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사랑하던 사람이 있었어요 .. 간도 쓸개도 다 빼다 줄만큼 오랫동안 사겼었고 정말 많이 좋아했어요 근데 그남자 절 버리고 다른여자한테 갔답니다 이번이 세번째입니다 .. 상처 많이 받았습니다 .. 정말 사랑했는데 제가 싫으면 싫다고 하면 될것을 연락 계속하면서 계속 만나면서 그러면서 다른여자랑 사귀더이다.. 내가 지 사랑하는거 알면서 우리 잘 사겼던거 분명한데 .. 한때 행복했던거 확실한데 남들이 볼땐 절 가지고 논걸로 보더군요 결과적으로 이제 정말 정떨어졌고 생각하면 토나오고 사랑따윈 다 안믿고 남자가 싫어질 정도입니다 제가 행복하면 그게 최선의 복수라는거 잘 아는데 제가 행복해지면 된다는걸 잘 아는데 이딴 구질구질한 사랑얘기 남들얘기에 비하면 아무것도 아닐수 있다는 생각이 들지만 막상 제상황이 되니 그게 또 안됩니다 틈만나면 나는 생각들이 복수하고 싶다는 생각이 들고 그러면서도 연락하기는 절대싫다는생각 ..( 상처받기 싫어서) 지금 걔랑 사귀는 여자한테 우리 있었던일 다 얘기해버리고 싶다는 생각이 자꾸 들어요.. 이성적으로는 그게 아니라는걸 알면서도 머릿속에서 맴돕니다 어떻게 해야 저 행복해 질수 있을까요 그새끼 생각 이제 절대 하기도 싫고 보고싶지도 않은데 자꾸 생각이 나니 미치겠네요
복수하고 싶어요..
진짜 사랑하던 사람이 있었어요 .. 간도 쓸개도 다 빼다 줄만큼
오랫동안 사겼었고 정말 많이 좋아했어요
근데 그남자 절 버리고 다른여자한테 갔답니다
이번이 세번째입니다 .. 상처 많이 받았습니다 .. 정말 사랑했는데
제가 싫으면 싫다고 하면 될것을 연락 계속하면서 계속 만나면서
그러면서 다른여자랑 사귀더이다.. 내가 지 사랑하는거 알면서
우리 잘 사겼던거 분명한데 .. 한때 행복했던거 확실한데
남들이 볼땐 절 가지고 논걸로 보더군요 결과적으로
이제 정말 정떨어졌고 생각하면 토나오고 사랑따윈 다 안믿고 남자가 싫어질 정도입니다
제가 행복하면 그게 최선의 복수라는거 잘 아는데
제가 행복해지면 된다는걸 잘 아는데
이딴 구질구질한 사랑얘기 남들얘기에 비하면 아무것도 아닐수 있다는 생각이
들지만 막상 제상황이 되니 그게 또 안됩니다
틈만나면 나는 생각들이 복수하고 싶다는 생각이 들고
그러면서도 연락하기는 절대싫다는생각 ..( 상처받기 싫어서)
지금 걔랑 사귀는 여자한테 우리 있었던일 다 얘기해버리고 싶다는 생각이 자꾸 들어요..
이성적으로는 그게 아니라는걸 알면서도 머릿속에서 맴돕니다
어떻게 해야 저 행복해 질수 있을까요
그새끼 생각 이제 절대 하기도 싫고 보고싶지도 않은데
자꾸 생각이 나니 미치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