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똥꼬를 사랑합시다 ^^ ### 오늘 집에와서 컴퓨터를 켜고 이메일을 확인했습니다. 저는 형하고 컴을 같이 써서 가끔 형 아이뒤로 넷고에 접속합니다.
그런데 이메일 내용중에 형이 쓴 글이 추천이 많아져서 상품을 발송해준다는 메일? ?왔습니다. 뭔가 궁금해서 접속해서 어렵사리 그 글을 찾아봤습니다. 아마도 좋은 내용이라고 ? 珝♣?했습니다.
그런데 잘생기고 착하고 점잖은 우리형이 이런식으로 살 줄을 몰랐습니다. 며칠전에 치질 수술 받고 와도 아무런 기색이 없이 조용이 몸조리하고 있는데 머리? 湛?딴 생각만 하는가 봅니다. 지금도 참담한 심정으로 형이 쓴 글을 보고 있습니다.
<우리형이 쓴 글입니다.>
저는 치질에 걸려있습니다... 그리고 2월 12일날 서울의 약수동에 있는 xx병원에서 치질 수술을 받을 예정입니다... 아쉽게도 제 여자친구는 2월 12일에 우리나라로 귀국을 합니다... 공항에서의 멋진 만남은 꿈에 접어두고... 이 몸은 아픈 똥꼬를 잡고 병원에서 누워 있어야 합니다... 그리고... 발렌타인데이 ( 솔직히 별로 관심은 없지만... ) 에도 여자친구가 병원에 와서 똥꼬에 "호호" 해줘야 할 판입니다...
치질에 가장 좋은 것은 무엇보다도 규칙적인 식사와 배변인데... 치질이란 누구나 가지고 있으면서도 없는듯한 병입니다... 있다고 "쪽팔린다" 라고 생각하면 안됩니다...
xx병원에 가면
4개의 진료실과 1개의 여성진료실이 있더군요... ( 저는 병원하고 무관하지만... ) 그 병원에 똥꼬수술에 정평이 나서 그리고 갔습니다...
병원에 가면... 간단한 진료확인서류를 작성합니다...
어디가 어떤식으로 ( 예를 든다면 똥꼬에서 피가나면 어떤식으로 나는지... 등등... ) 의사아저씨가 어떻게 진료하는지가 하이라이트입니다... 진료실에 들어가면... 문진이 있고...
그담에... 공포의 똥꼬 검사가 있습니다... 의사가 손가락으로 똥꼬를 막 후비는 데... ( 이거 정말로 죽습니다... 똥꼬... 완? 恍?맛 갑니다... )
희 - 정말로 웃깁니다... 간지러워서... 노 - 똥꼬를 막 후비는데... 아퍼서 죽을 것 같습니다... 땀이 막나고... 호흡이 ? 탠??집니다... 애 - 똥꼬를 사랑해 줘야 한다는 생각이 듭니다... 락 - 똥꼬를 후비는 의사아저씨의 손가락에 점차 기분이 좋아집니다...
우선 벽을 보고 바지와 팬티를 벗고 눕습니다... 이때 바지가 덜 벗겨져 있으면 바? 嗤?더 벗고... 그리고 엉덩이를 뒤로 쫙 빼라고 합니다... 그러면... 갑자기 의사? 팀向쒼?똥꼬에 바세린을 바릅니다... 그때부터 기분이 묘합니다...
그러다가... 순간적으로 손가락을 똥꼬에 넣고는 갈고리 모양으로 손가락을 만들어? ?360도 돌립니다... 이것이 암치질 검사중의 한방법입니다... 죽입니다... 거의 고통에 눈이 돌아갑니다. ..
그리고... 손가락을 빼면 잠시 안도의 한숨이 오는데... 그담은 거의 실신합니다...
똥꼬에 막대기를 쑤셔 넣고... 쫘 아 악 벌립니다...
" 우 워 어 어 억 !@!!! "
똥누는 식으로 힘을 주라는 지시가 나는데... 이 때 잘못 힘을 주면 똥쌉니다...
한 3분여의 검사가 끝나면...
진찰침대에서 내려올적에는 제 정신이 아닌상태로 내려옵니다... 물론 다리도 후달? ?맙?.. 이후는 기억이 안납니다... 바로 쓰러졌습니다...
저는 남자인데... 조금 창피했지만... 그런대로 만족할 만한 검사였다고 합니다... 그중에서 특히... 고통이 쾌락으로 바뀌는 순간은 (?)
여자분들... 특히 젊으신 분들도 걱정하시 마세요... 쪽팔릴것도 없고... 그저... 특별한 경험이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 똥꼬를 사랑합시다 ^^ ###
### 똥꼬를 사랑합시다 ^^ ###
오늘 집에와서 컴퓨터를 켜고 이메일을 확인했습니다.
저는 형하고 컴을 같이 써서 가끔 형 아이뒤로 넷고에 접속합니다.
그런데 이메일 내용중에 형이 쓴 글이 추천이 많아져서 상품을 발송해준다는 메일?
?왔습니다.
뭔가 궁금해서 접속해서 어렵사리 그 글을 찾아봤습니다. 아마도 좋은 내용이라고 ?
珝♣?했습니다.
그런데 잘생기고 착하고 점잖은 우리형이 이런식으로 살 줄을 몰랐습니다.
며칠전에 치질 수술 받고 와도 아무런 기색이 없이 조용이 몸조리하고 있는데 머리?
湛?딴 생각만 하는가 봅니다.
지금도 참담한 심정으로 형이 쓴 글을 보고 있습니다.
<우리형이 쓴 글입니다.>
저는 치질에 걸려있습니다... 그리고 2월 12일날 서울의 약수동에 있는 xx병원에서
치질 수술을 받을 예정입니다...
아쉽게도 제 여자친구는 2월 12일에 우리나라로 귀국을 합니다...
공항에서의 멋진 만남은 꿈에 접어두고... 이 몸은 아픈 똥꼬를 잡고 병원에서 누워
있어야 합니다...
그리고... 발렌타인데이 ( 솔직히 별로 관심은 없지만... ) 에도 여자친구가 병원에
와서
똥꼬에 "호호" 해줘야 할 판입니다...
치질에 가장 좋은 것은 무엇보다도 규칙적인 식사와 배변인데...
치질이란 누구나 가지고 있으면서도 없는듯한 병입니다...
있다고 "쪽팔린다" 라고 생각하면 안됩니다...
xx병원에 가면
4개의 진료실과 1개의 여성진료실이 있더군요... ( 저는 병원하고 무관하지만... )
그 병원에 똥꼬수술에 정평이 나서 그리고 갔습니다...
병원에 가면...
간단한 진료확인서류를 작성합니다...
어디가 어떤식으로 ( 예를 든다면 똥꼬에서 피가나면 어떤식으로 나는지... 등등...
)
의사아저씨가 어떻게 진료하는지가 하이라이트입니다...
진료실에 들어가면... 문진이 있고...
그담에...
공포의 똥꼬 검사가 있습니다...
의사가 손가락으로 똥꼬를 막 후비는 데... ( 이거 정말로 죽습니다... 똥꼬... 완?
恍?맛 갑니다... )
희 - 정말로 웃깁니다... 간지러워서...
노 - 똥꼬를 막 후비는데... 아퍼서 죽을 것 같습니다... 땀이 막나고... 호흡이 ?
탠??집니다...
애 - 똥꼬를 사랑해 줘야 한다는 생각이 듭니다...
락 - 똥꼬를 후비는 의사아저씨의 손가락에 점차 기분이 좋아집니다...
우선 벽을 보고 바지와 팬티를 벗고 눕습니다... 이때 바지가 덜 벗겨져 있으면 바?
嗤?더 벗고... 그리고 엉덩이를 뒤로 쫙 빼라고 합니다... 그러면... 갑자기 의사?
팀向쒼?똥꼬에 바세린을 바릅니다... 그때부터 기분이 묘합니다...
그러다가... 순간적으로 손가락을 똥꼬에 넣고는 갈고리 모양으로 손가락을 만들어?
?360도 돌립니다...
이것이 암치질 검사중의 한방법입니다... 죽입니다... 거의 고통에 눈이 돌아갑니다.
..
그리고... 손가락을 빼면 잠시 안도의 한숨이 오는데...
그담은 거의 실신합니다...
똥꼬에 막대기를 쑤셔 넣고... 쫘 아 악 벌립니다...
" 우 워 어 어 억 !@!!! "
똥누는 식으로 힘을 주라는 지시가 나는데...
이 때 잘못 힘을 주면 똥쌉니다...
한 3분여의 검사가 끝나면...
진찰침대에서 내려올적에는 제 정신이 아닌상태로 내려옵니다... 물론 다리도 후달?
?맙?..
이후는 기억이 안납니다...
바로 쓰러졌습니다...
저는 남자인데... 조금 창피했지만... 그런대로 만족할 만한 검사였다고 합니다...
그중에서 특히... 고통이 쾌락으로 바뀌는 순간은 (?)
여자분들... 특히 젊으신 분들도 걱정하시 마세요...
쪽팔릴것도 없고...
그저...
특별한 경험이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저는 다음주 월요일에 똥꼬수술하러 갑니다...
입원은 바로 내일 오후 2시까지고요...
똥꼬에 너무 힘주지 마시고...
깨끗히 관리하세요...
그럼...
http://www.dayogi.org/?doc=bbs/gnuboard.php&bo_table=sexy&page=2&wr_id=538 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