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그러려니 했던 일이지만 다시금 생각을 해봐야 할 것 같아서 글을 써봅니다.. 그 사람을 처음 알게 된건 20살 때 만나서 보름 정도 사겼어요.. 지금은 25이랍니다.. 사귈 때 정말 잘해줬거든요.. 매일 회사로 데릴러 오기도 하고.. 그렇게 사귀다가 헤어졌지만 그 사람이 군대 가서도 계속 연락하고 지금도 계속 연락을 하고 지내요.. 한번은 그 사람이 상병 때 휴가 나와서 다시 사귀자고 한 적이 있었지만 제가 거절했고요.. 그 사람이 제대하고 제가 다시 사귀자고 한 적 있었지만 그 사람이 거절했었습니다. 그런데 문제는.. 지금도 가끔 (1년에 3번도 채 안 만나지만..) 만나고.. 서로 다른 애인도 사귀고 했었는데 만나면 같이 정말 애인처럼 팔장도 끼고.. 데이트도 하고.. 성관계도 갖습니다.. 둘다 사랑은 아닌거 같고.. 우정이라고 하기에도 이상한거 같고.. 막 하는 말로 그냥 엔조이 인걸까요? 우리 사인 도데체 무슨 사이일까요..
우리 사이 모라고 해야 할까요? 사랑? 우정? 엔조이?
그냥 그러려니 했던 일이지만 다시금 생각을 해봐야 할 것 같아서 글을 써봅니다..
그 사람을 처음 알게 된건 20살 때 만나서 보름 정도 사겼어요..
지금은 25이랍니다.. 사귈 때 정말 잘해줬거든요.. 매일 회사로 데릴러 오기도 하고..
그렇게 사귀다가 헤어졌지만 그 사람이 군대 가서도 계속 연락하고 지금도 계속
연락을 하고 지내요.. 한번은 그 사람이 상병 때 휴가 나와서 다시 사귀자고
한 적이 있었지만 제가 거절했고요.. 그 사람이 제대하고 제가 다시 사귀자고 한 적
있었지만 그 사람이 거절했었습니다. 그런데 문제는.. 지금도 가끔 (1년에 3번도 채 안 만나지만..)
만나고.. 서로 다른 애인도 사귀고 했었는데 만나면 같이 정말 애인처럼 팔장도 끼고..
데이트도 하고.. 성관계도 갖습니다.. 둘다 사랑은 아닌거 같고.. 우정이라고 하기에도
이상한거 같고.. 막 하는 말로 그냥 엔조이 인걸까요? 우리 사인 도데체 무슨 사이일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