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상에 머리박고 있기를 세시간... 졸릴듯 말듯 하는 찰라에 전화가 한통 오더이다~ 모르는 번호는 원래 잘 안받지만, 너무나 무료했던탓으로 ㅋㅋ "고객님~ 안냐세여~ 하나로 어쩌고 저쩌고 ~~ 통신 점검~ 어쩌고 저쩌고.. ~" 솔직히 무진장 귀찮았습니다. 가뜩이나 머리터질라는데 컴터 까지 키고 점검받으라니.. 그래도 뭐 무상이라는 소리도 솔깃~ ㅋ 인터넷 점검이라는데.. 나쁠꺼 없겠다 싶어서 컴터 키고 시키는대로 원격지원 하도록 해서 하는데, 그때부터 쪼금 이상하는 생각이.. 한다는 "무상점검" 은 안하고 뭔가 프로그램 깔기에만 매우열중,.. 생각보다 길어져서 무료하던차에.. (참고로 저희집 컴퓨터.. 조립에다가 때마다 256넣었다 뺏다 하는통에 컴퓨터 그다지 느림..--;;) 물었슴돠. "근데 이거 왜 설치하는 건대요??" 그쪽 "... ... 아.. 예.. 그게 .. 뭐.. 바이러스 보호하는 차원에서... "" 떠듬거리고 우물쭈물,, 어째 좀 찝찝해서 106번으로 걸었더니 오늘따라 전화연결은 어찌나 안되던지. 여하튼 연결후 나 : 하나포스에서 무상 점검해주는거 맞나요? 점검해준다더니 녹턴플러스(??)라는것만 깔아 놨는데 이게 뭔가요? 상담원 언니 : 아.. 예.. 그게... 저........ (또, 우물쭈물,..ㅡㅡ;; ) 바이러스 방지 프로그램입니다만 첫달은 무료로 아마 시범이구요 두달째부터 부과서비스 요금이 부과됩니다.. 나: 헉 ㅡㅡ;;;;;;;;;;;;;;; 근데요.."인터넷 무상 점검" 이라고 했는데요? 서비스 , 요금, 한달 시범, 한달무료,, 더군다나 프로그램 설치한다는 말도 안했는데요????? 상담원 언니 : (더 당황하는 눈치..) 아, 그게,, 일부 업체에서 서비스 유치를 위해 그런경우가 있는것 같습니다.. 나: (어이상실) 그럼 이거 어떻게 해야 되는데요? 삭제도 안되는데?? 상담원언니 : 담당부서로 연결해 드리겠습니다.. ♪~~~~♪ 더욱 친절하게 모시는 ~~~ 입니다.. ↑저소리를 5분넘게 들으며 참을성 있게 기다렸다는.. 그러나 , 남자 상담원 : 고객님 무엇을 도와드릴까요?? 나 : (다시 첨부터 얘기함...) 남자 상담원 : 예 그러셨군요.. 침묵,.... 나 :ㅡㅡ;; 남자상담원 : 그러면 담당부서로 연결해 드리겠습니다.. 갑자기 어찌나 화가나던지, 자초지종을 들은 그분들의 반응이 뭐 그런 대수롭지 않을걸 가지고 그러느냐는 식이었는데도 참았건만, 또 5분동안..또 듣고 또 말하고. 하라는 건지.. (보아하니 그런전화가 자주 걸려오는 갑더라구요.) 각설하고 오랫동안 핏대올리고 나서야 내 컴퓨터에 요상한걸 설치한 업체와 (아마도 통신업체의 수수료같은걸 받는 위탁업체인듯..) 통화가 되었습니다. 이 상담원은 더 가관이더이다. 아무래도 정식으로 상담업무에 관해충분히 교육을 받았을 직원과는 질적으로 완전한 차이를 보인다고나 할까요.. 발끈하고 오히려 신경질 내고, 각설하고, 여전히 핏대올린끝에야 나는 106번에서 지시받은대로 다시 우리집 컴퓨터와 원격연결하여 프로그램 설치 이전의 상태로 돌려놓을것을 요구하였습니다. 그랬더니.. 이분이 "40분후부터 상담이 비는 시간으로부터 약 30분 경과 ,.. 어쩌고 저쩌고. " 결론은 언제 될지도 모른다는 그말, 그쪽에서 업무를 비효율적으로 해서 나한테 피해를 줬으면서 기다리라고 하면 어쩌냐고 했더니 대답이 가관입니다, "저희들은 고객님께 지키지 못할 약속은 하지 않습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이가 없어서 나원참, "아 그래요 말씀 잘하셨네요. 고객을 그렇게 소중히 아시는 분들이 도대체 무슨 용기로 그런 무식한 방식으로 서비스가입을 시키는 겁니까??" 상담원 : 고객님께서 지난 4월에 저의 서비를 가입하셨기 떄문에... 나: (완전히 열받아서) 이것보세요 , 노턴플러스인지 나발인지 들어보기가 처음인데 무슨 가입을 했나는 건가요??? 상담원 : 제말은 오늘 설치하기로 하셨다는 겁니다. 나: 그건 인터넷 무료 서버점검 날짜겠죠.. 상담원 : 네, 제말이 오늘 통화하기로 되어있다는 말입니다.. 나 : (소리 빡빡지름) 방금은 내가 가입이 되어있다면서요?? 상담원 : 제말은 그런뜻이 아닙니다.. 나 : (제풀에 지침 ㅋ) 아 그래요? 알았고요,. 어제 되돌려놓을수 있을지 모른단 말이네요? 여하튼 즉시 처리해주지 않으면 고발조치 할거니까 그렇게 아세요. 통신사 직원으로 사칭하고 무상점검을핑계로 유료서비스 설치를 무허가 로 했으니까, 전화해서 어떻게 하면 되는지 그쪽에다가 물어볼게요. 그러고 전화 끊었습니다. 결론은 매우 바빠서 상담시간을 조정할 도리가 없다더니 7분후에 전화가 와서 조치 해주더이다. ㅡㅡ;; 별생각없이 내버려 두었으면 틀림없이 다음달부터 요금이 과금되었을것을 생각하니 요즘 다그런걸 알면서도 참, 화가 나고 어이도 없고, 소비자가 무슨 문맹이라도 되는줄 아는지.. 요즘같은 시대에 cs를 저렇게 개차반으로 여기고도 그자리 지킬줄 아는지... 위탁업체를 저렇게 밖에 관리못하는 통신사라니.. 열공하다말고 가뜩이나수학문제도 안풀려서 씩씩대고 있는데, 괜히 열받게 하는 통신업체와 그들의 꼬봉들.. ps: 무상 점검 이딴 말 하는 전화오거든 본사로 확인하는 쎈스~ ~~^^
그들의, 짜고 치는 고스톱..(무상 점검??)
책상에 머리박고 있기를 세시간...
졸릴듯 말듯 하는 찰라에 전화가 한통 오더이다~
모르는 번호는 원래 잘 안받지만,
너무나 무료했던탓으로 ㅋㅋ
"고객님~ 안냐세여~ 하나로 어쩌고 저쩌고 ~~
통신 점검~ 어쩌고 저쩌고.. ~"
솔직히 무진장 귀찮았습니다.
가뜩이나 머리터질라는데 컴터 까지 키고 점검받으라니..
그래도 뭐 무상이라는 소리도 솔깃~ ㅋ 인터넷 점검이라는데..
나쁠꺼 없겠다 싶어서 컴터 키고 시키는대로 원격지원 하도록 해서
하는데, 그때부터 쪼금 이상하는 생각이..
한다는 "무상점검" 은 안하고 뭔가 프로그램 깔기에만 매우열중,..
생각보다 길어져서 무료하던차에..
(참고로 저희집 컴퓨터.. 조립에다가 때마다 256넣었다 뺏다 하는통에 컴퓨터 그다지 느림..--;;)
물었슴돠.
"근데 이거 왜 설치하는 건대요??"
그쪽
"... ... 아.. 예.. 그게 .. 뭐.. 바이러스 보호하는 차원에서... ""
떠듬거리고 우물쭈물,,
어째 좀 찝찝해서 106번으로 걸었더니 오늘따라 전화연결은 어찌나 안되던지.
여하튼 연결후
나 : 하나포스에서 무상 점검해주는거 맞나요?
점검해준다더니 녹턴플러스(??)라는것만 깔아 놨는데 이게 뭔가요?
상담원 언니 : 아.. 예.. 그게... 저........ (또, 우물쭈물,..ㅡㅡ;; )
바이러스 방지 프로그램입니다만 첫달은 무료로 아마 시범이구요
두달째부터 부과서비스 요금이 부과됩니다..
나: 헉 ㅡㅡ;;;;;;;;;;;;;;;
근데요.."인터넷 무상 점검" 이라고 했는데요?
서비스 , 요금, 한달 시범, 한달무료,, 더군다나 프로그램 설치한다는 말도 안했는데요?????
상담원 언니 : (더 당황하는 눈치..) 아, 그게,, 일부 업체에서 서비스 유치를 위해 그런경우가
있는것 같습니다..
나: (어이상실) 그럼 이거 어떻게 해야 되는데요? 삭제도 안되는데??
상담원언니 : 담당부서로 연결해 드리겠습니다..
♪~~~~♪ 더욱 친절하게 모시는 ~~~ 입니다..
↑저소리를 5분넘게 들으며 참을성 있게 기다렸다는..
그러나 ,
남자 상담원 : 고객님 무엇을 도와드릴까요??
나 : (다시 첨부터 얘기함...)
남자 상담원 : 예 그러셨군요..
침묵,....
나 :ㅡㅡ;;
남자상담원 : 그러면 담당부서로 연결해 드리겠습니다..
갑자기 어찌나 화가나던지,
자초지종을 들은 그분들의 반응이 뭐 그런 대수롭지 않을걸 가지고
그러느냐는 식이었는데도 참았건만, 또 5분동안..또 듣고 또 말하고. 하라는 건지..
(보아하니 그런전화가 자주 걸려오는 갑더라구요.)
각설하고 오랫동안 핏대올리고 나서야 내 컴퓨터에 요상한걸 설치한 업체와
(아마도 통신업체의 수수료같은걸 받는 위탁업체인듯..)
통화가 되었습니다.
이 상담원은 더 가관이더이다.
아무래도 정식으로 상담업무에 관해충분히 교육을 받았을 직원과는 질적으로 완전한 차이를
보인다고나 할까요.. 발끈하고 오히려 신경질 내고,
각설하고,
여전히 핏대올린끝에야
나는 106번에서 지시받은대로 다시 우리집 컴퓨터와 원격연결하여
프로그램 설치 이전의 상태로 돌려놓을것을 요구하였습니다.
그랬더니.. 이분이
"40분후부터 상담이 비는 시간으로부터 약 30분 경과 ,.. 어쩌고 저쩌고. "
결론은 언제 될지도 모른다는 그말,
그쪽에서 업무를 비효율적으로 해서 나한테 피해를 줬으면서 기다리라고 하면 어쩌냐고 했더니
대답이 가관입니다,
"저희들은 고객님께 지키지 못할 약속은 하지 않습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이가 없어서 나원참,
"아 그래요 말씀 잘하셨네요. 고객을 그렇게 소중히 아시는 분들이 도대체 무슨 용기로
그런 무식한 방식으로 서비스가입을 시키는 겁니까??"
상담원 : 고객님께서 지난 4월에 저의 서비를 가입하셨기 떄문에...
나: (완전히 열받아서) 이것보세요 , 노턴플러스인지 나발인지 들어보기가 처음인데 무슨 가입을
했나는 건가요???
상담원 : 제말은 오늘 설치하기로 하셨다는 겁니다.
나: 그건 인터넷 무료 서버점검 날짜겠죠..
상담원 : 네, 제말이 오늘 통화하기로 되어있다는 말입니다..
나 : (소리 빡빡지름) 방금은 내가 가입이 되어있다면서요??
상담원 : 제말은 그런뜻이 아닙니다..
나 : (제풀에 지침 ㅋ) 아 그래요? 알았고요,. 어제 되돌려놓을수 있을지 모른단 말이네요?
여하튼 즉시 처리해주지 않으면 고발조치 할거니까 그렇게 아세요.
통신사 직원으로 사칭하고 무상점검을핑계로 유료서비스 설치를 무허가 로 했으니까,
전화해서 어떻게 하면 되는지 그쪽에다가 물어볼게요.
그러고 전화 끊었습니다.
결론은 매우 바빠서 상담시간을 조정할 도리가 없다더니 7분후에 전화가 와서 조치 해주더이다.
ㅡㅡ;;
별생각없이 내버려 두었으면 틀림없이 다음달부터 요금이 과금되었을것을 생각하니
요즘 다그런걸 알면서도 참, 화가 나고 어이도 없고,
소비자가 무슨 문맹이라도 되는줄 아는지..
요즘같은 시대에 cs를 저렇게 개차반으로 여기고도 그자리 지킬줄 아는지...
위탁업체를 저렇게 밖에 관리못하는 통신사라니..
열공하다말고 가뜩이나수학문제도 안풀려서 씩씩대고 있는데,
괜히 열받게 하는 통신업체와 그들의 꼬봉들..
ps: 무상 점검 이딴 말 하는 전화오거든 본사로 확인하는 쎈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