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달 상병이 된 울 군화. 요즘 행동이 조금 이상해 지기 시작했어요. 사이가 나빠지거나 그런건 절대로 아니구요. 2일정도 연락이 안왔어요~ 저는 이번달에 훈련이 있어서 바쁘다고 생각하고 있었는데, 이 남자, 전화 하자마자 너무 바빠서 전화 못했다고, 이리저리 자기가 얼마나 바빳는지에 대해서 말을 하더군요, 갑작스런 군화의 반응에 웃고 넘겼지만, 오늘 .!! 방학동안에 아르바이트를 하게 되는 저는 , 이번 외출(울 군화는 공군입니다^^)때 못봐도 이해하고(지역이 달라요~^^), 내가 신경쓰는일, 속상한일 없게 하라고 했더니. 울 군화. 목소리가 싸해~ 지더니, 꼭 만나야한다. 이번에 못 만나면 어떻게 되는지 보자, 자기 나오는 날까지 일하지 말고 있어라, 일을 하게되면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말고 하루 쉬어라(단기알바라 쉬는날이 없거든요.ㅠ) 안그러던 사람이 갑자기. 태도가 홱! 무섭게 변해서 괜시리 두렵습니다. 장난치는것같아서 계속 말 돌렸더니. 이게 장난같나면서, "난 너가 나 안만다는 말 못들은 걸로 한다" 라면서... 누가 보면 헤어지는 줄 알겠습니다. 일말상초 그런얘기들 때문에 이사람이 지금 ㅡ,.ㅡ 혼란스러워 하는 건가요~~? 조언좀 해주심 감사하겠습니다.^^
군화의 이런 반응 - 낯설어요.
이번 달 상병이 된 울 군화.
요즘 행동이 조금 이상해 지기 시작했어요.
사이가 나빠지거나 그런건 절대로 아니구요.
2일정도 연락이 안왔어요~
저는 이번달에 훈련이 있어서 바쁘다고 생각하고 있었는데,
이 남자, 전화 하자마자 너무 바빠서 전화 못했다고,
이리저리 자기가 얼마나 바빳는지에 대해서 말을 하더군요,
갑작스런 군화의 반응에 웃고 넘겼지만,
오늘 .!!
방학동안에 아르바이트를 하게 되는 저는 ,
이번 외출(울 군화는 공군입니다^^)때 못봐도 이해하고(지역이 달라요~^^),
내가 신경쓰는일, 속상한일 없게 하라고 했더니.
울 군화. 목소리가 싸해~ 지더니,
꼭 만나야한다.
이번에 못 만나면 어떻게 되는지 보자,
자기 나오는 날까지 일하지 말고 있어라,
일을 하게되면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말고 하루 쉬어라(단기알바라 쉬는날이 없거든요.ㅠ)
안그러던 사람이 갑자기.
태도가 홱! 무섭게 변해서 괜시리 두렵습니다.
장난치는것같아서 계속 말 돌렸더니.
이게 장난같나면서,
"난 너가 나 안만다는 말 못들은 걸로 한다"
라면서...
누가 보면 헤어지는 줄 알겠습니다.
일말상초 그런얘기들 때문에 이사람이 지금 ㅡ,.ㅡ
혼란스러워 하는 건가요~~?
조언좀 해주심 감사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