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년 5월 28일 일요일이였습니다.. 늘 똑같이 일요일마다 교회에서 예배를 드렸습니다.. 참고로 저는 대학생 1학년입니다. 대예배가 아침 9시거든요~ 우리 청년부는 늘~ 대예배 끝나고 12시에 점심을 먹고 교회 예배당 근처에 휴개실이 있는대 우린 거기서 늘 모여서 수다를 떨고 놉니다. 귀신을 본건 바로 그날 저녁이였습니다. 저녁예배는 7시 시작이였고, 저희는 휴개실에서 계속 놀고 있었습니다.. 그때가 대충 5시인가 그랬는대요, 갑자기 정전이 된거에요..휴개실 안은 어둡고 앞이 잘 안보였는대 갑자기 우리 친구들중 사이에 한명이 유난히 이상한거에요.. 정전이 되서 다들 시끌 시끌 거리는대 그 한 사람은 얌전히 앉아서 고개를 숙이고 있는거에요. 긴 생머리 여자였던것 같은대 양손은 머리를 쥐고 있더라구요.. 정전이 되서 무서워서 그러는가보다..라고 생각하던 찰나에 갑자기 휙하면서 저를 처다보는거에요.. 근대 눈이 빨강색이였구요(약간 빛이나는듯한) 분명 울고 있는 모습이였어요.. 저는 무서워서 악! 하고 소리를 질렀는대..동시에 전기가 다시 돌아오고 불이 들어왔어요 근대 그 자리엔 아무도 없는거에요..정말 무서워서 떨고있던 저는 애들한태 이 이야기를 해주었고 애들이 목사님한태 말했더라구요 그래서 저녁예배 시작하기 30분전쯤에 목사님이 절 찾아오셨어요. 같이 기도 하자고 해서.. 전 영문도 모른채 그냥 같이 막 기도를 했어요 내가 귀신을 봤다고 해서 기도를 하는건가?라고 생각을 했어요. 기도를 마친후 목사님이 저한태 조용한 말투로 말씀해주시더군요.. "너가 본 그 귀신... , 나도 봤어" 그때 소름이 쭈~~~~~~~~악! ㅠㅠ 그 귀신을 본사람이 저랑 목사님뿐만이 아니라 집사님 몇분 더 계시더군요.. 목사님이 말씀하시길, 확실치 않치만.. 예전에 한 소녀가 교회 안에서 살해됬다는 소문이 있다고 하더군요..아주 오래전 이야기라고 하네요. 아무튼 아직도 무섭네요..아직도 그 흉칙한 얼굴이 생각나요 아 그리고 제 싸이 들려주셔서 조회수 하나 올려주시는 쎈스! ^^; 게시판에 보면 재미있는 계시물도 있구요 사진첩에 푸헤헤 라는 폴더 또는 감동과 사랑~ 폴더에 보시면 좋은 계시물 많아요 ^^ www.cyworld.com/toni430
2주전에 귀신봤어요..엄청 무서움 ㅠㅠ
2006년 5월 28일 일요일이였습니다..
늘 똑같이 일요일마다 교회에서 예배를 드렸습니다.. 참고로 저는 대학생 1학년입니다.
대예배가 아침 9시거든요~ 우리 청년부는 늘~ 대예배 끝나고 12시에 점심을 먹고
교회 예배당 근처에 휴개실이 있는대 우린 거기서 늘 모여서 수다를 떨고 놉니다.
귀신을 본건 바로 그날 저녁이였습니다. 저녁예배는 7시 시작이였고,
저희는 휴개실에서 계속 놀고 있었습니다.. 그때가 대충 5시인가 그랬는대요,
갑자기 정전이 된거에요..휴개실 안은 어둡고 앞이 잘 안보였는대
갑자기 우리 친구들중 사이에 한명이 유난히 이상한거에요..
정전이 되서 다들 시끌 시끌 거리는대 그 한 사람은 얌전히 앉아서 고개를 숙이고 있는거에요.
긴 생머리 여자였던것 같은대 양손은 머리를 쥐고 있더라구요..
정전이 되서 무서워서 그러는가보다..라고 생각하던 찰나에
갑자기 휙하면서 저를 처다보는거에요..
근대 눈이 빨강색이였구요(약간 빛이나는듯한) 분명 울고 있는 모습이였어요..
저는 무서워서 악! 하고 소리를 질렀는대..동시에 전기가 다시 돌아오고 불이 들어왔어요
근대 그 자리엔 아무도 없는거에요..정말 무서워서 떨고있던 저는 애들한태 이 이야기를 해주었고
애들이 목사님한태 말했더라구요 그래서 저녁예배 시작하기 30분전쯤에 목사님이
절 찾아오셨어요. 같이 기도 하자고 해서.. 전 영문도 모른채 그냥 같이 막 기도를 했어요
내가 귀신을 봤다고 해서 기도를 하는건가?라고 생각을 했어요.
기도를 마친후 목사님이 저한태 조용한 말투로 말씀해주시더군요..
"너가 본 그 귀신... , 나도 봤어"
그때 소름이 쭈~~~~~~~~악! ㅠㅠ
그 귀신을 본사람이 저랑 목사님뿐만이 아니라 집사님 몇분 더 계시더군요..
목사님이 말씀하시길, 확실치 않치만.. 예전에 한 소녀가 교회 안에서 살해됬다는 소문이
있다고 하더군요..아주 오래전 이야기라고 하네요.
아무튼 아직도 무섭네요..아직도 그 흉칙한 얼굴이 생각나요
아 그리고 제 싸이 들려주셔서 조회수 하나 올려주시는 쎈스! ^^;
게시판에 보면 재미있는 계시물도 있구요 사진첩에 푸헤헤 라는 폴더 또는
감동과 사랑~ 폴더에 보시면 좋은 계시물 많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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