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처하신 분 안쓰럽고 안타깝습니다. 하지만 현실은 현실이지요. 남편의 부재.. 물론 허전하고 공허하고 한탄 스러울 겁니다. 하지만 남편이 유일하게 남겨 놓고간 아이들은 보란듯이 키워야지요. 그러기 위해서 현실적으로 제일 절실한 건 뭐니 뭐니 해도 머니가 아닌가 싶네요. 시부모님들 손주들 절대 보고 싶어 하지 않으실 겁니다. 어르신들 혹여 아들 손주라면 모를까 딸 손주 얼마나 애타게 그리울 거 같으신가요? 절대로 아닐 겁니다. 아들 손주라면 나중에 당신들 제삿밥이라도 차려 줄까 싶어서 행여나 찾으실지 모르겠지만 지금 하시는 행동으로 봐선 어림 반푼어치도 없는 소리인 거 같습니다. 그리고 님 언니.. 답답한건 사실이구요. 사회 생활을 해 본 분인지 어쩐지는 잘 몰겠지만 그런 내용이 없어서.. 그리 돈 번다는 것이 만만한 것을 절대로 아니구요 언니 말처럼 식당에 설거지라도 해도 애들 키우겠다는 다짐.. 그거 말하고 직접 뛰는 거하고는 하늘과 땅 차이로 다르다는 걸 아시나 몰겄습니다. 아직도 어린 아이들 어린이집에 떼어 놓고 다닌다는 말도 애들 한테는 안 될 말이지요. 아빠 없는 자리에 엄마까지 일터에 뺏겨 버리고 아이들이 그 빈 공간에 채울 사랑과 애정은 누구한테 채우라는 겁니까? 아직 아빠의 죽음을 알지도 못할 어린 것들한테 엄마가 일 한다고 아침에 나갈때 마다 그 아이들이 갖을 공포와 두려움을 안다면 절대로 그렇게는 못하지요. 법원 가라고 하세요. 요즘은 시모한테도 위자료 받을 수 있는 세상입니다. 하물며 배우자가 받아야 할 보험금을 시부모님이 다 뺏다 싶이 하고 나 몰라라 하는건 인간적으로라기 보다 더 상식 이하의 행동이지요. 당장은 시부모와 마주치기 싫어서 그렇다 치지만 미래를 보고 아이들 장래를 생각한다면 그깐 잠시 힘듬 감내 못할 일도 아니지 않나 싶습니다. 아이들이 있는 엄마는 약해서는 안 됩니다. 그리고 이제 부턴 엄마가 아빠의 역할까지 다 모조리 해야 할 판에 그리 착해 빠지다 못해 어리숙 해서야 어찌 이 험한 세상 아이들 그늘이 되서 훌륭하게 아이들 키우겠습니까? 현실을 직시하고 이제 어두운 동굴 같은 구렁덩이에서 나와서 밖에 찬란하게 빛나고 있는 태양을 좀 보라고 하세요. 동굴에 앉아 있는다고 해서 누가 그 동굴에서 꺼내 주진 않습니다. 스스로의 의지로 나오고 헤쳐 나가야 되는 관문인 겁니다. 그렇게 있는 걸 하늘에 계신 고인도 절대로 바라는 일이 아닐 겁니다.
현실을 직시 하셔야 지요...
상처하신 분 안쓰럽고 안타깝습니다.
하지만 현실은 현실이지요.
남편의 부재..
물론 허전하고 공허하고 한탄 스러울 겁니다.
하지만 남편이 유일하게 남겨 놓고간 아이들은 보란듯이 키워야지요.
그러기 위해서 현실적으로 제일 절실한 건 뭐니 뭐니 해도
머니가 아닌가 싶네요.
시부모님들 손주들 절대 보고 싶어 하지 않으실 겁니다.
어르신들 혹여 아들 손주라면 모를까 딸 손주 얼마나 애타게 그리울 거
같으신가요?
절대로 아닐 겁니다.
아들 손주라면 나중에 당신들 제삿밥이라도 차려 줄까 싶어서 행여나
찾으실지 모르겠지만 지금 하시는 행동으로 봐선 어림 반푼어치도 없는
소리인 거 같습니다.
그리고 님 언니..
답답한건 사실이구요.
사회 생활을 해 본 분인지 어쩐지는 잘 몰겠지만 그런 내용이 없어서..
그리 돈 번다는 것이 만만한 것을 절대로 아니구요
언니 말처럼 식당에 설거지라도 해도 애들 키우겠다는 다짐..
그거 말하고 직접 뛰는 거하고는 하늘과 땅 차이로 다르다는 걸 아시나 몰겄습니다.
아직도 어린 아이들 어린이집에 떼어 놓고 다닌다는 말도
애들 한테는 안 될 말이지요.
아빠 없는 자리에 엄마까지 일터에 뺏겨 버리고 아이들이 그 빈 공간에
채울 사랑과 애정은 누구한테 채우라는 겁니까?
아직 아빠의 죽음을 알지도 못할 어린 것들한테 엄마가 일 한다고 아침에
나갈때 마다 그 아이들이 갖을 공포와 두려움을 안다면 절대로
그렇게는 못하지요.
법원 가라고 하세요.
요즘은 시모한테도 위자료 받을 수 있는 세상입니다.
하물며 배우자가 받아야 할 보험금을 시부모님이 다 뺏다 싶이 하고
나 몰라라 하는건 인간적으로라기 보다 더 상식 이하의 행동이지요.
당장은 시부모와 마주치기 싫어서 그렇다 치지만 미래를 보고
아이들 장래를 생각한다면 그깐 잠시 힘듬 감내 못할 일도 아니지
않나 싶습니다.
아이들이 있는 엄마는 약해서는 안 됩니다.
그리고 이제 부턴 엄마가 아빠의 역할까지 다 모조리 해야 할 판에
그리 착해 빠지다 못해 어리숙 해서야 어찌 이 험한 세상 아이들 그늘이
되서 훌륭하게 아이들 키우겠습니까?
현실을 직시하고 이제 어두운 동굴 같은 구렁덩이에서 나와서
밖에 찬란하게 빛나고 있는 태양을 좀 보라고 하세요.
동굴에 앉아 있는다고 해서 누가 그 동굴에서 꺼내 주진 않습니다.
스스로의 의지로 나오고 헤쳐 나가야 되는 관문인 겁니다.
그렇게 있는 걸 하늘에 계신 고인도 절대로 바라는 일이 아닐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