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세상엔 두 부류의 사람이 있다. 만나면 만날수록 정이 드는 사람. 만나면 만날수록 정이 뚝뚝 떨어지는 사람. 건설회사에 입사한지 이제 딱 두달째? 사장님하고 이사. 사무실 직원은 나 포함 달랑 셋. 회사에서 고용안전센터 검색해서 내 번호 알아내서 전화한 날. 그쪽 자격조건이 맘에 드는데 이력서 가지고 와보지 않겠냐는 말....을 생판 초면인 사람한테 대짜 반말할때부터 알아봤다.... " 여보세요? 어. 여기 무슨 건설회산데 말이야....이력서 가지고 방문좀 해줬으면 좋겠어..... 여기 위치는 말이야..." 처음부터 끝까지 반말구사..... 그때 알아봤어야 했는데.... 회사 사장님이 성격도 온순하고 꼼꼼한거 같애서. 또 오일제에 아홉시 출근 여섯시 칼퇴근 보고 다니고 있지만. 역시나 이사!!!!!!!이사 하는 행동 하나하나가 너무 밉다 ㅠ 내가 분명 건설회사는 처음이라 싫다고 ..거절 몃번했는데도 불고하고. 온갖 사탕발림으로 자기가 다 가르처 준다고......어려운일 하나도 없다고 해노코는. 말로는 자기가 경리 여러명 고수 만들었다고...다 자기가 가르쳤다고 ㅋㅋㅋㅋ 입사한지 보름도 안된 사람한테 무조건 착공계 준공계 내역서 다 만들랜다. 피씨안에서 서식 찾아다가......모르는거 있으면 그냥 예전 공사파일 뒤져서 똑같이 하라고. 그래서 지 하라는대로 바둥바둥 다 해줬더만. 사장있을때만 맨날 검토해보는척 하다가....다 됬다고 세부씩 뽑아노라고 몃십장되는내역서들 세부씩 뽑아노니까 .. 이제와서 저거 고처라. 이거 아니다. 왜 니맘대로 하냐. 이 난리고..... 모르는거 있으면 물어보란다!! 맘대로 하지말고..-_-아놔 그래서 공사서류 하다가... 뭐하나 물어보면. 그거 일일이 물어보고그러냐고!!!! 그런건 경리가 다 스스로 하는거야.!!!!!!그런거 하나하나 물어보지마!!!!! 니가 알아서해!!!!!!!!!!!!!!!!! 이러면서. 또 막상 뽑아노면 생 난리치고........ 에이퍼용지 아깝다고...또 옆에서 발발거리고............ㅠㅠ 뭐하나 업무를 시켜도 좋은투로 말한적이 없다.....그리고 자기 잘못도 무조건 내 잘못이고. 혹은 다른사람 잘못이다....... 나이도 오십 다되가는거 같은데..........왜 그런지 모르겠다 정말..ㅠㅠ 진짜 쪼잔해서 별 아무일 아닌건 겁나 간섭하고. 공사관련된건 자기도 모르니까. 맨날 모른척하다. 결국 시청가서....수정하고 그런다....ㅋㅋ 그래노코 사장이랑 같이 있으면 겁나 신경써서 가르처 주는척 하는데. 그 가식적인 모습이란. ㅋㅋㅋ 한번은 또. 말안해도 커피는 하루 세잔타다 바치랜다. 아침 점심 저녁쯤에......알아서....... 웃기지도 않는다 정말.... 난 물론 손님들 오시거나 점심먹고는 커피 알아서 타다준다. 근데 하루세번 말 안해도 알아서 타다 바치란다........ㅋㅋㅋㅋㅋㅋ 회사서 시켜먹을때 점심먹기전에는 물을 컵에 따라서 테이블에 셋팅을 해놓고. 어쩌고 저쩌고.ㅋㅋㅋ 요새 일이 많아서 현장에 자주 나가서 좀 살꺼 같지만. 회사 들어와서 뭐 흠잡을꺼 없나....요러고 처다볼때면 아주 스트레스 팍팍.................. 지난 휴일날 6월6일도. 쉬란말이 없길래 나와보니까.... 이사가 책상위에다 "미쓰 ㅇ 이거이거 해놔...."이렇게 써노코. 자기는 점심 다되서 들어와서는 ... "어? 오늘 출근했어? "난 안하는줄 알았지..." 안하는지 알았다는 사람이 책상위에. 그날 업무 다 써노코....ㅋㅋ 어의가 없다 만약 재끼고 안나왔으면 다음날 알게모르게 .....시달렸겠지.............. 아........이런회사 어쩌면 좋을까. 날을 더워지는데......................어쩌면 좋을까.
어쩔까.
이 세상엔 두 부류의 사람이 있다.
만나면 만날수록 정이 드는 사람.
만나면 만날수록 정이 뚝뚝 떨어지는 사람.
건설회사에 입사한지 이제 딱 두달째?
사장님하고 이사. 사무실 직원은 나 포함 달랑 셋.
회사에서 고용안전센터 검색해서 내 번호 알아내서 전화한 날.
그쪽 자격조건이 맘에 드는데 이력서 가지고 와보지 않겠냐는 말....을
생판 초면인 사람한테 대짜 반말할때부터 알아봤다....
" 여보세요? 어. 여기 무슨 건설회산데 말이야....이력서 가지고 방문좀 해줬으면 좋겠어.....
여기 위치는 말이야..."
처음부터 끝까지 반말구사.....
그때 알아봤어야 했는데....
회사 사장님이 성격도 온순하고 꼼꼼한거 같애서.
또 오일제에 아홉시 출근 여섯시 칼퇴근 보고 다니고 있지만.
역시나 이사!!!!!!!이사 하는 행동 하나하나가 너무 밉다 ㅠ
내가 분명 건설회사는 처음이라 싫다고 ..거절 몃번했는데도 불고하고.
온갖 사탕발림으로 자기가 다 가르처 준다고......어려운일 하나도 없다고 해노코는.
말로는 자기가 경리 여러명 고수 만들었다고...다 자기가 가르쳤다고 ㅋㅋㅋㅋ
입사한지 보름도 안된 사람한테 무조건 착공계 준공계 내역서 다 만들랜다.
피씨안에서 서식 찾아다가......모르는거 있으면 그냥 예전 공사파일 뒤져서 똑같이 하라고.
그래서 지 하라는대로 바둥바둥 다 해줬더만.
사장있을때만 맨날 검토해보는척 하다가....다 됬다고 세부씩 뽑아노라고
몃십장되는내역서들 세부씩 뽑아노니까 ..
이제와서 저거 고처라. 이거 아니다. 왜 니맘대로 하냐. 이 난리고.....
모르는거 있으면 물어보란다!! 맘대로 하지말고..-_-아놔
그래서 공사서류 하다가...
뭐하나 물어보면. 그거 일일이 물어보고그러냐고!!!!
그런건 경리가 다 스스로 하는거야.!!!!!!그런거 하나하나 물어보지마!!!!!
니가 알아서해!!!!!!!!!!!!!!!!!
이러면서. 또 막상 뽑아노면 생 난리치고........
에이퍼용지 아깝다고...또 옆에서 발발거리고............ㅠㅠ
뭐하나 업무를 시켜도 좋은투로 말한적이 없다.....그리고 자기 잘못도 무조건 내 잘못이고.
혹은 다른사람 잘못이다.......
나이도 오십 다되가는거 같은데..........왜 그런지 모르겠다 정말..ㅠㅠ
진짜 쪼잔해서 별 아무일 아닌건 겁나 간섭하고. 공사관련된건 자기도 모르니까.
맨날 모른척하다. 결국 시청가서....수정하고 그런다....ㅋㅋ
그래노코 사장이랑 같이 있으면 겁나 신경써서 가르처 주는척 하는데. 그 가식적인 모습이란.
ㅋㅋㅋ
한번은 또. 말안해도 커피는 하루 세잔타다 바치랜다.
아침 점심 저녁쯤에......알아서.......
웃기지도 않는다 정말....
난 물론 손님들 오시거나 점심먹고는 커피 알아서 타다준다.
근데 하루세번 말 안해도 알아서 타다 바치란다........ㅋㅋㅋㅋㅋㅋ
회사서 시켜먹을때 점심먹기전에는 물을 컵에 따라서 테이블에 셋팅을 해놓고.
어쩌고 저쩌고.ㅋㅋㅋ
요새 일이 많아서 현장에 자주 나가서 좀 살꺼 같지만.
회사 들어와서 뭐 흠잡을꺼 없나....요러고 처다볼때면 아주 스트레스 팍팍..................
지난 휴일날 6월6일도.
쉬란말이 없길래 나와보니까....
이사가 책상위에다 "미쓰 ㅇ 이거이거 해놔...."이렇게 써노코.
자기는 점심 다되서 들어와서는 ...
"어? 오늘 출근했어? "난 안하는줄 알았지..."
안하는지 알았다는 사람이 책상위에. 그날 업무 다 써노코....ㅋㅋ
어의가 없다
만약 재끼고 안나왔으면 다음날 알게모르게 .....시달렸겠지..............
아........이런회사 어쩌면 좋을까.
날을 더워지는데......................어쩌면 좋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