는 후배놈 친구에게 쫒아가 소리지르고 때리고 쓰러져 울려고 합니다.

그래서 전 일으켜세워 힘내라며 부추기쟈.저에게 안겨 울고맙니다.

펑펑 울더군요.

전 말없이 그냥 조용히 안아주었구요.

갑자기 술을 마시고 싶다고 하더군요 여자아이가.

술좀 사줘서 줄좀 먹더니.

남자만 보면 소리지르고 미치려고 하더군요.

그러나 그여자아이가 있는곳은 제품이였습니다.

답답해 물었죠 야 ! 난 여자로 보이냐? 하자.

넌 믿어..............

하고 맙니다 그래서 전 병원에 다시 대려가주려하자 병원에 안가고.

다른데서 자고 싶답니다.

그래서 그 좋아한다는 후배놈이 자기네집에서 재울수있다고 해서 보내려하는대.

제손놓고 재발 같이 가자고 하더군요.

알았다고.하고 후배놈과같이 집에 재우려고 침대에 눕혔습니다.

그리고 우린내려가 자겠다고 하자.

제손 붙잡고. 안놔줍니다.

옆에있어달라고....

전 손붙잡고 저 구석탱이에 가 잤습니다.

그런대도 그여자아이 때구르르 굴러와 제품에 다시 안기더군요.

그러구선 저에게 키스를 합니다....

그러구나서 다음날 그여자아이 퇴원하고....

문자를 하던도중 글을쓰고있답니다 그래서 저좀보여달라니까.

알고보니 그 후베놈한태 아직 좋아하는 감정이있다는겁니다.

붙잡고 싶다는겁니다.

당장전화를 해서 붙잡으라고 하자 못붙잡겠다고 하더군요 왜냐고 물어보자.

저하고 그 후배놈때문이랍니다.

나는 왜? 했더니.

너...... 나 좋아하자나.....

이말에 10분동안 전화로 아무말도 못했습니다,.

그럼내가 사라져줄게. 니 그 후배있어도 그 아이와 사귀었었으니까 붙잡어하니까.

그런말하지말라고 하더군요.

그러더니 전화를 툭끊더니.

연락하지말자....

이말에 전....

그다음날 바로 대천바다에가서 평생그아이 생각할것.

여기서 하고 가자 하고 다시 제집에 도착하려고 버스정류장에 내리는 순간.

전 쓰러졌습니다.

깨어나보니 간호사 2명이 팔에 링거 3개를 꽃고있더군요.

장염 위염 전해질인가 뭔가하는 물질이 비정상적으로 되었다더군요?

병원입원실에 눕자 그아이가 어떻게 알았는지 제 병실에 와서.

제손붙잡고 다신그런짓 하지말랍니다.

알겠다고 하자 그아이 결국엔 그 당했던 남자 때문에 힘들어 가출을 하겠답니다.

하지말라고 해서 머할꺼냐고 하자 하고싶은일이있다고 하더군요.

그럼 나랑 약속 하나하자고 잘지내고 니가 하고 싶은일 하랬습니다.

그리고 내손 절대 놓지 말아달라고 했습니다.

그랬더니 알겠다고 하더군요.

제가 그랬던것처럼 항상 절찾아와서 말동무를 해줍니다.

그리고 그아이 생일 파티도 제대로 못했더군요 ..

그래서 제가 그랬습니다.

나 퇴원하면 아주 신나게 해줄게. 케잌도 못먹었다길래 사준다고했습니다.

그리고 저 퇴원하면서.

정말 사랑한다는 글을. 그아이가 자주 다니던 카페에 남겼습니다.

그랬더니. 저를완전 쓰레기 취급하더군요.

그래서 야. 너 생일때 못먹은 케잌이라도 먹어 했더니.

그 후배놈한태 전달해주라고 하더군요.

전싫고 케잌은 먹어야되는건가? 하는 생각에도.

얼굴보고 싶어 집적줄래 했더니 됬다고 하더군요.

그다음날.

케잌을 사두었는대 막내동생이 먹고싶다고 해서 먹었다고 하더군요.

못줬습니다.

나 그 여자아이 얼굴 보기 챙피해서. 집안에서 화를냈더니 디지게 또 맞았죠 -_ㅠ;

맞고나서 기분도 앉좋아 술좀마신다고하니까. 술도 마시지말라내요?

솔직히 이때 죽을때까지 마시고 싶었습니다.

아 나 그래도 조금만마실게 했는대 어느세 그아이 사라졌더군요.

전화했더니 또 연락하지 말랍니다?......

무슨일일까요.....

아픈몸 이끌고 한참을 뛰어서 속이 뒤집히는대도 미칠것같은 기분에.

울고있었습니다.

그랬더니 후배놈이 와서 그여자아이에게 전화를 해서. 형 너무 아프다고 하자 그아이 바로 오더군요.

와서 하는말이.

머냐? 신발 괸찮내?......

사실 저희집 입원비도 없어서 일주일도 입원못하고 집에서 요양하고있었습니다.

그렇게 아팠는대 와서 하는말이 ......

저는 화나가 그아이를 붙잡고 하고 싶은 말을 하려하자.

그아이 뿌리치고 가더니. 다신제얼굴안보더군요.

그리고 그다음날 전화로 했습니다.

나 니손놓았으니까 니맘대로 해.~~~ 하더니 끊더군요.

저그날 지금에와서야 생각하지만.

미친짓했습니다.

자살기도했죠.

하고 친구에게 전화하자 이놈이 눈치깠는지 찾아오더라구요.

그 친구보자마자 발작일으켜 병원 응급실에서 수술하고있었습니다.

팔 근육과 신경쪽에 문제가 생겼다군요.

이게 퍼지면 자를수밖에 없답니다.

친구놈 이소리 듣자 울면서 여자아이에게 문자로 ..

이놈 잘하면 병신된다.

팔 잘려.

온답장이 뭔지아십니까.

나 그딴 역겨운새끼 멀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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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그다음날 새벽에 병원에있는대..

아는 형 친구 동생들이와서 절 붙잡고.

울더군요. 너같이 이런 미련스런 병신이어디있냐하며....

그러구나서.....

밥을 한달동안 못먹었습니다.

먹으면 구역질이 나더군요.

몸무게 13kg가 빠졌습니다.

잠을자는대 ...

그아이가 강을 건너가는데... 한남자와 함께. 가는 꿈을 꿈니다.

절죽이고 가는꿈을요.

그다음부터 하루에 잠 아예 못잤습니다.

자고싶어도 살짝 잠들려하면. 벌떡 깨더군요 ㅈㅔ자신이 무서워서요.

그리고나서 아는 형이 저에게 밥을 억지로 매겼습니다.

좀 억지로 먹다보니 .

아무리먹어도 속에 찼다는 느낌이 들지않아 계속 먹어댔습니다.

그러자 다시 평범하게 돌아왔죠.

그리고 요즘...

그 후배놈과

후배놈 친구에게는. 문자와 전화가 끊이질 않는답니다.

후배놈과 후배놈 친구는 그여자아이 거들떠 보지도않아요.

아주 더럽게 생각을하고있더군요 . 제가 이런일이있고나서..

.......................

그아이가 그렇게 절 떠난지 84일쩨 되는날입니다.

이젠 평소에 무슨일을 하던지 그아이 생각에 손에 잡히질않습니다.

어떻게 해야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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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분들.

소설쓰냐고 ...

어떤분들....

xx한다는둥...

악플다는 분들이 계십니다.

전 믿으라고 하지않습니다.

거짓말이라고 생각되시면. 거짓말이라고 생각을 해주시고.

만약 저사람에겐 어떻게 조언을 해야할지 생각해주시고 조언좀해주세요.

저정말....

미칠것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