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름이 아니라 , 2년전에 만나던 사람과 다시 만나게 되었습니다 , 정말 받은건 많지만 해준게 하나도 없어서 , 정말 그리워하고 그리워하던 그런 사람입니다 , 그런데 , 제 여자친구가 만나던 남자가 있었습니다 , 2년을 만났다더군요 , 애기도 가져서 낙태수술을 받았다고 합니다 , 저 마음 넓은 남자 입니다 , 여자의 과거는 과거로 묻어둘줄도 알고 , 제딴엔 제 가진것 모두 빼줄정도로 정말 최선을 다해 잘해주고 , 여자친구가 모질게 굴고 , 화를 낼때도 , 전 무조건 참아가며 참아왔습니다 , 그런데 어느날 , 저랑 같이 있는데 갑자기 옛날남자에게서 전화가 왔습니다 , 전해줄게 있다고 나오라고 한다며... 여자친구 .. 가더군요 ;; 물론 전해줄게 있다는 말은 개구라였습니다 전화를 하니 받지도 않았습니다 그래놓고 아무일도 없었다는듯이 왔습니다 별일 없었다고 뭐 저는 그런지 알았습니다 근데 오늘 네이트온 하는걸 뒤에서 잠깐 엿봤는데 그사람과 이야기를 하고 있더군요 솔직히 다른건 다 참았는데 제 앞에서 그리 욕하고 그렇게 많이 옛날남자때문에 울어놓고 지금와서 다시 좋다고 연락하고 있습니다 솔직히 옛날에 만나던 사람과 제앞에서 연락하는건 있어선 안되는 일이라고 생각하거든요? 제가 보거나 말거나 자기 맘대로 합니다 요즘들어 헤어지잔 말도 많이 합니다.. 그때마다 제가 뭘 잘못했는지도 모른체 그냥 무조건 잘못했다고 싹싹 빕니다.. 저 사랑하는 여자앞에서 자존심 세우고 싶은맘도 없습니다 근데 하루하루 지날때마다 내가 잘하고 있는건지 문득문득 생각이 됩니다 연애란건 서로 조금씩 맞춰줘야하는거라 생각되는데 저는 최선을 다하는데 뭐가 맘에 안들면 혼자서 아무말도 없이 잠수타고 전화하다가 끊고 헤어지잔 말만하고.. 아주 미칠지경입니다 많은 여자분들의 조언 부탁드립니다
제 여자친구 이야기 [ 한번씩만 봐주세요.. ]
다름이 아니라 ,
2년전에 만나던 사람과 다시 만나게 되었습니다 ,
정말 받은건 많지만 해준게 하나도 없어서 ,
정말 그리워하고 그리워하던 그런 사람입니다 ,
그런데 ,
제 여자친구가 만나던 남자가 있었습니다 ,
2년을 만났다더군요 ,
애기도 가져서 낙태수술을 받았다고 합니다 ,
저 마음 넓은 남자 입니다 ,
여자의 과거는 과거로 묻어둘줄도 알고 ,
제딴엔 제 가진것 모두 빼줄정도로 정말 최선을 다해 잘해주고 ,
여자친구가 모질게 굴고 , 화를 낼때도 ,
전 무조건 참아가며 참아왔습니다 ,
그런데 어느날 ,
저랑 같이 있는데 갑자기 옛날남자에게서 전화가 왔습니다 ,
전해줄게 있다고 나오라고 한다며...
여자친구 .. 가더군요 ;;
물론 전해줄게 있다는 말은 개구라였습니다
전화를 하니 받지도 않았습니다
그래놓고 아무일도 없었다는듯이 왔습니다
별일 없었다고
뭐 저는 그런지 알았습니다
근데 오늘 네이트온 하는걸 뒤에서 잠깐 엿봤는데
그사람과 이야기를 하고 있더군요
솔직히 다른건 다 참았는데
제 앞에서 그리 욕하고
그렇게 많이 옛날남자때문에 울어놓고
지금와서 다시 좋다고 연락하고 있습니다
솔직히 옛날에 만나던 사람과 제앞에서 연락하는건
있어선 안되는 일이라고 생각하거든요?
제가 보거나 말거나 자기 맘대로 합니다
요즘들어 헤어지잔 말도 많이 합니다..
그때마다 제가 뭘 잘못했는지도 모른체
그냥 무조건 잘못했다고 싹싹 빕니다..
저 사랑하는 여자앞에서 자존심 세우고 싶은맘도 없습니다
근데 하루하루 지날때마다
내가 잘하고 있는건지 문득문득 생각이 됩니다
연애란건 서로 조금씩 맞춰줘야하는거라 생각되는데
저는 최선을 다하는데 뭐가 맘에 안들면
혼자서 아무말도 없이 잠수타고
전화하다가 끊고
헤어지잔 말만하고..
아주 미칠지경입니다
많은 여자분들의 조언 부탁드립니다