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저도 다른 연인들처럼

냐하하2006.06.12
조회372

키쓰를 했습니당~ 드디어, 저도 다른 연인들처럼

 

사귄지는 갓 두달 넘어가고 있습니다~ 드디어, 저도 다른 연인들처럼

 

여태, 손잡고 다니는게 다였는데.. 간만에 데이트를 했는데 분위기가 이끌어줬네요.

 

원래 스킨쉽을 좋아라하는 편인데,

 

정식으로 남친을 사귀어 본 적이 없어서 그런지.. 아님, 넘 순진한 사람을 만나서 그런지..

 

어찌해야 할지를 몰랐거든요.

 

해 본 것도 별로 없는 사람이라 이것저것 시켜볼 것도 많고, 가르칠 것도 많은 사람인데..

 

다른 것도 아니공, 키쓰라니..

 

잘못하면 날 그런 사람으로 쳐다볼 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들어서 주춤했죠..(보수적인편이라)

 

테이블마다 커튼으로 가려진 카페가 있더라구요~ 이뻐서 들어갔죠~

 

거기서 얘기하다가 분위기가 묘해진 건지.. 오빠가 뽀뽀를 살짝해쥬더라그요.

 

그래서 뽀뽀 쫌 하다가 키쓰했죠..드디어, 저도 다른 연인들처럼

 

아직은 초짜고 서툰 우리 오빠지만, 내가 사랑하는 사람이라 그런지

 

너무 너무 귀여웠어요.드디어, 저도 다른 연인들처럼

 

열씨미 키쓰하는 방법을 알려줘야게써요~

 

모두모두 이쁜 사랑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