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만큼 비슷하다는 것이지, 원숭이에서 사람이 된게 아닙니다. 영장류는 진화 과정에서 뿌리가 나뉘어진 것입니다만... 그리고 인간이건, 원숭이건 아직도 진화합니다. 간단한 예를 들어볼까요? 사랑니는 이제 필요가 없습니다. 하지만 아직 사랑니는 나죠. 하지만, 사랑니가 나지 않는 사람들이 생기고 있습니다. 또한... 체구도 예전과 다릅니다. 평균 체중과 신장이 커졌죠. 예, 뭐 이 말에 '식습관' 때문이라는 말을 할 수 있겠죠. 하지만 식습관도 환경입니다. 인간은 그 환경에 적응해서 '진화'한 것이죠. 원숭이가 사람이 된것이 아니기 때문에 당연히 그 중간과정의 동물화석은 없습니다. 하지만 그 시조가 사람이 되는 과정의 화석은 남아 있습니다. 오스트랄로 피테쿠스, 호모 시리즈(사피엔스), 크로마뇽인 등... 그리고... 저 아래 누군가가 성경을 문자 그대로 해석하지 말라고 하던데.... 또 다른 누군가는 성경을 그대로 해석하고 있고... 어느 장단에 맞추어 드리오리까?
누가 원숭이에서 사람이 됐다든?
그만큼 비슷하다는 것이지, 원숭이에서 사람이 된게 아닙니다.
영장류는 진화 과정에서 뿌리가 나뉘어진 것입니다만...
그리고 인간이건, 원숭이건 아직도 진화합니다.
간단한 예를 들어볼까요?
사랑니는 이제 필요가 없습니다. 하지만 아직 사랑니는 나죠.
하지만, 사랑니가 나지 않는 사람들이 생기고 있습니다.
또한... 체구도 예전과 다릅니다. 평균 체중과 신장이 커졌죠.
예, 뭐 이 말에 '식습관' 때문이라는 말을 할 수 있겠죠.
하지만 식습관도 환경입니다. 인간은 그 환경에 적응해서 '진화'한 것이죠.
원숭이가 사람이 된것이 아니기 때문에 당연히 그 중간과정의 동물화석은 없습니다.
하지만 그 시조가 사람이 되는 과정의 화석은 남아 있습니다.
오스트랄로 피테쿠스, 호모 시리즈(사피엔스), 크로마뇽인 등...
그리고... 저 아래 누군가가 성경을 문자 그대로 해석하지 말라고 하던데....
또 다른 누군가는 성경을 그대로 해석하고 있고...
어느 장단에 맞추어 드리오리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