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도위반인가요?

박선민2006.06.13
조회4,233

안녕하세요저는 얼마전까지...정확히36일전까지 그러니까

 

어버이날전날까지 만16년정도를 쏠로로살아온17세의 고1입니다.

 

솔로그만둔지얼마안돼쓰니 솔로분들 태클자제를부탁하는거죠..^^;;

 

각설하구 제첫번째연인...마지막이되기를 바라는그녀는 중2입니다..^^ㅎㅎ

 

저는 키182에...70키로정도?그러케삭은얼굴은아니구요...휜칠하다구나할까...

 

여친은 키158에 42키로~23인치구요....흠....날씬해요~뼈가무거워요..ㅜㅜ아픔..ㅠㅠ//

 

에...싸이월드 클럽으루알게되꾸요...한 달정도 친한오빠동생으루문자하구이써써요

 

물론 제가 먼저 문자를하게되쬬..ㅎㅎ

 

에에...갑작스럽게쓰게되서 머리속에서정리가안돼서나오네용...

 

여튼 그녀가 저에게 고백을하구...아 장거리연앱니다 꽤멀어요 350km정돈데요..

 

강원도랑 전라남도에요..ㅠㅠ제가전남...ㅠㅠ

 

그래서인제까지2번바써요 처음에 제가 거기가서2박3일루갸집에서자구오구(찜질방에서잘라했는데

 

아버님이 굳이 집에서자라며 침대까지 내주시더군요^^ㅎㅎ죄송스럽게..)

 

그담에 5월마지막주에 갸가와서 1박2일루있어.......쓸라해쓰나 제가 넘같이있구싶어서 막차를

 

노쳐버려서 2박3일이돼쬬...ㅎㅎ

 

그러케2번만났는데...처음에제가갔을떄...변태적인애기만하자면...(모...원래그걸물어보려구

 

쓰구있는거지만...)거기가서 한스킨쉽이라고는...손잡구..어꺠안꾸...껴안구(버스타는대라쪽팔려서

 

오래는못해써요..ㅜㅜ)....글구 뽀뽀고키스고 다건너뛰구 가슴만져써요...브라위로....

 

그떄가 사귄지5일째여써요

 

글구 5월27일에와쓸때는...점심떄도착해꺼든요?걸어서꽤먼거린뎅...일단대꾸집에와써요..

 

아빠계시길래 전공부하는척...여친은 컴하라하구....아빠가사우나하신다구나가시네요..

 

엄마는 등산가시구...여친이싸이를하구있네요? 쫍은의자에 엉덩이를걸쳐써요(친한오빠동생일떄부터

 

너만나믄따머거븐다 라든가하는농담마니해꾸 이번에너오믄 확실히 할꺼라구애기두해써요)

 

그래가꾸 한참 갸가 쓰던걸보다가...가슴을만져써여...옆에서안자가꾸...

 

이번에는 브라안으루만져보구...팅기는건지 반항하는건지 조금 힘을써찌만 브라안으루손을너어찌요

 

전에두만져쓰니까 주물거리구이써두 계속사진에립흘을다는거에요~그래서 좀더짖굳게해야게따

 

싶어서 보구싶다구해쬬~니가 자랑하는c컵좀보자구...힘으루브라를올리니까 아씨하면서

 

손을 막는데...남자가이기죠..ㅋㅋ 그래서 쪼끔보구...손을치웠는데...

 

전번에 제가 가슴만져쓸떄 젖어딴애기를 듣구 가랑이루...흠흠...바지위루 만질라하니까 막는거에요

 

그래서 이번엔 바지안으루손을너써요...문자로는 결혼계획까지(ㅡㅡ;;;;애들이지랄한다구보신다믄야....ㅜㅜ)

 

애기해서 거부감이덜해써요 이번에는 저항이거세길래 조금더하다가걍손을빼써요

 

그런담 쫌따 이번엔 엉덩이쪽으루 손을너어써요 뒤로너으니까 아무래도 저항하기불편하게쬬?

 

등받이두있구...쫍은의자에둘이안아서 움직이기두힘든데...그래서결국 제가 손을너어버렸죠..

 

처녀라는걸알기떄문에....처녀막이라는걸...손가락으루찢구싶진안아써요(헉!!)

 

그래서 축축한..거기를...조금만 희롱하구 그만두구...컴옆에있는 쇼파에앉아쬬..

 

그담날...낮이죠...엄마아빠 다나가심...(ㅡㅡㅋ환경이넘조타..아 저진짜16년동안 여자손두못잡아보구

 

여자랑은 영화두1번박에안보구...여튼 스킨쉽거의엄써씀...욕구불만인강..)동생은 지방에...

 

동생은 잠깊게자요...

 

그때...둘이쇼파에 앉아서 개콘을보다가...둘다?제가?기억이잘안나는데 아무래두 제가..

 

뽀뽀가하구싶어서(정말뽀뽀만...첨인데 멀더바라겟어요...ㅠㅠ)..하구싶다구해쬬

 

ㅋㅋ웃으면서 막 들이대구~눈감구 기달려보기두하구..ㅠㅠ

 

그래두먼저안해주길래 천천히 얼굴 다가가쬬...그래떠니눈을감으면서 갸도천천히오는거에요~ㅎ

 

그래서 저두눈을감아꾸 감자마자 입술이닿아써요...그런데...갸입이벌어지는거에요....

 

그래서저두벌리구...설왕설래해쬬...ㅎㅎ ㅋㅋ처음입끼리한게 뽀뽀두건너뛰구

 

키스중에서두 프렌치라..ㅋㅋ 한참하다가 제가 떼니까 눈을뜨더라구요?그래서 니가리드해

 

해떠니 머뭇머뭇하믄서자기가 위로올라오는거에요~쫌놀랐는데 여튼 제가 아래깔리구 갸가 위에서

 

타는자세로키스를시작해써요 쇼파위였는데...그자세에서 제가상체를일으켜서 또뒤쪽으루 손을너어써요

 

그러다가...둘다인나서...저는 계속 손가락너어서 흠흠..한짓하구....일단동생방이 있으니까

 

문한개라두더 먼..그래서방음쫌되는 큰방으루가쬬...

 

여친키가작으니까..제가 구부정히~해가지구 손가락으루해주다가...바지를벗길라하니까

 

아까는반항했는데 지금은 잘안벗겨지니까 자기가벗는거에요...막...거친숨소리루...

 

몸을저한테맡기구 안겨있는데...넘넘연약해보이구 진짜사랑스러워써요(평소에 내숭떨지만

 

주먹쎄요..ㅜㅜ 남자랑두싸움...ㅜㅜ)

 

그러다가...손가락을 깊이너어써요...아파하더라구요....그래서..쫌살살..그래두안멈추구

 

계속 손가락으루하다가....침대에 눕히구....거기를한번....(평소에 야한싸이트들가면

 

왜빨까궁금해꺼든요...ㅜㅜ)빨아봤는데...제손때매짜더군요,,,ㅡㅡㅋ

 

그래서 빠는건 담번에 제대루하기루하구 콘돔을가꾸와서 너어써요.....

 

뒷치구해보구...갸가올라타기두하구.....이런저런자세를해봐찌만...힘들더군요....ㅡㅡㅋ

 

글구아파해서 신경쓰여서 저는 제대루즐기지두못하구....(나중에 들어보니까

 

저만 갸한테봉사했더군요...ㅡㅡㅋ)그러다가...아~첨에할때는 피스톤질몇번하기도전에싼다든데

 

저는 허리아파서 중간에접었거든요???싸서끝난게아니구요..

 

잘못된건가요?정력부족이라는말듣기시러서

 

그뒤루 운동두하구있기는한데...담번에는 제가쌀때까지할수있을지도의문스럽구...

 

제가 문자루그런애기만해서 갸한테 나두남편이랑무지마니하두기펑~ㅋㅋ

 

이런문자를 받았을때는 애두원하는구낭...하는맘이랑 내가 애배린건가...하는맘이 들더라구요...

 

쑥쓰구 한번 읽어보니까 섹스한거자랑하는게돼버렸네요...

 

그래두 넘빠른거가테서......그래서 물어보려구요~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