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번에 남편의 바람기에 대해 얘기한적있는데 주말부부인데 토요일만 되면 북한산에 아침 새벽에 비가 오나 폭풍이 부나 항상 가방메고 산에 갔었읍니다. 주말인데도 오로지 가는 것에 운동 하겠거니 믿고 있었는데 요즘 하는 행동이 뭔가 달라 서 음성 녹음기를 사서 등산가방에 장착을 했읍니다 4년간이나 믿었기에 혹시나 만일 예상대로 내가 짐작했던게 들리면 내가 소화낼수 있을까 두렵기도 했지만 속아서 살아서 사느니 확실하게 남편의 됨됨이를 알려고 - 그동안에도 결혼 16년인데 숱하게 여자
문제가 신경써서 찾으면 우르르 쏟아질 정도로 화냥기가 있는 사람- 10시간짜리 녹음기를 달았지요
아니나 다를까 부부처럼 만나서 산행을 하고 -여보 자기- 부르면서 음식점에 들르고 나중에는 노래방에가서 섹스 하는 소리가 나고 ............ 7시쯤 비가 낮에 와서 비맞고 들어 서면 옷 벗기전에 누워있는 얼굴에 비비더이다. 양심에 미안한것은 있는지 다음날 솔직하게 녹음했고 그 여자 그런사이인거 이제야 알았다 시치미 때고 아니다 모른다. ........ 남편의 다정하게 하루 그 여자랑 보낸것을 보면 난 뭐였나 지금까지 애 뒤치닥거리 내가 다하고 가정문제 전부 내가 다 하고 꼴랑 월급 갖다 주고는 뭐든 다 한것 처럼 일절 집안일 신경안쓰고 수입이 내가 월등히 많다보니 집이며 모두 내가 사고 오로지 살려고 아둥바둥 집과 회사일 애들일 ...... 이혼 해야한다 녹음내용을 들어보고는 이젠 도저히 살지 못한다. 근데 애들 . 아이들의 상처가 걱정이 된다. 지금도 주말부부다보니 지방에 가있고 일 터지게 만들어 놓고 남편은 아마 골프연습하고 있고 나 만큼 심각하지 못할거란 생각에 미칠것 같다. 내 나이 마흔 중반 어찌해야 이 원수를 갚을지 상대녀는 유부녀다. 전화번호가 전날
남편핸펀에서 알게 되었다. 지금까지 주말산행마다 아침8시부터 저녁까지 누비고 둘이 다녔는것을 어떻게 용서 할까. 이 혼 해야 하는데 두렵다
남편의 바람기
지난번에 남편의 바람기에 대해 얘기한적있는데 주말부부인데 토요일만 되면 북한산에 아침 새벽에 비가 오나 폭풍이 부나 항상 가방메고 산에 갔었읍니다. 주말인데도 오로지 가는 것에 운동 하겠거니 믿고 있었는데 요즘 하는 행동이 뭔가 달라 서 음성 녹음기를 사서 등산가방에 장착을 했읍니다 4년간이나 믿었기에 혹시나 만일 예상대로 내가 짐작했던게 들리면 내가 소화낼수 있을까 두렵기도 했지만 속아서 살아서 사느니 확실하게 남편의 됨됨이를 알려고 - 그동안에도 결혼 16년인데 숱하게 여자
문제가 신경써서 찾으면 우르르 쏟아질 정도로 화냥기가 있는 사람- 10시간짜리 녹음기를 달았지요
아니나 다를까 부부처럼 만나서 산행을 하고 -여보 자기- 부르면서 음식점에 들르고 나중에는 노래방에가서 섹스 하는 소리가 나고 ............ 7시쯤 비가 낮에 와서 비맞고 들어 서면 옷 벗기전에 누워있는 얼굴에 비비더이다. 양심에 미안한것은 있는지 다음날 솔직하게 녹음했고 그 여자 그런사이인거 이제야 알았다 시치미 때고 아니다 모른다. ........ 남편의 다정하게 하루 그 여자랑 보낸것을 보면 난 뭐였나 지금까지 애 뒤치닥거리 내가 다하고 가정문제 전부 내가 다 하고 꼴랑 월급 갖다 주고는 뭐든 다 한것 처럼 일절 집안일 신경안쓰고 수입이 내가 월등히 많다보니 집이며 모두 내가 사고 오로지 살려고 아둥바둥 집과 회사일 애들일 ...... 이혼 해야한다 녹음내용을 들어보고는 이젠 도저히 살지 못한다. 근데 애들 . 아이들의 상처가 걱정이 된다. 지금도 주말부부다보니 지방에 가있고 일 터지게 만들어 놓고 남편은 아마 골프연습하고 있고 나 만큼 심각하지 못할거란 생각에 미칠것 같다. 내 나이 마흔 중반 어찌해야 이 원수를 갚을지 상대녀는 유부녀다. 전화번호가 전날
남편핸펀에서 알게 되었다. 지금까지 주말산행마다 아침8시부터 저녁까지 누비고 둘이 다녔는것을 어떻게 용서 할까. 이 혼 해야 하는데 두렵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