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성경이란? // 진리란?

이강민2006.0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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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은 하나님의 감동으로 쓰여졌습니다. 그것을 손으로 옮긴 것을 사람이 했을 뿐입니다.

전하고 알리려고 말이죠.

 

성경은 책이 아닙니다. 하나님의 말씀입니다. // 누구에게는 역사책,도덕책,환타지소설로 보일 수 있습니다. // 물론 저도 그렇게 보입니다. 하지만 이 성경의 내용을 한번쯤은 깊이 생각해 보는 것도 필요합니다.

 

처음에는 저도 정말 이해가 안됐습니다.

"예수는 왜 우리를 위해 죽었을까;; 좀 불쌍하군..."

"예수가 하나님이라면서;; 십자가 못 박힐때 그냥 인간 없애면 되는 것을... 엄청 아프게시리...;"

"하나님이라는 작자는 아들이 못박히는데도 가만히 있는군.... 이해 할 수 없군;;"

"구약성경은 완전 역사책+소설책이네;; 맨날 싸우냐"

 

솔직히 좀 그랬지만 속으로는 궁금하기도 했습니다.

그러면 여기서 예수님에 대해 한번 알아 보겠습니다.

 

예수님이 오신다는 사실은 구약성경에 기록되어 있습니다. 예언을 한 것이죠.

380여곳이나 있다고 하던데요 // 예수님이 탄생하기 즉, 600 여년전의 예언입니다.

이사야53장에 자세히 나와있습니다. 인자(예수)가 우리의 손에 치욕과 고난,핍박을 당하고 죽는다고 쓰여있습니다. 무려 600 여년전의 예언입니다.

이사야53에는 예수님의 굴욕과 고난 그리고 하나님 아버지의 뜻을 알 수 있습니다.

 

하나님께서 우리를 사랑하시지만 우리의 죄로 인해 하나님께 도달 할 수 없는 지경에까지 이르자 하나님께서는 최후의 수단으로 독생자 예수님을 이땅에 보내십니다.

(요한1서 3장 5절)

'그가 우리 죄를 없이 하려고 나타내신 바 된 것을 너희가 아나니 그에게는 죄가 없느니라'

(히브리서 9장26)

'이제 자기를 단번에 제사로 드려 죄를 없게 하시려고 세상끝에 나타나셨느니라'

 

끝내는 하나님께서는 아들을 버리시기까지 우리를 사랑하셨습니다. 우리와 교통하시기 위해 우리와 함께 하시기 위해 자기 아들을 버리셨습니다. 그토록 사랑하는 인간들에게 죽임을 당하면서까지 말이죠. 그래도 하나님은 우리를 사랑하시기 때문에 선택하신 하나님의 계획이었습니다.

 

성경은 믿음 없이 읽었을 때에는 그저 흰건종이고 검은건 글자인 책으로 밖에 안보입니다.

하나님의 말씀으로 믿고 읽으신다면 분명 여러분에게 주어진 하나하나의 말씀들이 있습니다.

구약은 기록을 전제로 하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옛 시대의 하나님에 대해 써놓은 거죠

하나님의 뜻을 분별하기 어려운 인간으로는 그저 믿음으로 읽을 수 밖에 없습니다.

 

하나님의 뜻을 안다면 그 사람은 하나님을 다 이해했기 때문에 더이상 믿으려 하지 않습니다.

어떻게 할지 다 안다면 말이죠.

세상에는 많은 기적적인 일들이 일어나고 있습니다. 여러분과 나의 삶에도 기적이 일어나고 있습니다.

 

하나님은 눈에 보이시는 분이 아닙니다. 우리의 영으로 그분의 뜻과 계획을 하나씩 깨달아 가야합니다. 진리는 하나님을 믿는자에게 주어지는 선물입니다. 분명한 진리는 이 세상 지식에는 없습니다.

 

여러분이 순수하게 믿어 의심치 않을 때 하나님께서는 역사하심니다. 지금도 여러분의 문을 두드리시며 궁금증을 자아내게 하십니다. // 먼저 부정하기 전에 궁금증을 풀어가시기 바랍니다.

 

사람의 생각으로는 이해 할 수 없는 것이 하나님입니다. 나의 생각이 아닌 하나님의 생각으로 이해를 할 수 있기를 바라고 또한 여러분이 기도하시기 바랍니다.

 

하나님은 누구나 함께 하시는 분입니다. 여러분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하면 하나님께서 응답하십니다. 말씀과 기도로서 모든 궁금증을 풀어나가시기 바랍니다.

혼자서는 어렵습니다. 함께 진리를 발견하고 실천하는 교회에 그냥 한번 가보십시요.

궁금증을 풀기 위해 말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