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자 고민하는것도 이젠 지겨워 저두 이런곳에 글을 올려봅니다 저는 올해 23인 여자입니다 얼마전 그러니까 한 두달된거 같아요 친한 친구로 인해 소개팅을 받았고 그 사람은 저보다 나이가 많은 28살 입니다 일단 그 사람과 저는 가까운곳에 살지 않습니다 한 ...두시간 정도 걸리는 거리에 살고 있구요 소개팅 처음 받은날 우리는 술자리에서 분위기가 자연스럽게 무르익었구요 그리구 나서 그날밤 같이 보내게 되었습니다 이글을 보시는 남자분들..혹은 여자분들은....첨 본 사람과 어떻게 잠자리를 할수가 있냐 개념없는것아..라고 욕하셔도 좋습니다 .저는 그 사람과 잠자리를 한거 단한순간도 후회한적없으니까요 그리구 나서 그 사람과는 자연스럽게 매일매일 연락을 하게 되었죠 제 기억으로는 하루도 빠짐없이 연락을 해왔던거 같습니다.서로 일거수 일투족을 보고하구요.. 남들은 그러더라구요 사귀는 사이 아니냐구. 그리구 나서 그 사람과는 평일에는 만나기 힘드니까 주말마다 항상 만나서 같이 시간을 보냈어요 주말내내... 그 사람은 스킨쉽도 아주 자연스럽게 잘 하구요........뭐 장난으로 껴안고 뽀뽀하고 그런것도 잘 하구요 아주 여자가 오해할장난들은 충분히 ...잘해요..깜짝쑈같은것도 잘하구요....여자가 푹 빠질수 밖에 없죠... 그리구 그사람이 자연스럽게 저희집에 놀러와서 저희 부모님께 인사도 드리구 그 사람은 저희 부모님과도 친하게 지냈구요 저두 그 사람집에 가서 그 사람 부모님은 아니더라두 형제들도 보고 .... 인사두 드리구 그랬어요 아무리 생각이 트인 사람....이라도 개방적인 사람이라두요.. 그럴수 있나요?서로의 집에 인사하구 . 물론 자기네집은 개방적이라서 내가 인사한거 아무렇지도 않게 생각한데요 인사한 여자 내가 첨도 아니었다구 하구요 여자들이 자주 놀러왔었다고 하더군요 저는 저희집에 인사온 사람이 그 사람이 처음이었는데 .. 지금까지 그 사람이랑 저랑 멀리 떨어져잇다고 해서 못보면 맘도 멀어진다..이런거 느껴본적도 없구요 항상 소개팅 이후로 주말엔 가치 있었으니까요 그 사람은 외모두 그럭저럭 괜찮구요 여자들이 보면 참 호감을 많이 갖는 스타일이에요 그 사람 물론 여자를 좋아하는 편인거 같구요 물론 여자를 싫어 하는 남자는 없겠지만서두요 제가 어려서 그 사람에 대해 착각을 하는건가요? 그 사람은 누누히 저한테 말해요 그냥 우리는 동생사이일뿐이라고 그렇지만 동생인데...애인보다는 멀지만..그냥 다른 동생들보단 가까운 사이라고.. 그렇게 말을 하더군요 제가 고백도 은근슬쩍 한적 있어요 그 사람이 나이가 이제 결혼 적정기니까...제가 그랬죠 나랑 이렇게 만나다가 오빠 다른 여자랑 결혼해버리면 난 확 울어버릴것 같다고 그랬죠 근데 그 사람은 그거에 대한 답은 그냥 웃음만 지을뿐.. 심각하게 받아드리는거 같지두 않구 그 담날부터는 또똑같이..............예전사이로 돌아가고 그랬어요...제가 그렇게 말해두 그럼 나보고 어쩌라구 이러는 식이었어요 그사람은 요 저처럼 알고 지내는 여동생이도 많은거 같아요 .. 그런사실들을 알게될때면 저는 소심해 지구...우울해 지구요 그 사람 연락두 엄청 제가 기다리거든요 근데 티는 안내고 있어요 제가 그랬죠...나도 다른 동생들하고 똑같으면 왜 나한테 매일 전화하고 만나고 그랬냐고 물었죠...구차하지만.. 그랬더니 그 사람이 너는 내가 만난 애들하고 좀 달랐어 다른 애들은 막..무섭게 집착하고 달려드는데 너는 그렇제 않아서 좀 다른거 같아서 그랬지..이러는거에요.. 모르겠어요..그사람이 저한테 왜 그렇게...계속 지금까지두 매일매일 연락을 하고 일거수 일투족을 서로 보고하고 ..그러는것인지... 그러면서 너는 그냥 동생일 뿐이지...라고 말을 해서 내 맘을 막아버리구.. 매일 하루하루 그 사람 연락 기다리면서 혹시나 행여나 이 사람이 다른 사람을 만나고 나를 모른체 해버리면 어쩌나..라는..조마조마한 마음으로...지내는것도 너무 힘들구요... 이 사람좋아하면서 바보같이 제 일도 버리고....모든걸 이 사람한테 올인했던 제 자신이... 참 힘드네요... 제가 연애 경험이 적어서 너무 한 사람한테 쉽게 금방 푹 빠져버렸나봐요.. 제가 그 사람한테 연락을 어떻게 해야지만 안하고.. 참을수 있을까요... 집착하면 남자들은 더 도망갈텐데.. 지금 이런 저런 사이도 아니라서.....너무 답답해요.. 저두 모르게 가끔 그 사람 의심도 하구...그냥....여자는 확인받고 싶은..마음이 큰데.. 그 사람은 단순히..그냥 저를 엔조이로 생각하는걸까요?........ 저만 결국엔 상처 받는 그런 뻔한 스토리 일까요?.... 악플도 좋습니다......힘이될수있는 ...이야기들..리플 달아주셨음 좋겠어요..
정말 단순한 엔조이일 뿐일까요?!
혼자 고민하는것도 이젠 지겨워 저두 이런곳에 글을 올려봅니다
저는 올해 23인 여자입니다
얼마전 그러니까 한 두달된거 같아요
친한 친구로 인해 소개팅을 받았고 그 사람은 저보다 나이가 많은 28살 입니다
일단 그 사람과 저는 가까운곳에 살지 않습니다
한 ...두시간 정도 걸리는 거리에 살고 있구요
소개팅 처음 받은날 우리는 술자리에서 분위기가 자연스럽게 무르익었구요
그리구 나서 그날밤 같이 보내게 되었습니다
이글을 보시는 남자분들..혹은 여자분들은....첨 본 사람과 어떻게 잠자리를 할수가 있냐
개념없는것아..라고 욕하셔도 좋습니다 .저는 그 사람과 잠자리를 한거 단한순간도 후회한적없으니까요
그리구 나서 그 사람과는 자연스럽게 매일매일 연락을 하게 되었죠
제 기억으로는 하루도 빠짐없이 연락을 해왔던거 같습니다.서로 일거수 일투족을 보고하구요..
남들은 그러더라구요 사귀는 사이 아니냐구.
그리구 나서 그 사람과는 평일에는 만나기 힘드니까 주말마다 항상 만나서 같이 시간을 보냈어요
주말내내...
그 사람은 스킨쉽도 아주 자연스럽게 잘 하구요........뭐 장난으로 껴안고 뽀뽀하고 그런것도 잘 하구요 아주 여자가 오해할장난들은 충분히 ...잘해요..깜짝쑈같은것도 잘하구요....여자가 푹 빠질수
밖에 없죠...
그리구 그사람이 자연스럽게 저희집에 놀러와서 저희 부모님께 인사도
드리구 그 사람은 저희 부모님과도 친하게 지냈구요
저두 그 사람집에 가서 그 사람 부모님은 아니더라두 형제들도 보고 ....
인사두 드리구 그랬어요
아무리 생각이 트인 사람....이라도 개방적인 사람이라두요..
그럴수 있나요?서로의 집에 인사하구 .
물론 자기네집은 개방적이라서 내가 인사한거 아무렇지도 않게 생각한데요
인사한 여자 내가 첨도 아니었다구 하구요 여자들이 자주 놀러왔었다고 하더군요
저는 저희집에 인사온 사람이 그 사람이 처음이었는데 ..
지금까지 그 사람이랑 저랑 멀리 떨어져잇다고 해서 못보면 맘도 멀어진다..이런거 느껴본적도
없구요 항상 소개팅 이후로 주말엔 가치 있었으니까요
그 사람은 외모두 그럭저럭 괜찮구요 여자들이 보면 참 호감을 많이 갖는 스타일이에요
그 사람 물론 여자를 좋아하는 편인거 같구요 물론 여자를 싫어 하는 남자는 없겠지만서두요
제가 어려서 그 사람에 대해 착각을 하는건가요?
그 사람은 누누히 저한테 말해요 그냥 우리는 동생사이일뿐이라고
그렇지만 동생인데...애인보다는 멀지만..그냥 다른 동생들보단 가까운 사이라고..
그렇게 말을 하더군요
제가 고백도 은근슬쩍 한적 있어요
그 사람이 나이가 이제 결혼 적정기니까...제가 그랬죠
나랑 이렇게 만나다가 오빠 다른 여자랑 결혼해버리면 난 확 울어버릴것 같다고
그랬죠 근데 그 사람은 그거에 대한 답은 그냥 웃음만 지을뿐..
심각하게 받아드리는거 같지두 않구 그 담날부터는 또똑같이..............예전사이로 돌아가고
그랬어요...제가 그렇게 말해두 그럼 나보고 어쩌라구 이러는 식이었어요
그사람은 요 저처럼 알고 지내는 여동생이도 많은거 같아요 ..
그런사실들을 알게될때면 저는 소심해 지구...우울해 지구요
그 사람 연락두 엄청 제가 기다리거든요 근데 티는 안내고 있어요
제가 그랬죠...나도 다른 동생들하고 똑같으면 왜 나한테 매일 전화하고 만나고 그랬냐고
물었죠...구차하지만..
그랬더니 그 사람이 너는 내가 만난 애들하고 좀 달랐어
다른 애들은 막..무섭게 집착하고 달려드는데 너는 그렇제 않아서 좀 다른거 같아서
그랬지..이러는거에요..
모르겠어요..그사람이 저한테 왜 그렇게...계속 지금까지두 매일매일 연락을 하고 일거수 일투족을
서로 보고하고 ..그러는것인지...
그러면서 너는 그냥 동생일 뿐이지...라고 말을 해서 내 맘을 막아버리구..
매일 하루하루 그 사람 연락 기다리면서 혹시나 행여나 이 사람이 다른 사람을 만나고
나를 모른체 해버리면 어쩌나..라는..조마조마한 마음으로...지내는것도 너무 힘들구요...
이 사람좋아하면서 바보같이 제 일도 버리고....모든걸 이 사람한테 올인했던 제 자신이...
참 힘드네요...
제가 연애 경험이 적어서 너무 한 사람한테 쉽게 금방 푹 빠져버렸나봐요..
제가 그 사람한테 연락을 어떻게 해야지만 안하고.. 참을수 있을까요...
집착하면 남자들은 더 도망갈텐데..
지금 이런 저런 사이도 아니라서.....너무 답답해요..
저두 모르게 가끔 그 사람 의심도 하구...그냥....여자는 확인받고 싶은..마음이 큰데..
그 사람은 단순히..그냥 저를 엔조이로 생각하는걸까요?........
저만 결국엔 상처 받는 그런 뻔한 스토리 일까요?....
악플도 좋습니다......힘이될수있는 ...이야기들..리플 달아주셨음 좋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