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톡 보니까.... 요즘은 시부모님 안 모시고 사는걸 당연하게 생각하는 것 같소.. 이제 세대가 변했으니.. 피치 못할 사정이 없기전에는 부모님 따로 자식들 따로 사는게 더 편하오.. 요즘 부모님들 생각도 그러하시구요.... 그러나, 요즘 여자들은 시부모님에게 이득 볼 생각만 하지.. 손해 볼 생각은 전혀 안 하는것 같소.. 시부모님 부양 않고.. 용돈 안 드리고 살 생각이면.. 결혼 할때.. 남자가 집을 사야 되는것도 어불성설 아니오.. 그 집 사는 돈은 분명 시부모님한테서 나오는 것일텐데.. 그럼 과연 우리나라 여자들은 어른들 도움없이.. 처음에 전세나 월세 부터 살자고 하면... 그 남자 능력 없다.. 결혼 다시 생각 해 봐야 한다 그렇게 생각 안 하오..?? 우리나라에서 어떤 능력 좋은 남자가 처음부터 자기 돈으로만 집을 장만 할 수 있겠소.. 자기가 하는 건 싫고.. 받는 것만 좋다... 그건 아니라고 보오... 그냥 서양식대로.. 부모님들이 자식들 집사주고 혼수해줄 돈으로... 본인들 노후 대책을 하고.. 본인들은 자기 능력껏 분수껏.. 집사고.. 혼수하고.. 살면 되는 것이오.... 우리나라에서 어느 세월에 그러면 돈 벌어서 집 사냐구요..? 그러면 부모님한테 받은만큼 나중에 넉넉해 지면... 부양하고 살면 되는 것이오.. 받는것만 받겠다는 욕심은 아니라고 보오... 그리고 부모님이 결혼할때 혼수며 집이며 하는데 도와주지 않았더라도... 지금까지 키워주신 은혜에 보답하기 위해서라도 부양을 하는건 당연하다고 생각되오.. 자기 능력껏... 그런 마음은 가지고 살아야 하지 않겠소.. 무조건적으로 싫다는 아니라고 보오. 친정 시댁 가리지 않고..... 시부모를 모시느냐 안 모시느냐... 무슨 OX 문제 푸는것도 아니구... 시부모 얘기만 나오면 입에 거품 무는 사람들 때문에 주절 너절 떠들었읍니다.. ------------------------------------------------------------------------- 우리나라 며느리들은 시부모를 모셔야 합니까? 옆에 톡 된글과 리플을 보고 이렇게 글을 썼습니다. 내 기본적인 생각은 시 부모님이여서 모셔야 한다가 아닙니다. 친정부모님이던 시부모님이던 자기가 사랑하는 사람을 낳아주는 부모인데.. 톡이 된 글을 읽어 보면.. 자기만 잘 살면 된다는 식으로 글이 흘러서 쓰는 글입니다. 위에 보듯이.. 혼수 장만 안해주고, 집 안 사주고, 성년이 되서 안 도와주면... 우리 부모님들은 자식들이랑 살 필요 없이 노후대책 할 수 있습니다.. 그렇게 받는것은 당연히 생각하면서.. 부양 안 하는 것을 당연히 생각하는게 너무 속상해서 글을 올립니다. ----------------------------------------------------------------------------- 리플들을 보니... 또 여자들의 자기입장 변론만 있군요.... 제 글은 시부모님을 모셔야 한다가 아닙니다.. 부모님 부양할 기본적인 마음가짐을 갖자 입니다. 요즘 젊은 세대들 자기 자신만 알지.. 시 부모던 처가댁 부모던 부양할 마음이 전혀 없다는 것을 말하는 겁니다. 우리나라 미혼여성의 93프로가 시댁을 모시고 살거면 결혼 안한다고 합니다. 지금 우리 부모님들중에 속 다 빼주고... 재산 있는것 자식들에게 다 털어주고... 자신들의 노후 대책 하고 계시는 분이 과연 몇분이나 될까요.. 자식들의 도움없이 살 수 있으면 그게 좋은 겁니다.. 오죽했으면 요즘 부모님들이 그냥 혼자 사는게 편하다고 하겠습니까..?? 부모님들 자식들 결혼할때 딸들의 혼수에.. 아들들 결혼할때 집값 보탠다고 보태주고.. 무슨일 있으면 쪼르르 가서 손 벌리면.. 자식에게는 죄인이라고 간이며 쓸개며 다 빼줍니다. 모시고 사는 사람 요즘 세상에 거의 없습니다.. 그래도 적어도 자기의 부모님 아니면 자기가 사랑하는 사람의 부모님이기 때문에 부모님이 의지할 때 없으면 딸이며 아들된 도리로써 부양할 기본적인 마음을 갖자는 얘기입니다.. 이렇게 거품을 무는 것 보니.. 시부모던 처가 부모던... 아파서 아무 의지 할 데 없으면... 그냥 버리겠다는 뜻으로 보이는 군요.. 너희들은 너희들 인생이고..우리는 우리인생이다.. 이런 식인가요..?? 우리나라 독고노인이 몇명인지 아십니까.? 독고노인들 중에 아들이 없고 딸만 있으면 부양해 줄 사람이 없다고.. 얼마되지 않지만.. 국가에서 돈이라도 나옵니다.. 당신들 자식들에게 손 벌리기 싫다고.. 폐지 주으러 다니고, 새벽에 일어나서 밭매러 다니시는 분들이 당신들의 부모님입니다.. 자식들 덕 볼려고 키웠냐구요..?? 어떤 부모님이 자식들 덕 볼려고 키웠읍니까?.. 그저 자신들 미래 생각 못하고 자식들 키운 자신들의 무지함이 만든 소취이겠지요.. 같이 사는것 어렵다는것 압니다. 우리 부모님도 그러하시구요.. 그래도 적어도 부모님이 아프고 힘들면 한번쯤 돌아볼 줄 아는 마음가짐을 갖자는 얘기였습니다. 거미 새끼 마냥 받을려고만 하지 말고.. 한 번쯤 부모님이 힘들때 도와줄 수도 있는 마음가짐은 갖고 결혼 하자는 얘기 였습니다.. 어차피 이렇게 글 올려도 욕 하겠지만... 1
시부모를 안 모시고 사는걸 당연히 생각하는 여자들...
오늘의 톡 보니까....
요즘은 시부모님 안 모시고 사는걸 당연하게 생각하는 것 같소..
이제 세대가 변했으니..
피치 못할 사정이 없기전에는 부모님 따로 자식들 따로 사는게 더 편하오..
요즘 부모님들 생각도 그러하시구요....
그러나, 요즘 여자들은 시부모님에게 이득 볼 생각만 하지.. 손해 볼 생각은 전혀 안 하는것 같소..
시부모님 부양 않고.. 용돈 안 드리고 살 생각이면..
결혼 할때.. 남자가 집을 사야 되는것도 어불성설 아니오..
그 집 사는 돈은 분명 시부모님한테서 나오는 것일텐데..
그럼 과연 우리나라 여자들은 어른들 도움없이.. 처음에 전세나 월세 부터 살자고 하면...
그 남자 능력 없다.. 결혼 다시 생각 해 봐야 한다 그렇게 생각 안 하오..??
우리나라에서 어떤 능력 좋은 남자가 처음부터 자기 돈으로만 집을 장만 할 수 있겠소..
자기가 하는 건 싫고.. 받는 것만 좋다... 그건 아니라고 보오...
그냥 서양식대로.. 부모님들이 자식들 집사주고 혼수해줄 돈으로...
본인들 노후 대책을 하고.. 본인들은 자기 능력껏 분수껏..
집사고.. 혼수하고.. 살면 되는 것이오....
우리나라에서 어느 세월에 그러면 돈 벌어서 집 사냐구요..?
그러면 부모님한테 받은만큼 나중에 넉넉해 지면... 부양하고 살면 되는 것이오..
받는것만 받겠다는 욕심은 아니라고 보오...
그리고 부모님이 결혼할때 혼수며 집이며 하는데 도와주지 않았더라도...
지금까지 키워주신 은혜에 보답하기 위해서라도 부양을 하는건 당연하다고 생각되오..
자기 능력껏... 그런 마음은 가지고 살아야 하지 않겠소.. 무조건적으로 싫다는 아니라고 보오.
친정 시댁 가리지 않고.....
시부모를 모시느냐 안 모시느냐... 무슨 OX 문제 푸는것도 아니구...
시부모 얘기만 나오면 입에 거품 무는 사람들 때문에 주절 너절 떠들었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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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 며느리들은 시부모를 모셔야 합니까? 옆에 톡 된글과 리플을 보고 이렇게 글을 썼습니다.
내 기본적인 생각은 시 부모님이여서 모셔야 한다가 아닙니다.
친정부모님이던 시부모님이던 자기가 사랑하는 사람을 낳아주는 부모인데..
톡이 된 글을 읽어 보면.. 자기만 잘 살면 된다는 식으로 글이 흘러서 쓰는 글입니다.
위에 보듯이.. 혼수 장만 안해주고, 집 안 사주고, 성년이 되서 안 도와주면...
우리 부모님들은 자식들이랑 살 필요 없이 노후대책 할 수 있습니다..
그렇게 받는것은 당연히 생각하면서..
부양 안 하는 것을 당연히 생각하는게 너무 속상해서 글을 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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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플들을 보니... 또 여자들의 자기입장 변론만 있군요....
제 글은 시부모님을 모셔야 한다가 아닙니다.. 부모님 부양할 기본적인 마음가짐을 갖자 입니다.
요즘 젊은 세대들 자기 자신만 알지.. 시 부모던 처가댁 부모던 부양할 마음이 전혀 없다는 것을 말하는 겁니다.
우리나라 미혼여성의 93프로가 시댁을 모시고 살거면 결혼 안한다고 합니다.
지금 우리 부모님들중에 속 다 빼주고... 재산 있는것 자식들에게 다 털어주고...
자신들의 노후 대책 하고 계시는 분이 과연 몇분이나 될까요..
자식들의 도움없이 살 수 있으면 그게 좋은 겁니다..
오죽했으면 요즘 부모님들이 그냥 혼자 사는게 편하다고 하겠습니까..??
부모님들 자식들 결혼할때 딸들의 혼수에.. 아들들 결혼할때 집값 보탠다고 보태주고..
무슨일 있으면 쪼르르 가서 손 벌리면.. 자식에게는 죄인이라고 간이며 쓸개며 다 빼줍니다.
모시고 사는 사람 요즘 세상에 거의 없습니다..
그래도 적어도 자기의 부모님 아니면 자기가 사랑하는 사람의 부모님이기 때문에
부모님이 의지할 때 없으면 딸이며 아들된 도리로써 부양할 기본적인 마음을 갖자는 얘기입니다..
이렇게 거품을 무는 것 보니.. 시부모던 처가 부모던... 아파서 아무 의지 할 데 없으면...
그냥 버리겠다는 뜻으로 보이는 군요.. 너희들은 너희들 인생이고..우리는 우리인생이다..
이런 식인가요..?? 우리나라 독고노인이 몇명인지 아십니까.?
독고노인들 중에 아들이 없고 딸만 있으면 부양해 줄 사람이 없다고..
얼마되지 않지만.. 국가에서 돈이라도 나옵니다.. 당신들 자식들에게 손 벌리기 싫다고..
폐지 주으러 다니고, 새벽에 일어나서 밭매러 다니시는 분들이 당신들의 부모님입니다..
자식들 덕 볼려고 키웠냐구요..?? 어떤 부모님이 자식들 덕 볼려고 키웠읍니까?..
그저 자신들 미래 생각 못하고 자식들 키운 자신들의 무지함이 만든 소취이겠지요..
같이 사는것 어렵다는것 압니다. 우리 부모님도 그러하시구요..
그래도 적어도 부모님이 아프고 힘들면 한번쯤 돌아볼 줄 아는 마음가짐을 갖자는 얘기였습니다.
거미 새끼 마냥 받을려고만 하지 말고.. 한 번쯤 부모님이 힘들때 도와줄 수도 있는 마음가짐은 갖고 결혼 하자는 얘기 였습니다.. 어차피 이렇게 글 올려도 욕 하겠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