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발 살살해주세요...<100%실화임>

김토니2006.06.12
조회11,284

난 여자다

한 남자가 나에게 바지를 벗으라고 재촉한다

창피하지만 어쩔수 없는 나는 벗고 말았다

아우 미친새끼.. 손으로 내 엉댕이를 때린다

헉..드뎌 올것이 왔구나.. 길다란게 보인다

무칙한게 아플껏같다..

 

들어온다... 들어온다........

악!! 아프다...

견딜만 했다

 

흰 액체가 내 몸속에 들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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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으로 감기 걸리지 말아야지..

난 주사기가 무섭다

 

 

 

재미있게 봐주신분은 제 싸이 들려서 조회수 하나 올려주시는 센스 -_-;

www.cyworld.com/toni430

게시판 또는 사진첩에 보면 볼만한 계시물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