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팅을 즐겨라 하는 나.. 오늘은 자랑질 좀 하려구여... 저..홀시모와 함께 살면서..좋은일 나쁜일 힘든일..겪을만큼 겪고 사는 26살 아짐입니다..... 홀시모는 모시는거 아니라고 누가 그랬는지.. 어쩔땐..그말 딱 맞는거같다가도..무조건 아들만 챙기는 홀시모 아니라 얼마나 다행스러운지.. 또..가끔은 내편을 들어주는 시모가 고맙기도 하고.. 하지만..시모와 며늘은 영원한 라이벌이자 적이기에.. 아무리 노력한다해도..잘해준다하더라도..남은 남인걸 깨닫고... 동거5년째인 우리..(아이없음..사고안쳤음..ㅋ) 이런저런 사정으로 올9월 결혼식할거구.. 그걸 계기로..작지만 집 하나를 구입.. 울시모 이름인줄 알았는데..시모랑 신랑이 부동산 계약 다녀오고.. 우리도 집생겼다는 말에..어리둥절..알고보니.. 계약금 시모가 해줬고(이땐 나도 있었음..) 계약서 시모 이름으로 썼는데.. 나..매일 내이름으로 된 집 꼭 살거란 생각과 했던말들에 의해.. 신랑이름으로 새집융자신청하고..(지금사는집 시모이름..) 융자 4900만원..20년상환이라며 우리보구 갚으라고.. 글케 내집이 생겼다구여~ㅋㅋㅋㅋㅋㅋ 한달에 이자만 22만원..이걸 3년간내야하고.. 4년째부턴..원금포함해서 50만원 가까이 내야하지만.. 시모 말로는..이자 열씨미 갚고 있으라고..원금의 어느정도는 엄마가 해준다고..^^;; 믿어야할지 말지 모르겠지만..우선 난..감사한맘이.. 목돈이 없어 계약을 못했던터라.. 계약금만해도 어디냐 싶어 좋아라했고(티는 안냄..ㅋㅋ) 오늘은..새집의 주인이..중도금 치뤄달라고 해서...(요즘 누가 중도금 치르냐하는 내생각..) 오죽했으면 중도금 해달라고 할까?란 생각과 함께.. 암튼..계약서..신랑이름으로 바꾸면서 중도금 2천만원 치르면... 그사람들 7/10 이사나가고(잔금일..) 집..전격수리하고..우린 7/15 이사드가고.. 손없는날이라고 더 좋아라한다..난..격주토욜이라 토,일,월(제헌절..) 연일쉬는날이라 무작정 좋구..ㅋㅋㅋㅋㅋㅋ 지금 살고있는집은 시모가 월세준다하고... 내 사정아는 주위사람들 왈...."무슨 월세? 그냥..시모 혼자 거기서 살라고하구 니들만 이사가서 제대로 된 신혼으로 살어!!!!" 한다.. 하지만..나도 글쿠..시모두 글쿠..어차피 5년째 같이 사는데.. 글타구 할거 못하는것두 아니구..쪼매씩 눈치는 보이지만..글두 할건 다 하고.. 할말다하고 사니까..궂이 그러고 싶진 않다.. 글케..새 보금자리로 가기위해..준비중....당장..담달부터 이자나가겠지만.. 글두 15평 내집이 생겨 좋다..ㅎㅎㅎㅎㅎ
자랑질.....
눈팅을 즐겨라 하는 나..
오늘은 자랑질 좀 하려구여...
저..홀시모와 함께 살면서..좋은일 나쁜일 힘든일..겪을만큼 겪고 사는
26살 아짐입니다.....
홀시모는 모시는거 아니라고 누가 그랬는지..
어쩔땐..그말 딱 맞는거같다가도..무조건 아들만 챙기는 홀시모 아니라 얼마나 다행스러운지..
또..가끔은 내편을 들어주는 시모가 고맙기도 하고..
하지만..시모와 며늘은 영원한 라이벌이자 적이기에..
아무리 노력한다해도..잘해준다하더라도..남은 남인걸 깨닫고...
동거5년째인 우리..(아이없음..사고안쳤음..ㅋ)
이런저런 사정으로 올9월 결혼식할거구..
그걸 계기로..작지만 집 하나를 구입..
울시모 이름인줄 알았는데..시모랑 신랑이 부동산 계약 다녀오고..
우리도 집생겼다는 말에..어리둥절..알고보니..
계약금 시모가 해줬고(이땐 나도 있었음..) 계약서 시모 이름으로 썼는데..
나..매일 내이름으로 된 집 꼭 살거란 생각과 했던말들에 의해..
신랑이름으로 새집융자신청하고..(지금사는집 시모이름..)
융자 4900만원..20년상환이라며 우리보구 갚으라고..
글케 내집이 생겼다구여~ㅋㅋㅋㅋㅋㅋ
한달에 이자만 22만원..이걸 3년간내야하고..
4년째부턴..원금포함해서 50만원 가까이 내야하지만..
시모 말로는..이자 열씨미 갚고 있으라고..원금의 어느정도는 엄마가 해준다고..^^;;
믿어야할지 말지 모르겠지만..우선 난..감사한맘이..
목돈이 없어 계약을 못했던터라..
계약금만해도 어디냐 싶어 좋아라했고(티는 안냄..ㅋㅋ)
오늘은..새집의 주인이..중도금 치뤄달라고 해서...(요즘 누가 중도금 치르냐하는 내생각..)
오죽했으면 중도금 해달라고 할까?란 생각과 함께..
암튼..계약서..신랑이름으로 바꾸면서 중도금 2천만원 치르면...
그사람들 7/10 이사나가고(잔금일..) 집..전격수리하고..우린 7/15 이사드가고..
손없는날이라고 더 좋아라한다..난..격주토욜이라 토,일,월(제헌절..) 연일쉬는날이라
무작정 좋구..ㅋㅋㅋㅋㅋㅋ
지금 살고있는집은 시모가 월세준다하고...
내 사정아는 주위사람들 왈...."무슨 월세? 그냥..시모 혼자 거기서 살라고하구
니들만 이사가서 제대로 된 신혼으로 살어!!!!" 한다..
하지만..나도 글쿠..시모두 글쿠..어차피 5년째 같이 사는데..
글타구 할거 못하는것두 아니구..쪼매씩 눈치는 보이지만..글두 할건 다 하고..
할말다하고 사니까..궂이 그러고 싶진 않다..
글케..새 보금자리로 가기위해..준비중....당장..담달부터 이자나가겠지만..
글두 15평 내집이 생겨 좋다..ㅎㅎ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